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이 있다.
1. 링컨을 존경하고 동시에 모택동을 존경한다.
2. '참여정부'라면서 다수 국민들을 '별놈'이라고 배제시킨다.
3. 민족반역자와 '민족공조'를 하는 것이 화해와 협력이라고 한다.
링컨은 흑인노예를 해방했고, 모택동은 중국인 4000만명을 죽였다. 천사와 악마의 차이이다. 천당과 지옥의 차이이다.
천사도 존경하고 악마도 존경하며 천당도 좋고 지옥도 좋다는 사람이 대통령으로 있는 나라는 무엇이고 이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들은 또 무엇인가? 善과 惡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런 국민들이 잘 사는 이유는 과연 누구 덕분인가.
부모, 선배, 조상을 욕보이고, 악마와 반역자를 섬기며, 친구와 恩人을 적대시하는 대통령과 국민들이 만들어갈 2006년에 재앙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것이 '한강의 기적'이 아닐까?
이런 대통령과 이런 국민들이 천벌을 받지 않는다면 과연 天道가 있는가, 없는가?
링컨과 모택동을 동시에 존경하는 사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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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5,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