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이란 마스터 스위치를 내려버려라!

이 기회에 친북좌익 세력을 움직이는 김정일이라는 마스터 스위치를 내려 완전소등하자!

어제 만났던 한 對北전문가는 '김정일이 미국의 금융제재란 덫에 갇혀 빠져나오기 어렵게 되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방이 100개가 있는 호텔이 있다고 하자. 전등불을 끄기 위해서 방방마다 돌아다닌다면 그 수고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간단하게 끄는 방법이 있다. 지하실로 내려가 마스터 스위치를 내려버리면 된다. 한국을 어지럽히고 있는 친북세력 하나 하나를 상대로 싸우는 것은 피곤하다. '

지금 김정일-김대중-노무현-정동영-이종석類의 세력은 김정일이란 썩어들고 있는 새끼줄을 잡고서 인수봉을 오르려 한다. 조금이라도 국제적 안목과 역사적 통찰력과 도덕적 분별력이 있다면 김정일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음이 보일터인데 튼튼한 동아줄인 줄 알고 잡았을 이 썩은 새끼줄을 놓으려 하지 않는다. 1945년8월14일에도 열심히 천황과 일본군 美化 연설을 하고다녔던 사람들은 정보가 부족해서 그러했다고 치자. 지금은 정보 과잉 사태가 아닌가. 김정일과 공동운명체가 되기로 작정을 하고 쇠줄로 몸을 묶었단 말인가. 어떻게 인간이 이 정도로 어리석을 수 있을까? '개인은 양심이 있으나 집단은 없다'는 말에서 '양심'을 '두뇌'로 바꿔버리면 이해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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