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 대선후보 선호도 1위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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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차기 대선에서 정권이 교체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일보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2~13일 실시한 차기 대선 관련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가 ‘정권이 교체돼야 한다’고 대답했다. ‘현 정권이 재창출 돼야 한다’는 응답은 19.7%에 그쳤다.
대부분 계층에서 정권교체 응답이 높은 가운데 부산·경남지역(86.6%), 50대 이상(80.4%), 자영업층(85.1%)에서 특히 높은 비율의 결과가 나왔다고 문화일보가 15일 보도했다. 열린우리당 지지층에서도 정권교체 응답이 35.8%나 나온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고건 전 총리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향후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적합한 지도자’를 묻는 질문에 이 시장은 25.6%의 지지를 얻어 고 전 총리(23.8%)를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이 시장은 영남지역에서 박근혜 대표보다 앞서 나간 것이 고 전 총리를 제치는 데 주효했다고 문화일보는 분석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16.5%의 지지로 3위에,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5.3%로 4위를 기록했다. 이어 이해찬 국무총리(3.1%),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2.3%), 손학규 경기도지사(1.0%) 순이었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 36.6%, 열린우리당 18.6%, 민주노동당 9.1%, 민주당 4.2%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고, 95% 신뢰수준에서 표집오차는 3.7%포인트이다.
노무현 조작성공, 황우석 조작실패
■ 노무현 조작성공, 황우석 조작실패
대통령을 조작해 만들어도 되고,
줄기세포는 조작하면 안되나?
2005. 12. 24
- 이회창을 사랑하는 사람 이고고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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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성공한 조작내용◀
################## 10억 뇌물수수 조작행위 ##################
▶ 전 기양건설 부회장 사기 등 전과13범인 김선용과 이교식의 허위조작
*이회창 후보 부인 한인옥씨가 기양건설로부터 10억원을 받았다.
그 증거물로 수표 사본을 갖고 있다'고 허위로 말했고,
*돈을 건넸다고 적힌 기양건설의 비자금 장부를 갖고있다고 사기
*2002년 11월 한인옥씨에게 돈을 건넸다고 적힌
기양건설의 가짜 비자금 장부가 일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 김선용. 이교식은 각각 징역 1년6개월 형 받음
*** 이교식과 시사저널에 1억원 배상판결
▶▶▶▶▶노무현 후보의 무고범죄 행위 ▶▶▶▶▶
(11월6일 KBS 토론회에서)
'이 후보 일가에 10억원을 줬고,
기양건설 대표 부인이 산 아파트에 이 후보가 살았다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11월 27일 대전지역 출정식에서)
'기양건설 의혹은 말이 의혹이지 사실 아니냐?'고 했고
(11월28일 인천 부평역 유세에서)
10억 원을 수수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부패투성이 인 이 후보를 심판해 달라'고 역설했고
(12월7일 KBS연설에서)
'말이 의혹이지, 돈 준 장부와 증언이 드러난 사실'이라고 규정했고
*** 아무런 처벌 없음 *** 아무런 처벌 없음
*** 아무런 처벌 없음 *** 아무런 처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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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정배 의원(현 법무장관)의 범죄행위▶▶▶▶▶
*이 전총재의 부인 한인옥 여사에게 전혀 있지도 않는 범죄를 만들어서,
--금품수수액수와 방법, 정황증거, 증인, 물증까지 구체적으로 드러났으니 처벌해 달라고, 한인옥 여사를 고소장을 접수해 무고했음(11월15일)
--선대위 회의에서 한인옥 여사에 대한 특검 수사를 요구했음
▶사기 등 전과 13범이 우긴다고, 전과13범 대신 고발을 해 주는 그런 자가 현재의 대한민국 법무장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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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총재의 부인 한인옥씨에게 전혀 있지도 않는 범죄를 만들어서,
--10억 수수 한인옥은 말하라' 라고 민주당 당보에선 1면 전면에 대문짝만하게 게재했고
--10억 수수한 한인옥씨에 관한 프랭카드를 민주당사 앞에 내 걸었고
--고발장 제출(11월 15일) 한씨와 관련된 금품의 수수 액수와 방법, 정황증거, 증인, 물증까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고.
