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으로 김정일과 핵을 제거하지 못한다. 위조지폐로 김정일의 목을, 반쯤은 조일 수 있을지 모르나 죽이지는 못한다.
사람들 살리기 위해서 김정일을 죽이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김가-노가를 없애자는 것이다!
CBS의 [60분]이란 프로그램은 미국 시사 프로그램중 제일 오래 되고 제일 시청률이 높은 막강한 프로그램이다. 오늘 2006년 1월 15 저녁 7시, [60분] 프로그램에서 북한의 최근 악몽 현실을 보여줬다. 얼마 전 CBS 저녁 뉴스 앵커에서 쫓겨난 댄 라더가 지난 해 10월 1주일간 평양에를 다녀왔다 한다. 왜 댄 라더인가? 라고 의아했었지만, 오늘 북한 프로그램을 보니, 댄 래더의 취재 방영은 훌륭했다. 북한이 워낙 지독한 최악의 생지옥이니까, 더 붙여서 얘기할 것도 없고, 더 감해서 얘기할 것도 없었던 모양이다. 북한은 10분 정도만 보여줘도, 도저히 믿을 수없는 생지옥이다.
로보트같은 여자 교통순경이 차도 안 다니는 길에서 로보트같이 두 팔을 허우적거리고 있다. 차는 물론 자전거도 별로 없는 길에서, 정장과 화장을 한 꼭두각시 여순경이 허우적거리고 있다.
댄 라더가 김일성의 초대형 동상 앞에서, 김일성의 초상화 앞에서, 어이없어 한다. 뒈진 지 10년이 되었는데도, 사방천지에 위대한 수령,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아바이 김일성이 깔려 있고 널려 있다. 꼭두각시같은 북한주민들이 김일성 동상으로 몰려와, 야스쿠니 참배처럼 허리를 90도로 꺾는다. 저게 사람들인가? 아니면, 로보트들인가?
10살도 안되어 보이는 아이들이, 얼굴에 미소를 도장처럼 찍고는, 무대에서 병정놀이 춤을 춘다. 깡충깡충 뛰는 것이, 어린 아이들이 아니고, 오뚜기 로보트같아 보인다. 그 아이들 머리 속에는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충성과 미국에 대한 증오, 두 가지 생각밖에는 없는 것 같다. 저 아이들이 자라면, 무엇이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북한 로동당 창건 60돐 잔치를 보여준다. 잔치가 아니다. 모두가 광란의 쇼다. 수만명 남자 여자 군인들이 나치들과 똑같이 뻐쩡다리로 행진한다. 저렇게 발을 잘 맞출 수가 없고, 저렇게 나치들과 똑같을 수가 없다. 똥자루 김정일이 발코니에 나타나서, 마치 네로 황제처럼 손뼉을 친다. 바로 이 똥자루가 이 로보트들을 시켜서, 3백만 백성들을 굶겨 죽였다. 바로 이 똥자루 살인마가!
드디어 아리랑 쇼가 나온다. 15만명이 들어간다는 스태디움이다. 관중석에서 거대한 인공기가 펄럭거리고, 요란한 구호도 시시로 바뀌고, 벼라별 활동사진이 진행된다. 그런데 이것은 활동사진이 아니다. 아이들을 훈련시켜서, 카드를 뒤집고 까불어 만드는 카드 게임이다. 바로 멍청이 할멈 前 미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감탄해서 손뼉이 아프도록 박수를 친 쇼다. 남한 사람들이 떼로 몰려가서 노예들의 광란을 즐긴 아리랑 쇼다.
댄 라더가 북괴 똥별을 하나 만나서 인터뷰를 한다. 똥별이 눈 똑바로 뜨고, 미국의 부시 네오콘들이 대북 적대정책을 버리지 않으면, 핵폭격도 불사하겠단다. 도대체 어디에 핵폭탄을 떨어뜨리겠다는 건가? 미국 본토에? 일본 열도에? 아니다, 이 죽일 놈이 동족들 머리 위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민족자주이고, 민족공조이고, 평화통일이야! 민족자주가 아니라, 민족파멸이다. 민족공조가 아니고, 빨갱이 공조다. 평화통일이 아니고, 김정일에게 종속하는 것이다.
