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전 깜빡이를 켜면서 좌회전 하는 사람

김대중의 열두 가지 거짓말 공식을 알면 안속는다
金大中 전 대통령의 독특한 語法을 알 필요가 있다.

1. 그는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스스로를 칭했지만 비자금 모집, 친인척의 부패 등 기존 정치판의 부패관습을 추종 확대함으로써 '행동하는 욕심'이 되어버렸다.
2. 그는 정계 은퇴를 선언하면서 사실상 재출마의 준비에 들어갔다.
3. 그는 북방한계선을 지키되 먼저 쏘지는 말라고 지시하여 사실상 지킬 수 없도록 했다.
4. 그는 '국민의 정부'라고 칭하면서 지역 편중 인사로써 '地緣 정'를 만들고 말았다.
5. 그는 햇볕정책의 제1원칙으로'안보철'를 내세웠으나 흡수통일 반대를 또 다른 원칙으로 제시함으로써 안보를 약화시켰다.
6. 김대중 세력은 '냉전구조 해체'를 주장했으나 실제로 벌여나간 일들을 보면 '대한민국 해체', 북한의 냉전구조 존속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생긴다. 한반도에서 냉전구조 해체란 북한 수령지배체제 해체를 의미할 수밖에 없는데 김대중 세력은 북한에 대해서는 그런 요구도 그런 노력도 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안보, 이념구조만 공격해온 것이다.
7. 그는 집권하면 정치보복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으나 집권한 뒤 보복 수사가 여러 건 있었다.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 쪽에서 낙선한 사람을 표적으로 하여 집중적으로 수사를 진행시킨 것은 한국정치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다.
8. 그는 생산적 복지를 내세우면서 분배위주의 소비적 복지정책을 폈다.
9. 그는 자기 편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개인적 통일방안을 갖고 가서 金正日과 합의해놓았다고 자랑한 다음날 야당 당수에겐 노태우의 통일방안으로 합의했다고 변명했다.
10. 그는 김종필 총재와 내각제 개헌을 하겠다고 약속해놓고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강화에 힘썼다.
11. 그는 약속을 안지키는 것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12. 그렇다면 그는 우회전 깜빡이를 켜면서 좌회전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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