▶정대철 전의원(당시 선대위원장)
*97년 대선직전 기양건설이 10억원을 이회창 후보 부인인 한인옥씨에게 제공했다. 이중 6억원이 이회창 후보 일가가 살앗던 호화빌라 3채중 1채의 전세보증금으로 사용됐다. 한인옥씨에 대해 출국금지조치를 취하고 즉각 소환해야 한다(11월13일 기자회견)
▶문석호 대변인
이회창 후보의 가족은 한마디로 각종 비리의 백화점 수준이다. 10억원 외 추가로 수수한 돈은 없는가, 뇌물로 제공된 호화빌라에 이회창 후보의 가족이 모여 산 것이다(2002.11.7)
기양건설측으로부터 한나라당 관계자와 한인옥씨가 수십억원의 금전을 수수했다는 것은 부천지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11.8 논평)
▶민영삼 부대변인
부도덕한 기업인이 공적자금을 빼돌려 조성한 검은 돈을 10억원씩이나 받다니....그 검은 돈으로 114평 호화빌라를 구입하고 며느리 미국원정출산 비용을 댔는가?(11월8일 논평)
검찰이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특검제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진실을 규명 할 것이다. 검은 돈이든 흰 돈이든 가리지 않고 6억이나 되는 돈을 받아 호화빌라 거주자금으로 썼다니 국민들이 분노할 일이다(11월13일 논평)
▶이평수 수석 부대변인
기양건설과 이회창씨의 검은 커넥션 전모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11월13일 논평)
대통령 선거를 1달여 앞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형사고발이 불가피한 심각한 권력형 비리의혹 사건이다(11월 17일 논평)
▶이재정 前의원(당시 유세본부장)
한인옥씨가 10억원이라는 비자금을 받았다는 것과 함께, 이 자금 수수가 수시로 이뤄졌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경악과 분노를 금치못하게 하고 있다(11월14일 선대위 전체회의)
▶민주당보
97년 대선때 이회창 후보와 한인옥씨가 기양건설측으로부터 5천만원, 1억원씩 수차례에 걸쳐 10억원의 비자금을 받은 사실이 증거와 함께 사실로 드러났음에도 한나라당은 조작과 공작이라며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공분을 사고 있다.
#################### 병역 뇌물수수 조작행위####################
▶부녀자를 약먹여 강간하고 사진찍어 공갈치던, 전과 8범 수십억대 부자 김대업은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기피를 위해 5천만원을 병무청 관계자에게 줬고
--그 사실을 녹음한 녹취록을 자기가 갖고 있다고 했다가 나중엔 말을 돌렸고
--이회창님 측에서 병역비리를 은폐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했다고 사기
***김대업은 징역1년10월 대법원 판결(2004. 2 명예훼손 및 무고. 공무원사칭 등 혐의로)
***김대업과 오마이뉴스 등에 1억6천만원 배상판결
**2002년 7월 31일 문제를 제기한 후부터 2003년 12월15일 대선 직전까지**
▶KBS MBC-- 김대업의 허위 주장이 사실인양 끊임없이 집중 반복해서 보도했고
▶ 이상수 민주당 전 의원-- 김대업은 병무비리를 밝혀낸 전문가이자 공로자' 라고 말했고
▶ 최재천 열리우리당 의원-- 김대업의 자문 변호사로 활약해 주었고,
▶ 박양수 전 민주당의원(현 광업진흥공사 사장)--김대업은 의인(義人)이라고 추켜세웠고
▶ 이해학 국가인권위 비상임의원-- 김대업을 지원하는 역할
▶ 효림스님(국가정보원 과거사위원회)-- 김대업을 지원했음
▶ 오마이뉴스. 시사저널-- 김대업을 여과없이 친여(親與)시각으로 보도
▶ 정치검찰
--김대업의 증거물인 녹취록 제출 않을 시 즉각 구속해야 함에도 구속 않은 직무유기
--기양건설 김선용 이교식에게 허위수표사본을 제출 않을 시, 즉각 구속 않은 직무유기
--설훈 전 민주당의원이 있지도 않은 녹취록 있다고 했을 때, 제출 않을 시 허위행위로
즉시 입건하지 않은 직무유기
▶ '누군가' (김영관 부장검사)
--이해찬 국무총리는'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면제 의혹 수사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이를 거론해 달라는 요청을 '누군가'로부터 받았다'
(2002년 8월)고 했고,
################### 20만 달러 뇌물수수 조작행위 #################
▶ 설훈 민주당 전 의원
--2002년 4월 기자회견을 자청해, 미국 순방 가는 이회창 총재에게 20만불을 최규선씨가 줬고, 그 증거물로 녹취 테이프를 자기가 갖고있다고 허위사실을 조작함.