어제는 CNN에서 [위장을 하고 들어가 본 비밀국가]란 북한의 참상, 탈북자들, 엔지오들, 프로그램을 재방영했다. 1시간짜리 긴 방영을 이번에 아마 세 번짼가 해주었다. 미국 사람들이 북한의 참상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모양이다. 재방영은 시청자들이 더 해달라고 졸라야 다시 해주는 것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 저녁에는 CBS 60 Minutes에서 똥자루 김정일의 실상을 보여줬다. 미국인들 수백만이 보는 프로그램에서 북한인권과 북한실상을 이틀 연속 보여줬다.
살인마 김정일이 똥을 곧 싸댈 것 같은 강아지처럼 중국을 헤메고 다닌다. 비행기는 무서워서 못타고, 방탄 기차, 방탄 자동차, 다 동원해서, 중국을 싸돌아 다닌다. 지금 총 한 자루만 있으면, 똥자루를 한 방에 죽일 수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저 똥강아지같은 살인마를 죽이지 못한다. 내 평생 소원이 이제는 저 북한의 똥자루 김정일과 남한의 두 빨갱이 역적 김대중 노무현을 제거하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3마리 독사를 죽이자는 것이다.
6자회담으로 김정일과 핵을 제거하지 못한다. 위조지폐로 김정일의 목을, 반쯤은 조일 수 있을지 모르나, 김정일을 죽이지는 못한다. 김정일이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북한인권]이다. 인종학살, 공개처형, 생체실험, 강제 수용소, 꽃제비, 인신매매, 납북자, 국군포로…이 진실들이 인종학살범 김정일의 사형 선고장이고, 흡혈귀 김정일이 제일 무서워하는 하나님의 절대 진실이다.
사람들 살리기 위해서 김정일을 죽이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김가-노가를 없애자는 것이다!
CBS의 [60분]이란 프로그램은 미국 시사 프로그램중 제일 오래 되고 제일 시청률이 높은 막강한 프로그램이다. 오늘 2006년 1월 15 저녁 7시, [60분] 프로그램에서 북한의 최근 악몽 현실을 보여줬다. 얼마 전 CBS 저녁 뉴스 앵커에서 쫓겨난 댄 라더가 지난 해 10월 1주일간 평양에를 다녀왔다 한다. 왜 댄 라더인가? 라고 의아했었지만, 오늘 북한 프로그램을 보니, 댄 래더의 취재 방영은 훌륭했다. 북한이 워낙 지독한 최악의 생지옥이니까, 더 붙여서 얘기할 것도 없고, 더 감해서 얘기할 것도 없었던 모양이다. 북한은 10분 정도만 보여줘도, 도저히 믿을 수없는 생지옥이다.
로보트같은 여자 교통순경이 차도 안 다니는 길에서 로보트같이 두 팔을 허우적거리고 있다. 차는 물론 자전거도 별로 없는 길에서, 정장과 화장을 한 꼭두각시 여순경이 허우적거리고 있다.
댄 라더가 김일성의 초대형 동상 앞에서, 김일성의 초상화 앞에서, 어이없어 한다. 뒈진 지 10년이 되었는데도, 사방천지에 위대한 수령,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아바이 김일성이 깔려 있고 널려 있다. 꼭두각시같은 북한주민들이 김일성 동상으로 몰려와, 야스쿠니 참배처럼 허리를 90도로 꺾는다. 저게 사람들인가? 아니면, 로보트들인가?
