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전쟁밖에 없다!

전쟁을 각오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죽고 전쟁을 각오하면 김정일과 추종자들이 죽는다.
한반도 한민족 대한민국 살리는 길은 이제 전쟁밖에 없습니다. 전쟁하지 말자는 패거리들은 가짜 엄마입니다. 대한민국 죽이자는 빨갱이들입니다. 전쟁을 하자는 [전쟁광]들이 진짜 엄마들입니다. 전쟁을 해서, 나 하나 죽어도, 나라는 살려야겠다는, 진짜 엄마들입니다.
 
그래도 전쟁하지 말자?


성경에 나오는 얘기중에 솔로몬 왕의 지혜란 일화는 누구나 다 아는 얘기일 것입니다. 한 어린 아이를 두고 두 여인이 서로 자기가 어린 아이의 엄마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고, 솔로몬은 그럼 어린 아이를 반으로 잘라서 나눠가지라고 했답니다. 가짜 엄마는 그러자고 동의했고, 진짜 엄마는 가짜 엄마에게 어린 아이를 가지라고, 아이를 포기했습니다. 솔로몬은 진짜 엄마에게 어린 아이를 주었다는 얘기입니다.

북한인권을 거론하면, 남한 빨갱이들이, 그럼 김정일과 전쟁을 하자는 거냐? 라고 되받아 칩니다. 전쟁을 하면 김정일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 수백만 수천만 남한사람들이 죽을텐데, 그래도 북한인권 따지고, 김정일 몰아부치고, 핵전쟁도 감수하자는 것이냐!

한반도 한민족 대한민국 살리는 길은 이제 전쟁밖에 없습니다. 전쟁하지 말자는 패거리들은 가짜 엄마입니다. 대한민국 죽이자는 빨갱이들입니다. 전쟁을 하자는 [전쟁광]들이 진짜 엄마들입니다. 전쟁을 해서, 나 하나 죽어도, 나라는 살려야겠다는, 진짜 엄마들입니다.

링컨이 남북전쟁 전에 남부 반란세력들에게 그랬습니다. 당신들은 나라를 보전하기보다는 전쟁을 해서 나라를 깨자는 것이고, 나는 나라를 보전하자고 할 수없이 전쟁을 하자는 것이다. 링컨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남부 반란군들이 대포를 정조준하고 지켜보던 연방소속 섬터 요새에 지원물자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전쟁이 안 일어나면 좋겠지만, 일어나는 경우를 대비해서, 섬터 요새에는 지원을 보내야 한다! 전쟁은 일어 났습니다.

처칠이 2차대전 일어나기 전에 그랬습니다. 히틀러를 막으려면, 전쟁을 하는 수밖에 없고, 전쟁에 대비하는 수밖에 없다. 히틀러는 땅 한 쪽으로 만족할 악마가 아니다. 오스트리아를 먹고, 수데탠랜드를 먹고, 체코를 먹고, 폴랜드를 먹고… 영국과 프랑스의 비둘기들과 여론 때문에 히틀러가 완전무장 한 다음에나야, 영국사람들은 전쟁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전쟁은 일어 났습니다.

4대 악법중에 이제 3개가 실정법이고, 유일하게 보안법만 남아 있습니다. 보안법 없어지는 것도 이제 시간 문제입니다. 김정일이 그동안 청와대 안 NSC에서 놀다가, 엊그제 통일부로 업무확장했습니다. 휴전선은 뻥 뚤리고, 김대중이는 날 풀리면 기차 타고 평양에 가겠다고 휘파람을 붑니다. 대한민국 젊은이 60프로가 전쟁이 나면, 김정일과 합세하여 미군에게 총뿌리를 겨누겠답니다.

그런데도, 그런데도, 전쟁을 하지 마? 이 가짜 엄마들아! 전쟁이 무서워서 살인마 김정일을 통일연방조선 국방위원장 대통령으로 받들어 모시자?

전쟁을 하면 김정일이 죽고, 대한민국이 살아 납니다. 전쟁을 하지 않으면, 미군들 떠나고, 대한민국은 끝장 나고, 한민족 7천만이 유리걸식 난민이 됩니다. 유태인들이 이스라엘을 다시 찾는 데는 2천년 걸렸습니다. 그것도 죽기살기로 싸웠기 때문에 찾았지, 세상에서, 역사에서, 지도에서, 아예 없어진 나라들이 수두룩합니다.

2006년은 대한민국, 한민족의 生死가 결정지어지는 해입니다. 죽으려 하면 살 것이요, 살려하면 죽을 것이다. 나라 살리신 충무공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2006년 1월 7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
http://nkgenocid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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