--대선 다음날 '아직 그 녹취록을 갖고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사실은 그건 내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청와대 모 비서관으로부터 들었다'고 대답했음(현직의원이 목숨걸고 무고행위를 한 증거)
***설훈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확정
***설훈 10년 간 피선거권 제한
***한나라당이 설 의원을 상대로 낸 20억원의 민사소송 재판 진행 중
## 위의 글 대부분은 동아일보 2005.5.14 5쪽과, 김문수 의원 홈페이지와, 대선 무효소송시 자료(박철성 대표 제공)에서 발췌했습니다.
- 이회창을 사랑하는 사람 이고고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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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창 참 아팠다!
그동안 머리카락부터 발가락까지 참 아팠다.
마른 아들 아주 비틀어 쥐짜놓고
망원경 쓴 친척. 수술한 장애인 친척들 끌어모아 벙신집안 만들고
미국서 연구생 신랑과 살면서 손녀(孫女)난 며느리 미국시민 낳았다 떠들고
부인 10억 도둑질한 여인 만들고
부친 살아선 일본관보 조작해 친일파 만들기 시도하다가
사망 후엔 무덤까지 따라가 식칼 수없이 박아놓았다.
그 무덤 이장 후 올해도(2005년)또 따라가 식칼 다섯 개나 또 꼽았다.
비틀고, 씹고, 찌르고, 도둑으로 몰고,
아들. 부인. 며느리. 손녀. 살아 계신 부친. 돌아가신 부친이며
사돈의 팔촌까지..............
집안의 숟가락이며 기둥뿌리까지 모함했다
어떤 것 하나 조작 아닌 것 없었다!
비서실장 20만불 도둑 만들고
사무실 100평 크다고, 부동산 졸부 만들고
서툰 차떼기 한 친구들
누구처럼 수십억 라면박스 담아 APT베란다 쌓아놓고 살았더냐?
비서 기사 집사부터, 자식들 몽땅 수십억 도둑놈
(한 명 여식은 빼고^^)
집고 다니는 지팽이까지 도둑놈인 패밀리 보스 그는
죄송하단 사과는 물론 얼굴 한번 안 붉히고
문지방이 닳도록 쫓아다니는 자들 배알 받기 바쁠 때
뚝뚝 떨어지는 이리떼 붉은피 날카로운 이빨을 피해
昌 먼 하늘 바라보며 집안에서 숨죽였다.
죽(竹)창 날카롭게 갈면서......................
...................................................................................................
昌 분노에 숨죽여 울고 있을 때
저 멀리로 돌아다녔던 이웃들이여.........
昌 이젠 찾아와 위로의 말 한마디씩 하시라!
곤두서도록 아팠던 머리카락들이며
퉁퉁 붓도록 아팠던 그 마음(心)에게
.................................................................................................
그런데 그 자들은 아직도 짖어 댄다
昌 밖으로 나다닌다고...
