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을 惡으로 규정한 뒤의 의무

盧정권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요사이 盧정권의 행태를 분석해보면 이 정권은 대한민국을 敵으로 돌리고 있음이 확실하다. 이 정권의 가장 큰 가치판단 기준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적 가치관에 대한 태도 여하이다. 盧정권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김정일 정권의 선전원 송두율에게 '안중근상'을 주었던 자가 총리와 함께 평화시위 정착을 모색한다는 한 위원회의 공동대표가 되는 세상이다. 盧정권과 대통령의 행태를 분석해본다.

1. 그들은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전교조를 비호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립학교법인을 미워하며 그 재산권을 침해한다.
2. 그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애국보수 세력을 '별놈들'이라고 욕설하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김정일에 대해서는 굴종한다.
3. 대한민국의 법치를 파괴하려는 좌파폭력 시위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불법을 저지하여 대한민국과 법치를 수호하겠다는 경찰에 대해서는 잔인하다.
4. 한민족의 해방, 대한민국의 건국과 호국에서 결정적 도움을 주었던 대한민국의 은인 맥아더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감사를 표명해야 할 때에도 한번도 감사하지 않은 사람이 盧대통령이다. 그는 그러나 대한민국을 멸망시키려고 김일성을 도왔다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北進통일이 눈앞에 오자 중공군을 불법개입시켜 통일을 저지했던 대한민국의 원수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공언했다.

5. 그는 대한민국 건국을 분열정권의 수립이라고 저주하고, 대한민국이 불법화한 연방제통일방안에 대해서는 호의적이며, 북한노동당 비밀당원인 송두율에 대해서 선처해줄 것을 수사중인 검찰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요구하기도 했다.
6. 대한민국 적대세력에 대한 盧대통령의 이런 관용과 애호와는 반대로 대한민국을 지키려다가 목숨을 내어놓은 사람들, 다친 사람들, 적에 포로가 된 사람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적 북한정권에 반대하여 탈출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무심하거나 냉소적이며 잔인하다.
7.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이게 하는 헌법을 자주 무시한다.
8. 그들은 대한민국 납세자의 권익을 무시하고 여승의 억지를 수용하여 경부고속철 공사를 무법적으로 중단시킴으로써 2조5000억원의 손해를 납세자들에게 끼쳤다. 그들은 10년간만 해도 全국민이 가구당 25만원씩 물어야 할 對北송전 200만 KW 약속을 국민 및 국회와 상의 없이 한다.
9. 대한민국 헌법은 계급정당, 계급정권을 허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盧정권은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 및 자신의 지지계층만 보호하고 반대계층, 특히 애국자유세력은 국가보호의 바깥에 두려는 계급적 시각과 적대감을 보이고 있다.
10. 盧정권은 국군으로 하여금 김정일 정권을 主敵이라 부르지 못하게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안보를 해치고 대한민국의 敵을 유리하게 했다.

-이런 反대한민국 노선을 추구하는 정권은 헌법파괴와 국가반역의 길을 걷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당당히 惡으로 규정해야 한다. 인간은 도덕적 존재이므로 盧정권을 악당으로 규정하면 자동적으로 그 악을 물리치는 행동을 해야 할 도덕적 의무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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