요사이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세력이 작당하여 연방제적화통일방안을 '6.15 선언 실천'이란 명분으로 밀고나가려 하는 징후가 보인다. 연방제의 본질은 북한의 사회주의 독재체제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 체제를 그냥두고서 '이제부터 통일했다고 하자'고 세계를 속이겠다는 사기이다. 이런 사기를 치는 이유는 그런 식으로 안심시켜놓고 결국엔 한반도 전체를 김정일 세상으로 만들겠다는 계산이 있기 때문이다. 이 연방제를 획책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복잡한 말싸움보다는 이렇게 공격하면 된다.
'연방제는 결국 김정일 독재자가 2200만 주민들을 탄압하는 자유를 보장하겠다는 것이고, 북한주민들은 노예로 살고 한국인들은 자유민으로 살겠다는 이기주의이다. 한반도의 북쪽 반은 암흑천지, 남쪽 반은 광명천지로 있겠다는 것이다. 링컨이 남북전쟁 때 말했듯이 어떤 국가도 半은 노예로, 半은 자유민으로 살 수는 없다. 사람의 몸에 비유한다면 半은 인간이고 半은 야수인 상태로 존재할 수 없는 것과 같다. 따라서 연방제 주창자는 사기꾼들이다'
연방제주창자는 사기꾼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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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10,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