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추종세력에 의해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태극기 들고 서울역으로 모입시다!
「연방제 赤化음모 저지 3·1절 국민대회」가 오는 3월1일(수) 오후2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연 사 : 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김병관(서울시재향군인 회장), 김상철(자유지식인선언 공동대표), 김성민(자유북한방송대표), 김현욱(반핵반김 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 이규택(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동복(전 남북고위급회담대표)
1. 김정일 정권은 그동안 저지른 외국인 납치, 달러위조, 마약밀조 밀매, 항공테러, 의약품과 담배 밀조 등 국제범죄에 대한 응징을 당하기 시작했다. 범죄로 벌어들인 돈줄이 끊기고 있다. 핵무기 개발, 對南공작, 지배층 관리에 쓰였던 김정일의 39호실 비자금이 끊어지면 김정일 정권은 죽는다.
2. 김대중은 2000년 6월에 현대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 불법자금 4억5000만 달러를 김정일의 국제범죄용 비밀계좌 등에 송금함으로써 ‘국제범죄자의 공범자’가 되었다. 좌파정권의 비호로 단죄를 면한 김대중은 반성도 근신도 하지 않고 또 다시 굴욕적인 평양방문을 획책하고 있다. 그는 미국의 금융제재로 인해 포위망에 갇혀버린 김정일을 또 다시 살려내어 한국의 정치상황에 끌어들이고 친북좌익반역세력과 함께 연방제 적화음모를 획책함으로써 2007년에 제3기 좌파정권의 재집권을 가능하게 하려는 음모를 공공연히 추진하고 있다.
3. 訪北으로 마지막 반역을 꾀하려는 김대중은 결국 김정일과 운명을 같이 할 것이다. 그는 국제범죄집단과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겠다는 연방제적화음모로써 김정일-대한민국 동반자살을 사주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김대중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4. 노무현 정권은 김대중과 대한민국 중 택일하라! 애국과 반역 중 택일하라! 동맹국과 主敵중 택일하라! 盧 정권은, 김정일-김대중 편에 서서 대한민국과 헌법과 국군에 도전할 것인가, 대한민국 품안으로 돌아와 반역세력을 진압할 것인가? 독재자 편에 서서 북한주민들에 대한 탄압에 가세할 것인가, 국제양심과 세계사의 大勢에 순응하여 독재타도와 북한주민 해방에 나설 것인가?
5.오는 3월1일 연방제 적화음모 저지 국민대회는 김대중-김정일의 반역을 분쇄하려는 애국자유진영의 총궐기이다. 자유는 너무나 귀중한 것이므로 싸우지 않으면 반드시 사기꾼과 반역자의 손에 넘어간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없다. 애국은 행동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상임고문: 김광일, 김동길, 김성은, 김경래, 김홍도, 민병돈, 백선엽, 안무혁, 이진우, 이철승, 채명신, 황장엽
상임대표:정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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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27일
'연방제 赤化음모 저지 3·1절 국민대회'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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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23, 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