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 본인이 한 말은 오로지 앞으로! 전진! 자유! 안보!
어제 저녁 부시 대통령의 국회 국정연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다. 50분 약간
넘은 연설에서 60번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설이 끝나자 마자,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텔레비전과 신문 방송에서는 부시 연설에 대하여 왈가왈부 분석 해석이
구구하다. 남한과는 근본적으로 다르지만, 미국도 좌-우로 갈라져서 리버럴들은
거의 몽땅 부시를 씹어대고, 컨서버티브는 대부분 부시를 지지한다. 남한의 현
친북매국노들은 좌파도 아니고, 정치인은 더더구나 아니고, 오로지 살인마
김정일의 주구들이다.
어제 연설에서, 부시 대통령 본인이 한 말은 오로지 앞으로! 전진! 자유! 안보!
이다. Forward! March! Freedom! Securty!
민주당과 리버럴들이, 나를 따르고 돕겠다면 환영한다. 하지만, 너희들이 계속
거꾸로 간다면, 나 혼자서라도 테러와의 전쟁을 끝까지 밀어 부치겠다.
이라크에서 승리없는 철수란 있을 수 없다. 싫거나 좋거나, 우리는 이 전쟁을
승리로 마감해야 한다. 2001년 9월 11일, 모든 일이 바뀌었다. 리버럴들,
당신들은 잊었을지 모르나, 나, 대통령은 9.11을 절대로 잊지 않았고, 앞으로도
절대 잊지 못한다.
부시의 어제 연설에서 자유, 전쟁, 안보에 관한 부분은 거의 모두가 전에 듣던
소리의 반복이라 할 수있지만, 부시는 어제 연설의 내용을 다른 때보다 더 힘있고
확실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거의 공격적으로 쏘다 부었다. 힐러리 클린턴과 존
케리를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도, 할 수없이, 여러번 자리에서 일어나 공화당
의원들과 함께 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국민들이 보고 있으니까.
부시가 북한에 대하여 언급한 것은 연설 초반에서 딱 한 구절만이었다.
“(딴 나라에서) 자유를 향한 한 걸음 진보는, 우리나라를 한 층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과감하게 자유라는 대의를 위하여 행동할 것입니다.
자유를 향한 전진은, 절대로 가망없는 백일몽이 아니라, 자유의 진전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이야기입니다. 1945년, 이 지구에는 단 24개국이 외로운
민주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지구에는 122개국이 민주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치, Self-government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여자들이 (사상 처음으로) 투표를 했고…이라크에서는
수백만이 손가락에 자주색 잉크를 묻히며 자유를 위하여 투표했고…레바논과
에집트에서도 남성들과 여성들이, 개인의 권리와 자유의 불가결을 토론하고
있습니다. 2006년이 시작된 현재, 이 세상의 반 이상 국가들이 민주주의 체재
아래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못한 딴 나라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
시리아, 버마, 짐바브웨, 북한, 이란 같은 나라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의를 요구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그런 나라의 국민들도 똑같이
자유를 갈구하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부시의 연설을 여러날 기다리고 어제 밤 열심히 들은 이유는, 북한과 남한
때문이다. 7천만 내 동포들의 생명과 자유와 인권이 걸렸기 때문이다. 부시
대통령! 북한의 김정일을 우리 대신 처치해주실 건가? 남한의 반역 빨갱이 세력이
뭐라 해도, “김정일은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하면서, 자국민을 굶겨죽이는
독재자”란 것을 재확인해주실 건가?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시의 어제 연설에서
북한에 대한 언급은 단 한 줄이고 단 한 마디였다. 역시 부시와 미국의 우선적
문제는 중동이고, 이라크이고, 이란이고, 대서양 쪽이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
보아야, 태평양 건너 중국 북한 남한 일은 대서양 건너 중동 일의 다음이다.
부시가 중국과 인도를 언급한 것도 앞으로 아시아와의 경제 경쟁 때문이지,
중국이 김정일을 감싸고 돕는 일은 거의 상관이 없다는 식이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을 탓할 수는 없다. 미국무부에서 노무현이 사깃꾼 빨갱이란
것을 잘 알아도, 남한에서 언필칭 자유선거로 뽑아놓은 대통령을 드러내놓고
공격할 수는 없다. 사깃꾼 김대중이 노벨평화상을 사기로 샀어도, 김정일에게
검은 돈 한 뭉치를 갖다 바쳤어도, 남의 나라 전 대통령을 사깃꾼으로 몰아부칠
수는 없다. 노무현과 김대중이 뻐치고 있는 한, 미국은 남한이 “도망치는 맹방”
이든, “배신한 혈맹”이든, 적으로 대할 수는 없다. 부시가 김정일을 독재자,
마약사범, 위페범, 핵무기 확산범으로 몰아세울 수는 있어도, 노무현을 빨갱이
친북좌파 적으로 몰아부칠 수는 없다.
