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박정희대통령이 딱 한가지 잘한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한국인에게 가난이라는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합니다.
박정희대통령이 나오기 이전에는 한국인은 가난이란걸
몰랐다고 합니다.전쟁통에 재산 생명 다 잃고
농지개혁으로 나누어준 토지가 채무형식의 유상분배
였음에도 휴전이후 공문서가 다 타버려 누구나 일정한
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난이라는 단어를 몰랐다고
합니다.
박정희대통령이 바로 절대적 가난이라는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일본 미국 유럽을 봐라 .모두잘살고 있는데
한국만 최빈국이다라고 주입시켰습니다.반면 김일성은
상대적 가난만 가르쳤습니다.주위를 둘러봐라 너보다
잘사는 사람이 있는지..인민공화국은 모두잘사는 지상낙원
이라고 주입시켰습니다.
시대를 훌쩍 띄어넘어 노무현대통령이 양극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양극화를 가르치면서 덤으로 서민들은 부르주아
기득권때문에 빈부격차가 생긴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양극화를 모르던 한국인들이 이제 양극화를 알게됩니다.
양극화를 알게 됨으로써 열심히 일해도 소용없다는 절망
감을 느끼게 해 전체적인 국가동력을 갉아먹는 짓입니다.
국가의 동력은 국민들의 마음에서 나오는것이 기본입니다.
국민이 풀이죽고 일할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그나라는
남미와 같이 끝나는 것입니다.가난을 알게 해주면 가난에
벗어나기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양극화를 알게 해주면
정부만 바라보게 됩니다.정치만 뒤엎으려 하고
세상만 한탄하게 됩니다.
무엇이 양극화 해소책인가
-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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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17, 0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