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말로는 '진보'를 내세우면서도, 봉건-쇄국-군국주의 세력인 김정일과 야합하면서, 낡아빠진 운동권적 사고방식 내지 좌파이념의 포로가 되어 나라를 후퇴시키는 현 집권세력이야말로 김정일-노무현(청와대)-정동영(열우당)으로 이어지는 '수구 3각세력'이라 할 것이다.
<최신정보파일, 강철군화, 제얼굴에 침뱉는 '김정일의 동지' 정동영>
"김정일-노무현-정동영이 守舊3각체제"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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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22,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