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병력을 반으로 줄이면 북한이 한국을 만만하게 볼 가능성이 급증할 것이다
(..前略) 여당의 대권주자인 정동영씨는 군병력을 절반으로 줄이자고 한다. 군병력을 절반으로 줄이되 줄인 비용을 무기 첨단화에 사용하자는 게 아니다. 양극화해소에 쓰잔다. 노무현 정권은 얼치기 자주국방을 외치며 한미 군사동맹의 고리를 느슨하게 만들어오고 있었는데, 그나마 남아 있는 군사력을 약화시켜 북한이 대한민국을 먹어치우기 쉽게 만들자는 것이다. 김일성이 지하에서 소원성취의 기쁨을 만끽하게 할 소리다. 아주 무책임한 짓이다. 군병력을 줄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상황이라면 북한에 마구잡이로 퍼주는 것, 온갖 국가正氣 해체 위원회들을 통해 낭비하는 세금을 절약하는 게 우선이다.
지난 대선이었다. 정동영씨가 라디오에서 이렇게 노무현 찬조연설을 하는 거였다. “이회창이 되면 전쟁이 납니다. 이회창이 되면 미국에서 강경파가 득세할 것이기에 전쟁이 납니다. 전쟁은 0.000001%라도 경계해야 하는데 이회창이 되면 전쟁이 날 것이기에 이회창이 되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다. 전쟁은 0.000001%라도 경계해야 한다. 한미동맹관계도 예전같지 않은 상황 속에서 군병력을 반으로 줄이면 북한이 한국을 만만하게 볼 가능성이 급증할 것이다. 전쟁의 가능성이 0.000001%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군병력 반으로 줄이자는 정동영 되면 전쟁난다. 노인용돈갈취 열린당의 대선 후보에 김근태가 되는 게 낫겠다. 정동영은 절대로 안 된다. 정동영 되면 적화통일을 추진하는 전쟁이 난다.
(..前略) 여당의 대권주자인 정동영씨는 군병력을 절반으로 줄이자고 한다. 군병력을 절반으로 줄이되 줄인 비용을 무기 첨단화에 사용하자는 게 아니다. 양극화해소에 쓰잔다. 노무현 정권은 얼치기 자주국방을 외치며 한미 군사동맹의 고리를 느슨하게 만들어오고 있었는데, 그나마 남아 있는 군사력을 약화시켜 북한이 대한민국을 먹어치우기 쉽게 만들자는 것이다. 김일성이 지하에서 소원성취의 기쁨을 만끽하게 할 소리다. 아주 무책임한 짓이다. 군병력을 줄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상황이라면 북한에 마구잡이로 퍼주는 것, 온갖 국가正氣 해체 위원회들을 통해 낭비하는 세금을 절약하는 게 우선이다.
지난 대선이었다. 정동영씨가 라디오에서 이렇게 노무현 찬조연설을 하는 거였다. “이회창이 되면 전쟁이 납니다. 이회창이 되면 미국에서 강경파가 득세할 것이기에 전쟁이 납니다. 전쟁은 0.000001%라도 경계해야 하는데 이회창이 되면 전쟁이 날 것이기에 이회창이 되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다. 전쟁은 0.000001%라도 경계해야 한다. 한미동맹관계도 예전같지 않은 상황 속에서 군병력을 반으로 줄이면 북한이 한국을 만만하게 볼 가능성이 급증할 것이다. 전쟁의 가능성이 0.000001%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군병력 반으로 줄이자는 정동영 되면 전쟁난다. 노인용돈갈취 열린당의 대선 후보에 김근태가 되는 게 낫겠다. 정동영은 절대로 안 된다. 정동영 되면 적화통일을 추진하는 전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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