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독재 정권 파이팅!!!

헌법위반 전문가이자 정치비리집단인 盧정권이 사학을 헌법위반과 비리혐의로 조사한단다!
드디어 노무현이 헌법=자기자신의 등식을 공식화 하였다.
진즉에 이 모습을 보여 주었어야지...
독재자가 스스로 그 모습을 드러낸데 환영을 표하는 바이다...

몇 가지 껄쩍찌근 한 점은 있다.

먼저 노무현은 헌법 위반으로 탄핵 당했고 헌법 재판소로 부터도 확인을 받은 바 있다. 집행 유예 식으로 실제 탄핵은 면했지만..

둘째 노무현의 개인비리는 어느 사학 재단 이사장 보다 그 금액이나 죄질에 있어서 가볍지 않다는 점이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개인 빚 20억 여원을 그의 참모 최도술이가 공금을 횡령하여 갚게 되어 최도술은 그 사건으로 감옥에 가 실형을 살게 되고 노무현은 혐의는 있으나 대통령이기 때문에 현재 기소유예 상태(공소시효 정지)로 있다.

세째 사학의 비리가 있었으면 왜 지금까지 노무현 정권은 조사하지 않았는가? 없던 사학의 비리가 요 며칠 사이에 갑자기 생기기라도 하였던가? 제발 사학비리 조사해 주기 바란다. 국민 어느 누구도 사학에 비리 있는 것 원하지 않는다. 단 사학에 비리가 있는 것을 즐기면서 그것을 자신들의 기득권 확대에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노무현 정권이다. '사학의 비리는 눈감아 주고 보조금도 계속 대어 줄테니까 우리에게 일자리도 몇 개 주고 우리의 지배 이데올로기 전파에도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압박을 사학에서 거부하기 전까지는 사학의 비리를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노무현 정권은 반드시 사학의 비리를 조사하고 사학은 당당히 조사 받아라...

만약에 노무현 정권이 사학 비리를 조사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은 노무현 정권과 사학의 유착을 눈으로 확인할 것이고,
만약에 노무현 정권의 협박에 두 손을 드는 사학이 있다면은 그 사학은 비리에 연루된 사학이라고 국민들은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리 저리, 이제 비리 사학과 건전 사학이 어딘가는 밝혀 질 것이다. 헌법을 위반해 처벌까지 받고 엄청난 개인비리가 있는 대통령이 '헌법적 기본 질서' 운운하면서 비리 사학을 적발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노무현 파이팅이다. 더불어 사학 파이팅이다....

확실히들 해 주기 바란다.
노무현 정권은 자신의 말을 지키지 않을 때는 사학과 유착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또한 노무현 정권에 투항한 사학은 '비리 사학'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국민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겠지...
사학법 저지 운동은 계속 하면서...
노무현 정권의 사학법은 논리적으로도 모순이다.
사학비리라는 명분으로 사학법을 날치기 했는데,
지금까지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아닌가.

만약에 사학비리를 조사해 최소한 과반 수 한 70% 이상의 사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지 않는다면은,
사학의 자율성을 현저히 침해하는 사학법은 명분에서 조차도 엉터리가 되는 것이다.

우파 시민단체에서는 노무현의 사학비리 조사를 전면적으로 반대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권장해야 한다. 만약에 노무현 정권이 중간에 멈춤다면은 사학과의 유착이라고 규정지어야 한다.
또한 조사를 핑계로 사학을 탄압하는 행태는 끝까지 추적하여 독재정권의 본모습을 국민들에게 다 드러 내야 한다.
사학법 저지 운동에 노무현의 사학비리 조사 협박은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나쁠 것은 절대로 없다.

아무튼 노무현이 노무현=헌법이라는 오버 질로 독재자의 모습을 드러낸 것 아주 반갑고도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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