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애국을 행동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기 모이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은 日帝와 맞서 민족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우리의 선배들이 들고 일어났던 3·1운동 87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87년 前 3월 1일 정오 우리 민족은 무릎을 꿇고 사는 길보다는 일어나 싸우다가 죽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3·1운동으로 민족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계층과 신분과 지역과 종교를 초월하여 국민으로 뭉쳤고, 그 힘이 바탕이 되어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국민국가를 건설할 수가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피·땀·눈물을 뿌려서 만든 대한민국은 지금 金正日-金大中-盧武鉉 세력의 작당에 의해서 위기에 빠졌습니다.
노벨평화상에 눈이 멀었던 金大中은 現代그룹을 앞세워 국민을 속이고 불법으로 金正日의 對南공작기관과 金正日의 해외 비자금 계좌로 4억 5000만 달러를 송금하여 남북 頂上회담을 돈으로 산 뒤에 6·15 반역 선언으로써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안보를 팔아 넘겼습니다. 6․15선언은 金日成-金正日정권이 추진해온 對南적화 戰略을 그대로 받아들인 대한민국 파괴의 초대장이 되었습니다.
반역의 면허장이 된 이 6·15선언을 무효화시키고, 이 반역작당을 했던 김대중, 임동원 이하 책임자들을 감옥에 보내지 못했던 것은 金大中의 정치적 養子가 된 노무현 좌파정권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金大中-盧武鉉-鄭東泳 3인방은 金正日을 상전처럼, 총독처럼 모시면서 「연방제 事變」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이 방북하여 김정일을 만나면 남북 頂上회담 개최에 합의하여 6·15 선언 실천이란 명분을 앞세워 「연방제 적화음모」를 실천하려 할 것이고 이렇게 되면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이 反대한민국 통일전선을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뻔히 내다보이는 이 연방제 사변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여기에 모였습니다. 연방제 사변은 6·25사변에 못지 않은 국가적 재앙을 불러올 것입니다.
남북한의 좌익연합세력은 남로당과 북로당처럼 손을 잡고서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은 다음에 우리의 자유, 재산, 직장, 가정, 그리고 우리의 미래까지도 강탈하고 소매치기해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줄 세력은 아무도 없습니다. 애국자유진영은 이제 벼랑에 섰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야 합니다. 우리의 머리수, 우리의 지갑, 우리의 손발, 우리의 지혜, 우리의 경험을 동원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싸울 때 우리의 헌법, 우리의 국군이 우리 편에 서게 될 것입니다.
다행히 김정일 정권은 지금 그동안 저질러온 국제범죄 행각이 폭로되면서 국제포위망에 갇혀들고 있습니다.
그가 벌인 외국인 납치와 달러위조와 마약 밀매 사건들이 들통날 때마다 식은 땀을 흘리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 무리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金大中-盧武鉉 세력입니다.
그들은 망해가는 김정일 정권과 운명을 같이 하게 될 것입니다. 김정일이 북한 주민들 손에 맞아죽는 그날이 바로 김대중-노무현 세력이 대한민국에서 단죄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
그들도 자신들의 운명을 예감하고 있기 때문에 망해가는 김정일 정권과 대한민국을 한 덩어리로 묶어 동반자살하도록 하는 역모를 꾸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연방제 사변 음모인 것입니다.
오늘 대한민국의 위기는 그러나 민족반역세력을 끝장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 합니다. 국민행동본부는 그동안 남북한 반역세력과 정면대결하면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겨운 싸움을 계속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物心 양면으로 밀어주신 덕분에 우리는 그래도 「애국의 불씨」를 지켜갈 수 있었고, 머지 않아 이 불씨는 불꽃으로 타오르고 들불처럼 번져 남북한의 반역도당들을 태워버릴 것입니다.
날로 각성되어 가는 국민들의 의식과 세계사의 大勢가 金正日-金大中-盧武鉉세력을 압박하고 고립시킬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한 덩이가 되어 결국은 나라를 살려내는 힘으로써 폭발하는 현장체험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끝까지 이 소중한 체험을 함께 합시다.
金大中-盧武鉉세력은 金正日과 운명을 같이 하겠지만 국민행동본부는 대한민국과 운명을 같이 할 각오입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승리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희망을 잃으면 용기를 얻지 못합니다. 우리의 투쟁으로써 희망을 만들어냅시다!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6년 3월 1일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
승리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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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01,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