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박물관보내기 운동'이 애국운동

누가 집권하더라도, 좌파는 결코 차기 정권에서 청산해 주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각자 생활속에서 청소해야 합니다.
단순히 정권 교체만으로는 이 시대의 守舊 즉 좌파들을 역사의 박물관으로 완전히 보낼 수 없습니다. 정권 교체는 필요 조건이지만, 우파 조직이 국민들과 단합해 좌파들을 생활 주변으로부터 몰아내려는 노력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은 '좌파 박물관 보내기'의 충분 조건이 될 것입니다.
정신차린386(회원토론방)

국민행동본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올해도 양과 질에서 대단한 활동과 성과를 보여 준 국민행동본부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수 많은 우파 단체들이 새로이 조직되었고 이런 방향성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깊어지고 넓어질 것입니다.

단순히 정권 교체만으로는 이 시대의 守舊 즉 좌파들을 역사의 박물관으로 완전히 보낼 수 없습니다. 정권 교체는 필요 조건이지만, 우파 조직이 국민들과 단합해 좌파들을 생활 주변으로부터 몰아내려는 노력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은 '좌파 박물관 보내기'의 충분 조건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20대 세대부터 운동 인자 재생산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들어 갔습니다. 정권 교체와 더불어 10년 내지 20년 동안 장기적인 국민 운동을 펼치는 조건에서, 좌파들은 미국이나 일본 그리고 유럽에서 그랬던 것처럼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이 나라와 국민에게 엄청난 손실을 입히고 수 많은 걸림돌을 놓았지만, 긍정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反面교사적인 의미로,
좌파를 민간 레벨에서 완전히 청산해야 된다는 시대의 과제를 던져 준 면도 있습니다.

누가 집권하더라도, 좌파는 결코 차기 정권에서 청산해 주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생활 주변에서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우파 단체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직접 좌파를 청산해야지 비로소 완전한 청산이 된다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파 단체들의 중요성은 그야말로 중요하고도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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