대한민국 길 네놈들 전부 전세라도 냈더냐?
昌 신은 신발까지 모함하려드는구나......................
'총칼들고 집권하면 쿠테타, 범죄조작 집권하면 민주혁명?'
昌 암만 봐도 왕기(王氣)서린 분이시지.........................?
화이팅 이회창.............
2005. 6. 2
- 이회창을 사랑하는 사람 이고고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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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 큰 昌
이회창 그릇이 작다고도 말하는데, 전두환 수천억 가지고 돈 잘 쓰니 통크다 말하고, 그 못잖은 돈 가지고 덜 쓴다고 노태우 좀스럽다 말하지요.
수십억 통 큰 트리오 도둑놈 아들 둔 동교궁 지팽이교 교주님 수입하나 없어도 통크게 잘 쓴 단 말 있고, 그런 교주 통크게 모른척하고 따르는 교도들도 꽤 있지요.^^ 근데 그 바쁜 황우석 교수 불러서 통크게 뭘 주셨을까?
통크게 5억달러 퍼주고 통큰 김정일 한테 호되게 당하면서, 통크게 노벨상도 받았는데, 통큰 아들들 부끄럽단 한마디 말조차도 없이, 통크게 자결할 생각은 왜 없으실까? 염치없기도 통크긴 매한가지?^^
昌 5공 공포에도 소수의견 수시로 냈던 대법관 통큰 것 아닌가?
昌이전까지 청와대 잘못 통크게 지적한 감사원장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昌말고 5공 한 축인 대통령께 통크게 경고 보낸 선관위원장 뉘 있던가?
昌 황제 잘못 통크게 말하고 총리자리 박차고 나온 그를 어찌 그릇작다 하겠는가?
昌 군대 못간 기백명 일가친척들 둔 자책에 통크게 자결은 마시길^^
昌 100평짜리 아파트 살았다고 통크단 분들, 수천평 청와대 놈현 엄청 통크다 하겠네^^
昌 경선불복 이인제 안 품었다고 그릇작단 말, 김대업 품어안은 저들 통크단 말이요?
통크게 차떼기 했단 분들이시여........
원조차떼기 한테 통큰 차떼기 배웠나요?
저들처럼 통크게 아파트 베란다에 수십억 라면박스 수십개에 쌓아놓고 살았나요?
조각난 거울에 비치는 저들의 차떼길 보고 통크게 위안 삼으소서^^
김대업 수십억재산 통크게 무슨 차로 몇차떼기 했나 알아나 보세요
昌님! 인고의 시간 잘 견디시는 통큰 昌 되소서.......................
통큰 나랄 만들기 위해
2005. 5. 25
■ 김대업이 어떤 인물인가?
사기, 협박, 공문서 위조, 뇌물수수 등 전과 7범이다.
약을 먹여 강간하고 성교장면 사진을 찍어 부녀자를 협박한 파렴치 가정파괴범이다.
육군중장, 청와대 특명국장, 특수기관 수사관 등을 사칭하면서 사기를 일삼던 자다.
공문서 위조, 조작의 달인으로 48건의 병무비리를 저지른 자다.
평생 교도소를 들락거린 전과 7범에, 98년 7월 7일 출소한 이후에는 변변한 직업 한 번 갖지 않았는데도 수십억 재산을 가진 희한한 사람이다. 병풍공작의 대가는 아닌가?
병풍은 김대업 개인의 사기극이 아니라 집권정당과 권력이 주도한 공작정치다.
1. 당시 민주당은 이회창 후보를 죽이기 위해 병풍조사특위(위원장 천용택)를 만들고 병풍공작을 추진했다.
2. 2002년 6월 초, 천용택은 김대업과 직접 만나 병풍공작 계획을 논의했다.
3. 02.6.27 천용택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한 보고서에는 ?김대업을 병풍 조사특보로 임명, ?한나라당으로 하여금 병역의혹을 보도한 언론사를 고발토록 공세를 펴 검찰 수사를 유도, ? 김대업 기자회견 실시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후 이 시나리오대로 7.31 김대업은 기자회견을 했고, 한나라당은 8.1 오마이뉴스를 검찰에 고발했다.