10살도 안되어 보이는 아이들이, 얼굴에 미소를 도장처럼 찍고는, 무대에서 병정놀이 춤을 춘다. 깡충깡충 뛰는 것이, 어린 아이들이 아니고, 오뚜기 로보트같아 보인다. 그 아이들 머리 속에는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충성과 미국에 대한 증오, 두 가지 생각밖에는 없는 것 같다. 저 아이들이 자라면, 무엇이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북한 로동당 창건 60돐 잔치를 보여준다. 잔치가 아니다. 모두가 광란의 쇼다. 수만명 남자 여자 군인들이 나치들과 똑같이 뻐쩡다리로 행진한다. 저렇게 발을 잘 맞출 수가 없고, 저렇게 나치들과 똑같을 수가 없다. 똥자루 김정일이 발코니에 나타나서, 마치 네로 황제처럼 손뼉을 친다. 바로 이 똥자루가 이 로보트들을 시켜서, 3백만 백성들을 굶겨 죽였다. 바로 이 똥자루 살인마가!
드디어 아리랑 쇼가 나온다. 15만명이 들어간다는 스태디움이다. 관중석에서 거대한 인공기가 펄럭거리고, 요란한 구호도 시시로 바뀌고, 벼라별 활동사진이 진행된다. 그런데 이것은 활동사진이 아니다. 아이들을 훈련시켜서, 카드를 뒤집고 까불어 만드는 카드 게임이다. 바로 멍청이 할멈 前 미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감탄해서 손뼉이 아프도록 박수를 친 쇼다. 남한 사람들이 떼로 몰려가서 노예들의 광란을 즐긴 아리랑 쇼다.
댄 라더가 북괴 똥별을 하나 만나서 인터뷰를 한다. 똥별이 눈 똑바로 뜨고, 미국의 부시 네오콘들이 대북 적대정책을 버리지 않으면, 핵폭격도 불사하겠단다. 도대체 어디에 핵폭탄을 떨어뜨리겠다는 건가? 미국 본토에? 일본 열도에? 아니다, 이 죽일 놈이 동족들 머리 위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민족자주이고, 민족공조이고, 평화통일이야! 민족자주가 아니라, 민족파멸이다. 민족공조가 아니고, 빨갱이 공조다. 평화통일이 아니고, 김정일에게 종속하는 것이다.
어제는 CNN에서 [위장을 하고 들어가 본 비밀국가]란 북한의 참상, 탈북자들, 엔지오들, 프로그램을 재방영했다. 1시간짜리 긴 방영을 이번에 아마 세 번짼가 해주었다. 미국 사람들이 북한의 참상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모양이다. 재방영은 시청자들이 더 해달라고 졸라야 다시 해주는 것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 저녁에는 CBS 60 Minutes에서 똥자루 김정일의 실상을 보여줬다. 미국인들 수백만이 보는 프로그램에서 북한인권과 북한실상을 이틀 연속 보여줬다.
살인마 김정일이 똥을 곧 싸댈 것 같은 강아지처럼 중국을 헤메고 다닌다. 비행기는 무서워서 못타고, 방탄 기차, 방탄 자동차, 다 동원해서, 중국을 싸돌아 다닌다. 지금 총 한 자루만 있으면, 똥자루를 한 방에 죽일 수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저 똥강아지같은 살인마를 죽이지 못한다. 내 평생 소원이 이제는 저 북한의 똥자루 김정일과 남한의 두 빨갱이 역적 김대중 노무현을 제거하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3마리 독사를 죽이자는 것이다.
6자회담으로 김정일과 핵을 제거하지 못한다. 위조지폐로 김정일의 목을, 반쯤은 조일 수 있을지 모르나, 김정일을 죽이지는 못한다. 김정일이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북한인권]이다. 인종학살, 공개처형, 생체실험, 강제 수용소, 꽃제비, 인신매매, 납북자, 국군포로…이 진실들이 인종학살범 김정일의 사형 선고장이고, 흡혈귀 김정일이 제일 무서워하는 하나님의 절대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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