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이 신광수를 북한으로 보내주어 증거를 인멸하고 범인을 도피시켰다!
'요코다 메구미 납치범은 나다!'
우리 정부가 북송한 '신광수가 납치'
일본인 납북 피해자의 상징적 인물인 요코타 메구미 씨(1977년 납치 당시 13세)를 북한의 전직 공작원인 신광수 씨(76, 사진)가 납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일본 언론이 6일 일제히 보도했다.
요코타 메구미씨를 납치해 북한으로 보낸 사람의 이름이 실명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한미군 복무중 월북했다가 일본으로 돌아온 미국인 로버트 젠킨스의 아내 소가 히토미씨는, 2004년 말 자신이 머물던 주일미군 기지를 방문한 요코타 메구미씨의 부모에게 이같이 전했다.
78년 8월에 북한에 납치된 후 한 때 메구미씨와 같은 초대소에 있었다는 소가씨는 “신광수로부터 한국어와 사상 등을 배웠다”며 '신광수가 내게 직접 ´요코타 메구미를 납치한 장본인은 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신씨는 1980년대 다른 일본인을 납치한 혐의 등으로 일본 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다. 일본에서 활동하다 지난 85년 서울로 잠입, 체포돼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무기 징역으로 감형된 후 ´뉴밀레니엄 특사´로 출소했다.
그는 지난 2000년 김대중 정부 당시 남북 정상회담 합의에 북한으로 돌아가 끝까지 전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영웅대접을 받았다.
일본 정부는 북한측에 신씨의 신병 인도를 재차 요구할 방침이다.
independent@independent.co.kr
( 2 )
정우현 (joongsan)
:3 :0
일제시대의 역적과 김대중 이하 모든 역적들을 3族까지 없애지 않는 한 이 나라는 불행의 연속이다. 온 국민이 이를 뼈저리게 느낄때까지 고생문이 훠~~~~~ㄴ 하다. (2006-01-07 11:34:31)
한국소 (ilsong)
:37 :0
김 대 중! 이젠 지긋 지긋한 이름이다. 저거 누가 안 잡아가나! 차기 장권이 재대로 된 정권이 들어서 확실히 진면모를 밝혀야 하는데, 그러기는 지금으로서 요원하게 보이고, 국립묘지도 가면 안되는데... 생각 할 수록 괴씸한 궁상... (2006-01-06 21:40:21)
'요코다 메구미 납치범은 나다!'
우리 정부가 북송한 '신광수가 납치'
일본인 납북 피해자의 상징적 인물인 요코타 메구미 씨(1977년 납치 당시 13세)를 북한의 전직 공작원인 신광수 씨(76, 사진)가 납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일본 언론이 6일 일제히 보도했다.
요코타 메구미씨를 납치해 북한으로 보낸 사람의 이름이 실명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한미군 복무중 월북했다가 일본으로 돌아온 미국인 로버트 젠킨스의 아내 소가 히토미씨는, 2004년 말 자신이 머물던 주일미군 기지를 방문한 요코타 메구미씨의 부모에게 이같이 전했다.
78년 8월에 북한에 납치된 후 한 때 메구미씨와 같은 초대소에 있었다는 소가씨는 “신광수로부터 한국어와 사상 등을 배웠다”며 '신광수가 내게 직접 ´요코타 메구미를 납치한 장본인은 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신씨는 1980년대 다른 일본인을 납치한 혐의 등으로 일본 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다. 일본에서 활동하다 지난 85년 서울로 잠입, 체포돼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무기 징역으로 감형된 후 ´뉴밀레니엄 특사´로 출소했다.
그는 지난 2000년 김대중 정부 당시 남북 정상회담 합의에 북한으로 돌아가 끝까지 전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영웅대접을 받았다.
일본 정부는 북한측에 신씨의 신병 인도를 재차 요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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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joongsan)
:3 :0
일제시대의 역적과 김대중 이하 모든 역적들을 3族까지 없애지 않는 한 이 나라는 불행의 연속이다. 온 국민이 이를 뼈저리게 느낄때까지 고생문이 훠~~~~~ㄴ 하다. (2006-01-07 11:34:31)
한국소 (ilsong)
:37 :0
김 대 중! 이젠 지긋 지긋한 이름이다. 저거 누가 안 잡아가나! 차기 장권이 재대로 된 정권이 들어서 확실히 진면모를 밝혀야 하는데, 그러기는 지금으로서 요원하게 보이고, 국립묘지도 가면 안되는데... 생각 할 수록 괴씸한 궁상... (2006-01-06 21: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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