4. 사기죄로 수감중(01.3~02.3)이던 김대업은 01.6~02.2 8개월 동안 서울지검 특수 1부 수사관 행세를 했다. 당시 서울지검 특수1부 박영관 부장검사는 김대업을 149회나 출정시키면서 병풍 공작에 활용했다.
5. 한나라당과 김대업의 고소고발 사건을 김대업의 병풍공작 공모자인 박영관 부장검사가 맡게 되자, 검찰 수뇌부는 박 부장검사의 교체를 요구했다. 그러나, 당시 법무부 장관인 김정길은 이를 묵살했다. 이는 02.10.11 언론에 의해 밝혀진 민주당의 “김대업 면담보고서”중에 “박영관 특수 1부장을 뒤에서 지켜주기 위해 서울지검장은 교체한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6. 검찰은 2, 3일이면 끝낼 수 있는 김대업 조작 테이프 성문분석에 두 달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성문분석에 2~3일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그런데, 검찰은 8월 12일 테이프를 받고서 수사 중이니, 성문분석중이니 하면서 시간을 질질 끌다가 두 달이 지난 10.16에서야 “판독불가능하고, 편집가능성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검찰이 시간을 끄는 동안 TV 뉴스에서는 일일 연속극처럼 병풍드라마가 매일 흥미진진하게 방송되었다.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치명타를 입기에 충분한 기간이었다.
이 역시 민주당 “김대업 면담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검찰수사 종결시점을 11월까지 끌어야 한다”는 것과 맞아 떨어진다.
정권의 각본 아래, 김대업과 정치검찰이 주연을 맡은“병풍 공작 드라마”는 대한민국 역사를 뒤바꾼 단군이래 최대의 대국민 사기극으로 기록될 것이다.
국민을 속여서 치른 16대 대선은 원천적으로 무효나 다름없다.
2년 반이 지난 지금, 뒷북 배상 판결이 무슨 소용일까?
1억 6천만원 배상으로 뒤틀린 우리의 역사를 어떻게 보상할 수 있나?
역사적 사기극을 막아내지 못한 내가 부끄럽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는 철 없는 망국세력에 의해,
북한 핵위기로 흔들리고,
하향평준화로 무너지고 있다.
국가위기, 민생파탄을 초래하는 망국세력의 사기집권을 막아내지 못한
나는 역사의 죄인이다.
2005. 5. 10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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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병풍 일지
▲2002년 5월21일 - 오마이뉴스 `이회창총재 아들 병역비리 은폐대책회의 의혹' 보도
▲7월31일 - 김대업, 기자회견 통해 이회창총재 아들 정연씨 병역비리 의혹제기 한나라당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 민형사 소송제기
▲8월1일 - 한나라당, 김대업, 오마이뉴스 맞고소
▲8월2일 - 검찰, 김대업~한나라당 맞고소·고발 서울지검 특수1부(박영관) 배당
▲8월5일 - 검찰 김대업 소환 / 한나라당, 박영관.노명선 검사 직무유기 혐의 고발
▲8월6일 - 김길부 병무청장, '병역은폐 대책회의 없었다' 부인
▲8월12일 - 김대업, 녹음테이프 검찰제출. 녹취록 일부 공개
▲8월18일 - 김대업, 녹취록 제출
▲8월21일 - 이해찬 의원, '박영관 부장검사가 병풍쟁점화 요청' 발언
▲8월22일 - 박영관 부장검사 유임 결정
한나라당, `병풍수사 규탄' 서울지검앞 집회
▲8월23일 - 검찰, 김대업 1차 제출 김도술 육성테이프 판독불능 결론
▲8월30일 - 김대업, 김도술 육성테이프 2차 제출
▲9월2일 - 한나라당, 박영관. 노명선 검사, 박영태 전 서울구치소 소장 고발
검찰, 91년 이정연 면제판정 군의관 3명 소환
▲9월30일 - 99년 3월 녹음했다는 김대업 테이프 원본, 2001년 10월 제작사실 확인 (법사위 대검 국감)
▲10월11일 - 국민일보, '김대업 면담 보고서' 보도 / 김대업, 민주당 부인
▲10월16일 - 대검, '김대업 테이프 판독불능, 편집가능성' 감정결과 발표
▲10월25일 - 수사결과 발표
▲03.1.25 - 김대업 구속수감
▲04.2.27 - 대법원 징역 1년 10월 선고(공직사칭)
▲04.10.30 - 김대업 가석방
▲05.05.09 - 대법원, 김대업과 오마이뉴스 등에 1억 6000만원 손해배상 선고
■ 이회창 손녀(女)딸 원정출산 했다고?