부시를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 부시는 소인국
소인들에게 묶여서, 일어날 수없는 걸리버 신세다.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반기문, 이종석, 이해찬, 천정배, 유재건, 유시민, 돼지우리당, 전교조, 한총련,
민노총…이런 수많은 빨갱이 소인배들에게 묶인 걸리버에게, 혼자서 밧줄 풀고
소인배들까지 때려잡아 달라고 졸라댈 수는 없다.
김정일이 부시 몫이라면, 남한의 소인배들과 싸우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남한의 역적 소인배들을 청소해야, 걸리버 부시가 세기의 대악마 666 김정일을
처치할 수 있다. 남한의 소인배들이 없어지면, 중국의 호금도도 어쩌지 못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과 남한이, 김정일을 독재자, 마약사범, 위폐범, 핵무기
확산범, 살인마로 몰아부치면, 호금도가 아니라, 호금도 할애비라도, 김정일을
감싸고 돌지 못한다.
우리가 노무현 이종석을 때려잡지도 못하면서, 부시가 왜 김정일을 제거해주지
않는가 하고 따지는 것은, 밸도 없고 명분도 없고 전망도 없는 일이다. 부시가
뭐라든지, 우리는 우선 노무현 이종석을 때려잡아야 한다. 그것이 김정일 없애는
지름길이고, 국민들 살리고 나라 살리는 제갈량의 금랑지계이다.
노무현 때려잡자!
이종석 때려잡자!
김대중 때려잡자!
빨갱이들 때려잡자!
2006년 2월 1일
김정일 대학살 전시회
http://nkgenocide.net
시리아, 버마, 짐바브웨, 북한, 이란 같은 나라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의를 요구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그런 나라의 국민들도 똑같이
자유를 갈구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정의를 요구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그런 나라의 국민들도 똑같이
자유를 갈구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저녁 부시 대통령의 국회 국정연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다. 50분 약간
넘은 연설에서 60번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설이 끝나자 마자,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텔레비전과 신문 방송에서는 부시 연설에 대하여 왈가왈부 분석 해석이
구구하다. 남한과는 근본적으로 다르지만, 미국도 좌-우로 갈라져서 리버럴들은
거의 몽땅 부시를 씹어대고, 컨서버티브는 대부분 부시를 지지한다. 남한의 현
친북매국노들은 좌파도 아니고, 정치인은 더더구나 아니고, 오로지 살인마
김정일의 주구들이다.
어제 연설에서, 부시 대통령 본인이 한 말은 오로지 앞으로! 전진! 자유! 안보!
이다. Forward! March! Freedom! Securty!
민주당과 리버럴들이, 나를 따르고 돕겠다면 환영한다. 하지만, 너희들이 계속
거꾸로 간다면, 나 혼자서라도 테러와의 전쟁을 끝까지 밀어 부치겠다.
이라크에서 승리없는 철수란 있을 수 없다. 싫거나 좋거나, 우리는 이 전쟁을
승리로 마감해야 한다. 2001년 9월 11일, 모든 일이 바뀌었다. 리버럴들,
당신들은 잊었을지 모르나, 나, 대통령은 9.11을 절대로 잊지 않았고, 앞으로도
절대 잊지 못한다.
부시의 어제 연설에서 자유, 전쟁, 안보에 관한 부분은 거의 모두가 전에 듣던
소리의 반복이라 할 수있지만, 부시는 어제 연설의 내용을 다른 때보다 더 힘있고
확실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거의 공격적으로 쏘다 부었다. 힐러리 클린턴과 존
케리를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도, 할 수없이, 여러번 자리에서 일어나 공화당
의원들과 함께 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국민들이 보고 있으니까.
부시가 북한에 대하여 언급한 것은 연설 초반에서 딱 한 구절만이었다.
