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외투쟁 半 이상 성공
박근혜 대표와 한나라당의 사학법 반대 場外투쟁은 이미 반 이상의 성공을 거두었다.
1. 박근혜 대표의 黨內 리더십이 강화되고 한나라당의 내부 결속도 강해졌다.
2. 원희룡 의원 등 한나라당 내 左派 세력이 여론의 지탄을 받아 위축되고 있다.
3. 기독교계, 사학법인, 애국단체가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反좌파 투쟁을 벌임으로써 느슨한 汎국민 전선이 형성되고 있다.
4. 특히, 기독교가 盧 정권의 본질을 실감함으로써 全교파적으로 각성하고 있다.
5. 김정일 정권이 박근혜 대표와 한나라당을 비방하기 시작함으로써 한나라당의 기회주의성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6. 김용갑 의원 등 한나라당 내 정통 보수 세력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7. 한나라당 의원들이 場外 투쟁을 통해서 애국투사로 단련되는 훈련을 받게 되었다.
8. 박근혜 대표의 언행이 이념투쟁의 지도자로서 걸맞는 일관성과 논리성을 갖추기 시작했다.
9. 한나라당이 진정한 애국자유세력의 求心點으로서 체제수호의 보루가 되기 위해서는 이념무장을 해야 하는데 장외투쟁이 그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10. 이념무장이 이뤄지면 단기적인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일관된 전략과 실천을 통해서 2006년에 있을지도 모르는 연방제 事變을 극복하고 2007년에 정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 장외투쟁 半 이상 성공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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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5,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