미국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신랑 따라가 살림하다가 낳은,
손녀(女)딸을 원정출산 했다고 씨부렁대나..
원정출산은 군대 안 보내려고 하는 것 아닌감?
이회창 한텐 씹을게 오죽이나 없으면
그따위 말도 안 되는 얘길 지껄이나?
그 동네서 노인 알긴 우섭게 여기는 어떤 사람은
아들(子)이 미국에서도 돈 엄청 드는 사립학교 다닌다던데,
개들이야말로 원정출산 후보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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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게시판에서 이고고 글에댓글)
역사가 : 민족의 배신자 이회창이는 손자를 미국가서 낳은 원정출산까지 한놈이다. 그런놈은 전쟁나면 일선에서 지휘하는것이 아니고 미국으로 도망가서 살려고 피난처를 확보한것이다. 제대러 알라2005-10-02 23:00:51(fdaa)
2005. 10. 3
■ 전자 투.개표기 사용 절대 안된다
청원서(국회의원 박근혜님께)
수신: 한나라당 대표 국회의원 박근혜
발신: 유권자 이광호(필명 이고고)
참조: 박세일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
제목: 전자투,개표에 관한 청원서
본인은 존경하는 박근혜 의원님께 아래와 같은 청원을 드리오니, 답하여 주시길 부탁드리옵니다(2005.2.25 박근혜 대표 박세일 정책위의장 앞으로 각각 등기로 우송도 했음. 추가로 강재섭 원내대표님께 등기우송(3월14일))
- 아 래 -
향후 대한민국이 전자기술이 이용 된 범죄로 탄생된 정권이 지배하는 국가가 되느냐 마느냐한 갈림길에서, 아래 전자투,개표기에 대해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를 하셔서, 엄정한 조처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 청원드립니다.
(가)16대대선시 전자개표기 업자선정과 사용결정 과정의 상식밖의 불법성
1. 선관위는 왜 상식 밖으로 투표5일전에 촉박하게 수개표를 하겠다고 한나라당에 고지했으며(남은 4일 동안에 개표종사원을 모집하고 교육시키기도 불가능하다고 했음)
2. 한나라당에 전자개표기 사용을 통보했을 당시 정상적인 업자선정과정도 없이 이미 1000억원대 거액의 800몇십대의 전자개표기계가 들어와 있었는데, 전자개표기 사용에 대한 사전협의가 있은 후, 공개입찰을 통해 구입을 해야 하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
(1항 2항 모두 상식적으로 이 어디 정상적인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 입니까?)
3. 이승만 초대대통령 때부터 김대중 때까지 계속 사용돼오던 말짱한 알미늄 투표지 보관함을 놔두고, 이번 대선에서 만 갑자기 라면박스 등 종이박스에 투표지를 보관했나? 직업이 그것인 선관위에서 깜빡 했을리도 만무고(투표지는 다음 대선 때까지 보관해야 함이 법으로 정해져있음)
4. 전자투표지 뒷면에 일렬넘버가 없음으로 사후검증 조차도 어렵게 만들었는가?