“(딴 나라에서) 자유를 향한 한 걸음 진보는, 우리나라를 한 층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과감하게 자유라는 대의를 위하여 행동할 것입니다.
자유를 향한 전진은, 절대로 가망없는 백일몽이 아니라, 자유의 진전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이야기입니다. 1945년, 이 지구에는 단 24개국이 외로운
민주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지구에는 122개국이 민주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치, Self-government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여자들이 (사상 처음으로) 투표를 했고…이라크에서는
수백만이 손가락에 자주색 잉크를 묻히며 자유를 위하여 투표했고…레바논과
에집트에서도 남성들과 여성들이, 개인의 권리와 자유의 불가결을 토론하고
있습니다. 2006년이 시작된 현재, 이 세상의 반 이상 국가들이 민주주의 체재
아래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못한 딴 나라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
시리아, 버마, 짐바브웨, 북한, 이란 같은 나라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의를 요구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그런 나라의 국민들도 똑같이
자유를 갈구하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부시의 연설을 여러날 기다리고 어제 밤 열심히 들은 이유는, 북한과 남한
때문이다. 7천만 내 동포들의 생명과 자유와 인권이 걸렸기 때문이다. 부시
대통령! 북한의 김정일을 우리 대신 처치해주실 건가? 남한의 반역 빨갱이 세력이
뭐라 해도, “김정일은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하면서, 자국민을 굶겨죽이는
독재자”란 것을 재확인해주실 건가?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시의 어제 연설에서
북한에 대한 언급은 단 한 줄이고 단 한 마디였다. 역시 부시와 미국의 우선적
문제는 중동이고, 이라크이고, 이란이고, 대서양 쪽이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
보아야, 태평양 건너 중국 북한 남한 일은 대서양 건너 중동 일의 다음이다.
부시가 중국과 인도를 언급한 것도 앞으로 아시아와의 경제 경쟁 때문이지,
중국이 김정일을 감싸고 돕는 일은 거의 상관이 없다는 식이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을 탓할 수는 없다. 미국무부에서 노무현이 사깃꾼 빨갱이란
것을 잘 알아도, 남한에서 언필칭 자유선거로 뽑아놓은 대통령을 드러내놓고
공격할 수는 없다. 사깃꾼 김대중이 노벨평화상을 사기로 샀어도, 김정일에게
검은 돈 한 뭉치를 갖다 바쳤어도, 남의 나라 전 대통령을 사깃꾼으로 몰아부칠
수는 없다. 노무현과 김대중이 뻐치고 있는 한, 미국은 남한이 “도망치는 맹방”
이든, “배신한 혈맹”이든, 적으로 대할 수는 없다. 부시가 김정일을 독재자,
마약사범, 위페범, 핵무기 확산범으로 몰아세울 수는 있어도, 노무현을 빨갱이
친북좌파 적으로 몰아부칠 수는 없다.
부시를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 부시는 소인국
소인들에게 묶여서, 일어날 수없는 걸리버 신세다.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반기문, 이종석, 이해찬, 천정배, 유재건, 유시민, 돼지우리당, 전교조, 한총련,
민노총…이런 수많은 빨갱이 소인배들에게 묶인 걸리버에게, 혼자서 밧줄 풀고
소인배들까지 때려잡아 달라고 졸라댈 수는 없다.
김정일이 부시 몫이라면, 남한의 소인배들과 싸우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남한의 역적 소인배들을 청소해야, 걸리버 부시가 세기의 대악마 666 김정일을
처치할 수 있다. 남한의 소인배들이 없어지면, 중국의 호금도도 어쩌지 못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과 남한이, 김정일을 독재자, 마약사범, 위폐범, 핵무기
확산범, 살인마로 몰아부치면, 호금도가 아니라, 호금도 할애비라도, 김정일을
감싸고 돌지 못한다.
우리가 노무현 이종석을 때려잡지도 못하면서, 부시가 왜 김정일을 제거해주지
않는가 하고 따지는 것은, 밸도 없고 명분도 없고 전망도 없는 일이다. 부시가
뭐라든지, 우리는 우선 노무현 이종석을 때려잡아야 한다. 그것이 김정일 없애는
지름길이고, 국민들 살리고 나라 살리는 제갈량의 금랑지계이다.
노무현 때려잡자!
이종석 때려잡자!
김대중 때려잡자!
빨갱이들 때려잡자!
2006년 2월 1일
김정일 대학살 전시회
http://nkgenocid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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