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은 친북, 극좌, 반역 세력의 대표
2006. 1. 22.
정창인
정동영은 열린우리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양극화 해소 재원 마련 방안과 관련하여 “가능하면 2015년 이전에 군병력을 현재의 절반인 30만∼40만으로 감축하는 획기적 평화구조가 구축될 경우 2020년까지 연평균 8-9% 증액토록 돼 있는 국방비에서 상당한 재원을 여유로 갖게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평화체제 구축이란 전제를 달기는 하였지만 노무현의 양극화 해소방안이 결국 대한민국을 무장해제시키자는 쪽으로 발전되고 있음을 보면서 현 정권이 김정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안보마저 팔아먹는 반역정권이란 것이 증명되었다. 정동영은 친북좌파반역세력의 대표로서 대한민국의 어떤 공직도 맡아서는 안되며 극히 위험한 인물로 사회로부터 격리되어야 한다.
양극화는 친북좌파정권의 실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계급혁명을 꿈꾸는 시대착오적 맑스-레닌주의 신봉자들이 끊임없이 계급투쟁을 선동한 결과 투자가 줄어들어 성장이 멈추게 되어 양극화가 심화된 것이다. 그 처방은 시장경제원칙에 따라 투자를 활성화하는 경제성장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친북좌파반역세력은 김정일의 국방부담을 줄이고 김정일의 안보불안을 해소시키기 위해 국군의 전력약화를 공식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들의 궁극적 목적은 북한의 무력남침을 도와 결국 김정일이 한반도를 군사력으로 접수하도록 대한민국의 국군 전력을 와해시키는 것이 아닌지 의심한다.
정동영은 현재 군병력을 50만으로 줄이게 되어 있는 국방개혁도 비난하면서 병력을 30-40만으로 2015년까지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병력 감축으로 인한 전력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전력증강사업을 하게 되어있지만 이제 그 비용마저 줄여서 양극화 해소에 쓰자고 한다. 이미 마련된 각본에 따라 병력은 병력대로 줄이고 전력증강 비용마저 줄여서 결국 김정일의 목적인 대한민국 국군의 전투력을 와해시키려고 하고 있다.
윤광웅 국방장관은 친북좌파반역세력의 코드에 맞춰 국방개혁이란 이름으로 국방력을 약화시키는 제도개악에 앞장섰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출세를 위해 친북좌파반역세력의 코드에 맞춰 추진한 소위 ‘국방개혁’은 사실은 김정일 추종세력의 국군전력약화 음모를 실현하는 일에 불과했다. 그가 시작한 국군와해 사업이 이제 친북좌파반역세력에 의해 전과확대 단계에 들어간 것이다.
융광웅 장관의 국방개혁은 386운동권의 국군장악을 도우는 것이었다. 국방문민화나 방위사업청 신설은 그러한 음모의 실현 도구였다. 2020년까지 추진하게 되어 있는 국방개혁도 병력감축만 확실하지 전력증강은 예산의 뒷받침이 없는 한 불확실한 것이었다. 따라서 이 국방개혁안은 국군의 전력을 감축시키려는 저들의 음모임을 누차 경고하였다. 지금은 양심적 병역거부나 프로게이머들의 대체복무 추진 등 친북좌파반역세력이 추진하는 모든 국군와해 프로그람을 마무리 지으려하고 있다. 이런 반역활동에 정동영이 가세한 것이다.
이들의 친북공산혁명이 성공하는 날 윤광웅이나 정동영은 영웅 대열에 합류하게 될지 아니면 반동세력으로 몰려 처형당하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그 때 이들은 통곡하여도 때는 늦다. 자신들의 자식들 그리고 그 자식들이 모두 공산독재체제에서 반동계급으로 낙인찍히지 않으란 법이 없기 때문이다.
각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최대로 보장할 수 있는 자유민주체제를 지킬 각오가 되어 있지 않은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마땅하다. 이들은 머지 않아 역사의 죄인으로 단죄될 것이다. 이들은 결국 북한의 김정일 군사독재자의 하수인으로 불명예를 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체제위기를 겪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우리 자유애국세력은 이들의 음모를 저지시키기 위해 총단결하여야 한다. 대한민국의 이미 사상적으로 내전상태에 돌입하였다. 이것이 열전으로 돌변하지 않으리란 법도 없다. 우리 자유애국세력은 그에 대비하여야 한다.
안보를 敵에게 팔아먹으려는 정동영
- 정창인(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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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22,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