(나)전자투,개표를 해야할 당위성 없음
1.선거는 수많은 참관인과 개표종사원들이 하룻밤 조마조마한 분위기이면서도, 축제 분위기
에서 하는것이 좋은데, 전자투개표로 몇시간 시간단축 하는 것이 무엇이 그리 중요하단 말인가? 0.000001%라도 당락이 뒤바뀔 범죄가능성 있다면 단연코 배제되어야 함에도....
2.우리나라가 전자강국으로 세계에 위상을 드높이는 데에도 전자투개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도 하는데, 다른 나라는 설령 한국산 투개표기 수입하더라도, 분명 100%공감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검증을 한 후 사용 할겁니다. 그러다가 전자개표기 사용불가라고 대법원 판결을 한 필리핀처럼 여러 나라에서 위험성 있다는 그런 판결이 이어진다면 오히려 국제적인 망신만 떨것 아니겠는가?(필리핀은 여러개의 섬나라로 수개표시 개표기간이 1주일 이상 걸리는 개표시간 단축이 꼭 필요한 나라임에도 불법개표 위험성 있다고, 필리핀 대법원은 한국산 전자개표기 사용불가 판결함)
3. 필리핀에서 벌써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듯이, 전자투개표의 위험성을 인식해 더구나 한국산 전자투개표기를 어느 나라가 사가겠는가?(필리핀에 수출했던 1,150대의 전자개표기는 반품되어 필리핀과 국제간에 물품대금 때문에 다툼이 있었다)
4. 앞서 사용된 전자개표기 부정의혹이 실험에 의한 완전규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전자개표기며 전자투표기 까지 사용하겠다는 것은 전자투개표기 사용자체가 투개표의 공정성 보다 앞선 가치가 있단 말 아닌가?
5. 한나라당은 과학적이고 합리적 방식으로 전자개표기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해야함이 당연한 것 아닌가? 정확성 정당성이 입증되지 않은 전자개표기 전자투표기 사용은 당연히 중단되어야 함이 당연한 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이유로 전자개표기 전자투표기 사용을 승인한단 말인가?
혹 세간에 거론되듯이 한나라당 당직자들은 물론 언론 종사자들까지 전자개표기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았을 것이란 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제정신 가진 분들인가? 개표시간 단축이 어느 나라보다 절실한 필리핀에서도 실제로 검증을 한 후 사용이 금지된 기계를 정상적인 의식을 가진 나라라면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 위험한 전자방식을 채택하겠단 말인가?
(다)전자투개표의 불법 위험성
1. 필리핀 대법원은 왜 한국에서 사용하던 개표기가 선거부정 위험이 있다고 사용불가 판결을 했겠는가? 한국에선 사전 사후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거나 공인된 검증이 없었으나, 필리핀 대법원은 실제로 시험 사용을 해 본 후 내린 사용불가판결이다.
2. 처벌을 각오한 김대업 설훈 김선용 같은 하수인 몇 명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한 그런 위험한 방법을 채택할 이유가 무엇인가? 인터넷강국의 위상을 세계에 드날린다고요? 그러다 선거범죄 실상을 세계만방에 드날릴 뿐이 될지 뉘 압니까?
3. 전자 투표는 해커가 침입만 한다면 막을 길도 없을 뿐만 아니라, 사후 검증도 불가하며, 누가 누구에게 투표한 것인지 사후에도 알 수 있어 비밀투표(秘密投票) 정신에도 어긋난다.
(현대과학의 최첨단인 미 국방성도 해커가 침범하지 않던가?)
4. 선거부정 소송 때와 지금까지 고소인(주권찾기시민모임) 측에서 계속 요구한 전자개표 프로그램 소스 공개요구를 전자개표기 생산회사 측은 계속 묵살하는가?(프로그램을 공개해야
오히려 자기들 전자개표기 성능의 완벽함을 설명 할 수도 있을 터인데)
5. 개표기 성능검증을 위해서 고소인 측에서 개표기를 구입하겠다고 해도 팔지를 않는데, 정상적인 물품이라면 장사꾼이 자기상품을 팔지 않겠다는 이유가 무엇인가?
