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요구-'애국자와 그 후예들도 처형하고 10억 달러를 보내라'
盧대통령은 답하라! 이것도 '우리민족끼리'하는 사업인가. 북로당은 盧정권을 남로당 정권으로 본단 말인가. '김일성 美化' 이종석을 파면하고 親北的 국가인권위와 反韓的 과거사위원회를 해체하라!
'金日成은 북한 주민들에게 자주시대의 개척자로서 그리고 자신들에게 자주적 삶을 안겨 준 은인으로 각인되었다'는 논문을 쓴 이종석씨가 통일부장관으로 내정되자 말자 김정일 정권은 김대중 정권이 북송해준 빨치산 간첩들(소위 비전향 장기수)을 시켜 反共전선에서 일했던 군인 경찰 검사 정치인 국정원 요원 등 애국자들과 그 후손들까지 처형하고 10억 달러를 보상하라는 고소장을 보내왔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盧정권이 이 문서를 접수하여 처리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1. '애국공무원과 그 후예들을 처형하고 한나라당을 해체하라'는 이 요구가 김정일의 지시로 이뤄진 것임이 분명한 이상 그 대응도 대한민국 대통령에 의하여 이뤄져야 한다. 盧대통령은 이 고소장 발송과 접수가 남북한 정권이 합의했다는 '우리민족끼리'의 정신 아래서 사전 협의하에 일어난 것인지의 여부를 밝혀라! 고소장대로 애국자들을 처형하고,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10억 달러를 보내주기로 약속한 것인가, 아닌가. 우리는 김정일의 이 요구가 애국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남북간의 '연방제事變음모'가 아닌가 궁금하다.
2. 대한민국의 명령에 따라 김정일 정권을 主敵(주적)으로 삼고 총을 잡았던 우리는 '저들의 후손들까지 씨를 말려라'는 김정일의 협박에 대하여 대통령이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직접 군대와 경찰에 신변안전을 요청하는 한편 자위조치를 취할 것이다. 盧대통령은 300만명이 넘는 6.25희생자, 20만명이 넘는 납북자, 좌익에 의한 10만 학살자, 2만 명이 넘는 국군포로를 위하여 그동안 무엇을 했던가?
3. 우리는 김정일 정권이 국가인권위원회와 과거사정리위원회 앞으로 이 고소장을 보낸 데 주목한다. 이 두 기관은 좌파정권의 뒷받침을 받으면서 대한민국과 국군과 경찰의 약점을 뒤지고 과거를 캐는 데 열심이었으나, 김정일 정권의 동포말살정책과 국제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침묵함으로써 사실상 이에 동조해왔다. 김정일 정권은 이 두 기관을 자기들 편으로 보고 있는 것이 분명하므로 盧대통령은 합당한 조치를 취하라!
4. 김대중씨는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서인지 63명의 빨치산과 간첩들을 북송시켜주면서도 단 한 사람의 국군포로와 납북어부를 돌려달라는 말도 꺼내지 않았다. 현대그룹을 통해서 4억5000만 달러의 불법자금을 조성하고 국정원을 시켜 이 돈을 김정일의 對南공작용 해외비밀계좌로 송금했던 국가반역자 김대중! 그는 김정일에게 치명적 약점을 잡힌 상태에서 '연방제赤化음모'를 담은 6.15선언을 수용하고 조국을 끌고가서 저들이 판 함정에 빠뜨렸다. 김대중씨는, 김정일의 지시를 받고 일본인을 납치했던 거물공작원 辛光洙까지 이때 북송시켜주어 국제범죄의 증거인멸을 도왔다. 보내준 것은 돈과 간첩이고, 돌아온 것은 '軍警가족과 애국자를 죽여라'는 김정일의 협박이다. 이런 무도한 짓은 북로당이 盧정권을 남로당 정권으로 보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5. 우리 애국세력은 이제 김정일 정권의 '처형위협'에 노출되었다. 이런 사태는 김정일에겐 남한내 총독처럼 굴종하고 애국세력엔 적개심을 보여왔던 盧정권이 자초한 국가적 모욕이다. 김일성 김정일 숭배자 출신들을 대거 참모로 쓰는 盧대통령을 김정일이 얼마나 우습게 보겠는가. 우리는 盧대통령의 애국심과 자존심 회복을 촉구한다. 우선 '민족의 원수'를 미화한 이종석을 파면하라. 국가인권위와 과거사위원회를 해체하라.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을 요구하고 불응하면 일체의 對北지원을 중단하라! 이것은 우리의 최소요구이다.
6. 국방장관 국정원장 검찰총장 경찰청장에게 묻는다. 귀관들의 선배와 동료 및 그 가족까지 처형하겠다는 北韓정권은 귀관들의 主敵인가, 상전인가? 대한민국과 헌법 편에 설 것인지, 반역정권 편에 설 것인지 결단하라!
7. 모든 참전애국단체와 자유진영은 궐기하자! 모든 애국시민들은 일어나자! 머지 않아 김정일의 전위대들이 '애국인사와 한나라당 죽이기' 작전에 나설 것이다. 우리를 지켜줄 세력은 우리뿐이다. 앉아서 죽을 것인가 일어나 싸울 것인가를 결단하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김정일- "애국자와 그 후예들도 처형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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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9, 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