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좌파의 거두로 국민과 국회를 상대로 眼下無人격으로 행동, 言論에 대한 그의 망발은 가히 시정잡배 수준.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 본지 주필)
이해찬이 국무총리직에서 파면되어야 하는 이유는 하도 많아 일일이 열거할 필요조차 없다.
1. 그는 우선 친북좌파의 거두이다. 작년 광복절 친북정권이 벌였던 소위『민족대축전』행사 때, 이해찬은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의 本分을 망각하고, 대한민국 국기와 국호의 사용을 금지하는 망언을 서슴지 않음으로써, 자유애국 청년들 특히 HID청년동지회의 올림픽대교 항의 시위를 유발한 바 있다.
2. 국회에서 국민의 대표에게 행한 그의 무례하고 도발적이며 무성의한 言行은 그가 얼마나 국민과 국회를 무시하고 안하무인(眼下無人) 격으로 처신하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를 참고 가는 야당이 이해가 안 될 정도이다. 국무총리는 “국민의 공복(公僕)” 곧 공무원의 두 번째 자리이다. 거들먹거리는 그가 그런 개념이 있는가?
3. 주요 言論에 대한 그의 망발은 가히 시정잡배(市井雜輩) 수준이다. 독일 베를린에서는 술에 취해 “조선과 동아는 역사의 반역자다. 내 손아귀에 있다. 까불지 말라” 등의 폭언을 쏟아냈는데,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미 오래 전에 총리직을 박탈했을 것이다.
4. 이번 사건만 해도 도저히 용인될 수 없다. ①경축일인 3·1절에 국무총리가 경축행사에 불참하고, ②범죄자들과 ③골프를 쳤다는 것이 ‘공직자’로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5. 더욱이, ‘골프’ 행각이 드러나자, 공보수석을 통해 ‘부산상공회의소 차기 회장단과 골프를 친 것’ 이라는 허위 사실을 발표하여 국민을 우롱했다.
盧정권이 국민과 언론을 무시하는 부적격자요 시정잡배 수준인 이해찬을 옹호하고, 끝까지 감싸고 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과거 국회로부터 각료 해임건의안이 가결되었음에도 이를 거부한 적이 있는 ‘구제불능’의 정권이기 때문이다. 상식(常識)이 물 건너간 지도 오래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보편적 정의와 상식은 사라지지 않는다. 국민들의 분노는 쌓여만 갈 것이며, 언젠가 이들의 축적된 죄과를 응징할 날이 올 것이다.
한편, ‘왜 3.1절에 골프를 치면 반드시 문제가 되느냐’는 김진표(金振杓) 교육부총리도 동반 사퇴해야 한다. 그는 ‘아부’와 ‘굽신’의 귀재로서, 그동안 교육정책이 갈지자(之) 걸음으로 일관하고, 교육계를 전교조 문제 등으로 중병을 앓게 한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다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 본지 주필)
이해찬이 국무총리직에서 파면되어야 하는 이유는 하도 많아 일일이 열거할 필요조차 없다.
1. 그는 우선 친북좌파의 거두이다. 작년 광복절 친북정권이 벌였던 소위『민족대축전』행사 때, 이해찬은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의 本分을 망각하고, 대한민국 국기와 국호의 사용을 금지하는 망언을 서슴지 않음으로써, 자유애국 청년들 특히 HID청년동지회의 올림픽대교 항의 시위를 유발한 바 있다.
2. 국회에서 국민의 대표에게 행한 그의 무례하고 도발적이며 무성의한 言行은 그가 얼마나 국민과 국회를 무시하고 안하무인(眼下無人) 격으로 처신하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를 참고 가는 야당이 이해가 안 될 정도이다. 국무총리는 “국민의 공복(公僕)” 곧 공무원의 두 번째 자리이다. 거들먹거리는 그가 그런 개념이 있는가?
3. 주요 言論에 대한 그의 망발은 가히 시정잡배(市井雜輩) 수준이다. 독일 베를린에서는 술에 취해 “조선과 동아는 역사의 반역자다. 내 손아귀에 있다. 까불지 말라” 등의 폭언을 쏟아냈는데,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미 오래 전에 총리직을 박탈했을 것이다.
4. 이번 사건만 해도 도저히 용인될 수 없다. ①경축일인 3·1절에 국무총리가 경축행사에 불참하고, ②범죄자들과 ③골프를 쳤다는 것이 ‘공직자’로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5. 더욱이, ‘골프’ 행각이 드러나자, 공보수석을 통해 ‘부산상공회의소 차기 회장단과 골프를 친 것’ 이라는 허위 사실을 발표하여 국민을 우롱했다.
盧정권이 국민과 언론을 무시하는 부적격자요 시정잡배 수준인 이해찬을 옹호하고, 끝까지 감싸고 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과거 국회로부터 각료 해임건의안이 가결되었음에도 이를 거부한 적이 있는 ‘구제불능’의 정권이기 때문이다. 상식(常識)이 물 건너간 지도 오래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보편적 정의와 상식은 사라지지 않는다. 국민들의 분노는 쌓여만 갈 것이며, 언젠가 이들의 축적된 죄과를 응징할 날이 올 것이다.
한편, ‘왜 3.1절에 골프를 치면 반드시 문제가 되느냐’는 김진표(金振杓) 교육부총리도 동반 사퇴해야 한다. 그는 ‘아부’와 ‘굽신’의 귀재로서, 그동안 교육정책이 갈지자(之) 걸음으로 일관하고, 교육계를 전교조 문제 등으로 중병을 앓게 한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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