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이 추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한 '연방제 事變'은, 김대중씨의 제안에 따라 남북한이 우선 제1단계 통일 개시를 선언함으로써 통일狂風을 일으킨 뒤 그 여세를 몰아 2007년 大選에서도 또 다시 친북좌익 정권을 앉히자는 의도이다. 연방제라 부르든 연합제로 하든 이 통일놀음은 남북한 양쪽의 상반된 체제와 이념을 그대로 두고 '일단 통일한 것으로 하자'는 對국민사기에 불과하다. 이런 작당은 대한민국 헌법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大逆罪이므로 여기에 가담하는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이 공소시효를 적용하지 않고 끝까지 조사하여 엄정하게 응징하고 말 것이다.
이 '연방제 事變 음모'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사기성이 있는 뚜쟁이(김대중 노무현)가 나서서 좋은 집안(자유진영)의 처녀(대한민국)와 비수(핵무기, 對南적화공작)를 품고다니는 살인강도(김정일 정권)를 결혼시키려고 처녀의 부모(대한민국 국민)를 감언이설로 속이고 있다. 뚜쟁이는 우선 이 처녀의 오빠(정동영 부류)를 포섭하여 부모에게 '신랑감 청년은 과거엔 좀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요사이는 달라졌다. 그는 아주 통이 크고 활달하여 전도가 유망하다'고 말하도록 시켰다. 처녀 부모는 50여년 전에 이 강도의 아버지(그도 살인강도였다)로부터 새벽에 기습침입을 받아 경찰을 부른 끝에 내쫓은 적이 있어 잘 속아넘어가 주지 않는다. 이 강도家門의 내력을 알기 때문이다.
사실은 이 살인강도가 지금 국제경찰(미국)의 수배를 받고 있다. 불법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고 외국인 납치, 마약밀조 밀매, 달러위조 등 국제범죄를 계속하였기 때문이다. 경찰이 주의하라고 이 사실을 시민들에게 공개하자 중매장이는 경찰을 찾아가서 생떼를 쓴다.
'왜 견식과 효성이 지극한 신랑감을 음해하는가. 증거를 대라'
어이가 없는 경찰이 '달러위조, 납치, 마약밀매는 당신들이 전에 신고한 사건이 아닌가. 여기 증거가 있다'고 해도 중매장이는 '100% 확증은 아니다'고 버틴다. 중매장이는 살인강도와 친한 사람들(중국, 러시아)을 찾아가서 경찰 말이 맞는지 물어보겠다고 설친다.
이를 지켜본 부모는 '자네는 지금 조폭의 시다바리인가'라고 뚜쟁이를 나무라지만 아들에 이어 삼촌도 이 자에게 속아 '婚期도 되었으니 일단 약혼(통일1단계선언)이라도 해놓고보자'고 참견한다. 그는 결혼이 성사되었을 경우 중매장이로부터 떡고물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뚜쟁이와 아들의 작당에 속아 살인강도와 딸의 결혼을 허락하면 강도는 비수를 품고서 妻家로 들어와 살게 된다(이 강도는 결혼했던 前歷을 숨기고 있다. 결혼하여 아들 딸까지 두었으나 처자식 먹여살릴 생각은 하지 않고 살인 강도질만 하다가 처자식들이 도망가바렸다). 처녀의 부모는 富者이긴 하지만 너무나 온순하여 이런 사나운 사위를 제어할 수가 없다. 경찰(미국과 유엔)도 이젠 질렸다. 그렇게 말렸는데도 뚜쟁이의 속임수에 넘어간 부모가 도움을 청해도 거절할 태세이다.
결국 부모는 좋은 딸과 재산과 안방을 살인강도 사위에게 다 빼앗기고는 곁방에서 붙어살든지 쫓겨나는 신세가 될 것이다. 동네망신이다. 사기성이 농후한 뚜쟁이에게 딸의 결혼을 부탁한 것부터가 부모의 실수이므로 자업자득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결혼까지 가지 않고 일단 약혼을 한 경우(통일1단계선언)에도 파혼문제를 둘러싸고 富者가 강도한테 당하든지 피투성이 집안싸움을 하여야만 가정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김정일의 국제범죄를 비호하는 바람에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노무현 정권은 자존심도 애국심도 없다.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망가뜨리고 敵에게 내주는 한이 있더라도 재집권에만 성공하면 좋다는 식이다. 이런 연방제 事變이 올해 한국에서 벌어지기 전에 국민들이 손을 써야 한다.
연방제事變우화/살인강도와 처녀의 약혼강요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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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22,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