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작년에 '親日보다 親北이 더 나쁘다'는 글을 썼더니 지지와 반론과 비방이 많았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親김정일 세력의 행태를 알게 된 이들은 요사이 '과연 親김정일이 친일보다 더 나쁘군요'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親김정일이 친일보다 더 나쁜 이유를 몇 가지 추가한다.
*추가분
1. 親김정일 세력은 요사이 김정일의 국제범죄를 비호한다.
2. 정동영 장관이란 자는 남한전복세력의 핵심인사에 대해서 동지라고 호칭함으로써 민족반역자의 혁명동지임을 자처했다.
3. 親김정일 세력은 미국 대사가 대한민국의 主敵인 북한정권에 대해서 범죄정권이란 말도 못하게 협박하고 있다.
4. 親김정일 세력은 민주세력이라고 자처하면서도 동족인 북한동포들의 인권향상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을 저주한다.
-이런 후안무치의 행동은 친일파도 삼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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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北(親金正日 정권을 뜻함)이 親日보다 더 악질적인 이유는 이렇다.
1. 親北은 자발적인 데 비해 親日은 거의가 강압에 의한 것이든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우리가 비판하고 조사 기록해야 할 親日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한정해야 한다.
2. 대부분의 親日은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잘못된 정보하에서 이뤄졌으나 親北 활동은 북한정권의 실패와 죄악상이 백일하에 드러나 있는데도 자행되고 있다.
3. 親日한 사람들중에선 일본의 선진 기술-군사, 교육, 과학, 기업 등-을 배워 대한민국 건국 이후 조국을 위해 썼던 이들이 많다. 親北하는 이들은 시대착오적인 논리와 증오심을 배워 가지고 주로 대한민국과 헌법과 자유를 파괴하는 데 쓰고 있다.
4. 親日한 사람들은 거의가 사망하여 아무런 위협도 되지 않는다. 親北인사들은 지금 득세하여 한국 사회에 구체적인 위해를 가하고 있다.
5. 親日한 사람들중 다수는 미안한 마음이 있어 親日하지 않은 동족들을 괴롭히지 않았으나 親北세력은 스스로 진보를 사칭하면서 親北하지 않은 세력을 守舊반동으로 몰고 위협까지 가한다.
6. 일제시대의 親日은 민족에 대한 반역이었지만 국가에 대한 반역은 아니었으나(당시엔 국가가 없었다) 親北은 민족과 국가에 대한 동시 반역이다.
7. 친일한 사람들 중 다수는 대한민국 건국 후 나라에 충성하여 친일의 과오를 상당히 벗었으나 親北인사들은 북한정권의 실패와 죄상이 드러난 이후에도 반성 없이 대한민국 흘뜯기를 계속하고 있다.
8. 친북세력은 친일문제를 흉기로 삼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민족반역 김정일 정권을 드높이려고 한다.
9. 親北 反민족 행위자 색출법을 만들어 親김정일 인사들을 공직에서 추방하는 것이 시급하다. 서독의 브란트 수상은 일종의 햇볕정책인 동방정책을 추진하면서도 체제파괴적 언동을 한 사람들을 조사하여 수백명을 공직임명에서 배제했었다.
10. 따라서 친일보다 더 나쁜 건 親北이다.
續: 親北이 親日보다 더 나쁜 이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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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16, 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