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맹종자와 노무현 추종자는 같다

황우석에게 줄기세포가 하나도 없는 것이 밝혀진 지금 황우석을 여전히 맹종하는 국민들의 비율이 69%에 이른다는 보도입니다
노무현과 딱 닮은 보수우익(회원토론방)



황우석에게 줄기세포가 하나도 없는 것이 밝혀진 지금에 까지도 황우석을 여전히 맹종하는 국민들의 비율이 69%에 이른다는 보도입니다. 사기로 엄연히 드러난 진짜 왕사기꾼을 이토록 편들기에 여념이 없는 국민들의 하는 일을 보자니, 대체 이 나라가 어디로 가려고 저러나 싶고 나아가 참 구제불능의 난치병에 걸렸다는 생각입니다.

여론을 알리는 인터넷 사이트 곳곳 마다에서 황 사기꾼을 영웅시하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답답해 옵니다. 그들의 대략 비율이 총국민의 69% 라 하니, 수년전 월간조선이 조사한 대한민국의 친북좌익 10% 하는 조사자료가 떠오릅니다. 그 후로 친북좌익들이 제법 불었을 테니 -- 최근 조사에는 보수가 다시 는다고 합니다. -- 여론조사에서 드러난 대략 70% 라는 수치, 즉 황우석에게 그래도 기회를 주어야 한다 는 국민들의 수치는 얼추 역으로 보수우익들이 점하는 70% 의 비율과 맞아떨어지는 수치인 것입니다.

그 비율이 보여주는 예상, 즉 황우석을 영웅시하는 70% 대의 국민들이 거의 보수우익에 해당할 것이라는 예상대로, 그들은 황우석을 열심히 떠받들면서 다른 편으론 노무현을 열심히 비난하는데 제가 하고픈 말은 그들 황우석 맹종자들과 노무현은 너무나 닮은 꼴이라는 것입니다.

황우석 맹종자들과 노무현이 왜 닮았는가 하면,

첫째, 전에 노무현이 동북아 균형자론을 떠든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 자는 맹렬히 동북아 균형자론을 경영사업 및 실천사업 하시는 중입니다.

동북아 균형자론이란, 대한민국이 수십년간 친구로 지내던 맹방 혈맹 미국을 멀리하고 대신, 중국 및 북한에 편들어서 한국이 자리한 동북 아시아에서의 균형추를 잡아주자 는 논리입니다. 노무현의 눈에 미국이 힘이 세어 보이긴 하였던 듯 하며, 및, 중국과 북한은 그의 눈에 미국이란 '깡패국'에 시달리어 몹시 가련한 처지로 보였던 것 같습니다.

노무현이 미국을 멀리 하고 중국을 가까이, 북한을 가까이 하자 하였으니 즉 도덕과 윤리적 국가 미국은 기피하고 윤리와 도덕은 묵살해도 국익과 이익은 열심히 챙기는 양심불량국가 및 사기꾼집단인 중국과 북한에 친구가 되려 한 것이니,

그것을 황우석 지지자들에 비추면 도덕과 윤리는 멀리 하고 사기꾼의 사기와 거짓은 덮어주고 오히려 사기꾼의 열렬한 추종자, 및 친구가 되리라 안간힘 쓰는, 게다가, 자기들만 안간힘 쓰면 좋겠으나 남들까지 선동시켜 같이 추종자 되라 강요하는 그들의 작태가 심히 노무현과 닮았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둘째, 노무현 친북정권이 열심히 여전히 김정일 폭압정권에게 퍼주어 주면서 이런 핑계를 댑니다. '그래도' 기회를 주자고.

김정일이 권력을 잡은 지가 벌써 십여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 자가 중국을 개혁한 등소평은 커녕 등소평의 할아비 근처에도 못 간다는 것이 지난 십년 세월동안 입증이 되었는데도, 그래도 '그래도'를 외치며 국민들의 짜장면 값까지 거두어서 김정일에게 퍼주어야 하고 -- 이미 저 악마에게 수십억 달러 넘게 퍼부어졌는데도 말입니다. -- '그래도'를 외치며 난자 대신 한다 하는 연예인들과 날고 기는 정치인까지 다 거둬 보내고 있으며 -- 조금 지나면 김정일에게 알현하지 않은 연예인들, 정치인들이 남쪽에는 희귀한 상태가 될 것이라 예견합니다. -- , 대북봉쇄를 하려는 미국을 향해 '그래도'를 외치며 김정일에게 '사기재현'할 시간을 더 주어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황우석 지지자들은 어떠한가 하면, 하는 말이, 이미 8년 씩이나 연구했음에도 줄기 한 개 못 만든 형편없는 실적이 드러났음에도 '그래도' 저 사기꾼에게 재연할 시간을 다시금 주고, 이미 난자 수천개나 그 자 홀로 찔러보았다는데도 --지구 위에서 황 홀로 아마 가장 많이 해보았을 겁니다. -- '그래도' 재연에 드는 난자를 거국적으로 다시 모아주자 하고, 이미 지원금 200 억 넘게 나갔다는 데도 재연에 필요한 돈을 '그래도' 다시 지원해 주라 고 염치불문하고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많이 닮은 증상입니까 ?

황사기꾼이 치료시키겠다던 난치병들에 견줄 때, '그래도' 란 난치병은 치료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 구제불능성 영구적 난치병 같으니, 그 특색으로 말하자면, 저 '음모론'에 감겨들었다 하면 빠져나올 길 전무하며, 전에는 노무현 류의 친북좌익 코드족속들만 걸리는 病症인 줄 알았건만, 이제 보니, 노무현 타도를 외친다 하는 보수우익들 역시 걸려있는 것입니다.

한 마리도 지구 위에서는 독특하게 조류독감마저 비켜간다는 독종인 한국인에게만 친북좌익과 반북우익들을 불문하고 공통으로 앓는 질병이 '그래도'란 난치병이니, 바야흐로 한국기후성 풍토병적 난치병에 해당한다 말해야 할 것입니다. 치명적이기가 조류독감에 비할 바 아니니 하루속히 세계 의학계에 보고하여 특허를 득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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