6. 이름없던 전자개표기 시스템제작사 한틀시스템, 프로그램 제작사 sk cnc, 관우정보 등은 한 건 크게 해먹고 왜 전부 문을 닫았는가?
7. 범죄 사실로 결국 밝혀질 것이 확실한 그런 범죄를 저지른, 사기꾼 김대업 설훈 김선용(도합전과 23범들)의 사기를 조작한 정권에서의 전자개표기가 사용 된 점
(라)재개표 과정에서 나타난 불법의 형태 징후
1. 재개표 직후 당일날 발표에선 수십표의 문제가 있었지만 당락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는데, 약 1개월 후 아주 적은 목소리로 1천1백 몇십표의 잘못이 있었다고 발표.
2. 전주 덕진구에서 재개표시 노무현 100매 표묶음 속에서 이회창표 7표, 김영길표2표, 이한동표 1매가 섞여 있었음. 이와같은 모양의 부정의 형태가 여기저기(부산 사하구 등)에서 나타났음(재개표 당일 전주 덕진구 선관위원장은 의문의 사퇴했다고 함)
3. 기타 무수한 불법개표 징후사례
옆구리 터진 투표지 보관함이 여러개 있었고, 봉인이 안된 투표지 보관함 무수하고, 모두 100매 묶음이어야 함에도 160매씩 묶인 것 등 다수, 갑자기 누군가 한사람이 계속 찍은 것으로 보이는 1열로 계속 이어진 투표지 여러 건 있었고, 투표당일 남은 투표용지가 6000매가 인천에선 사라지기도 했고, 같은 투표지 보관함에서 색깔이 각각 다른 투표지가 발견되기도 했음 등등 상식적으로 봐도 사전 준비된 부정개표의 무수한 정황들이 있었다고 함.
위의 경우를 볼 때, 이건 명명백백(明明白白)하게 사전에 준비된 범죄단체가 저지른 확실한 전자개표 범죄가 아닙니까?
존경하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님께선, 이러함에도 면밀하고 철저한 조사 없이 전자개표 전자투표를 계속 하시렵니까? 반드시 그리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없음에도, 또다시 전자 투개표를 한다면, 이건 역사에 남을 엄청난 범죄에 동조하는 일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범죄에 의해 뒤바뀔 위험성이 0.001%만 있더라도 절대로 전자투,개표를 해서는 안 되는 것 너무나 당연하지 않습니까?
저들은 선거기간 중 3일만에 한 나라의 수도를 이전하겠다고 결정하고 그 결정을 옳다고 밀고 나가는, 어떠한 정당성이나 합리적 이유보다도 자기들의 집권 야욕을 위해선 김대업 설훈 기양건설의 범법사실로 법정 판결된 사기를 저지른, 3.15부정선거 이상 어떠한 무리수나 불법도 자행할 자들인 것입니다.
간절히 청원드리옵건데, 전자투개표 조사반을 구성해서 철저한 조사가 있은 후, 전자투개표시 범죄가 개입할 가능성 유무를 국민들에게 납득시키셔야 합니다. 범죄로 태어난 정권이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조사 내용을 답변 청원(請願)드리옵니다.
2005년 2월 22 일
*이 청원은 인터넷게시판, 한나라당.박근혜.박세일.전여옥.전자투개표저지 국민운동본부.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문화일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창사랑. 김동길freedom watch. 부패추방시민연합회. 독립신문. 주권찾기시민모임. 사이버뉴스24. 한나라당의원님들 김근태의원, 오마이뉴스. 등에도 올려진 것입니다.
*저의 주소와 연락처는 등기우편시 편지봉투에 별도로 표시 할 것입니다.
- 이회창과 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 이광호(필명 이고고) 올림 -
'2007大選에서 정권교체돼야" 73%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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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15,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