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국민들을 현혹케 할 소지가 많은 선전적 제안으로서 결국에는..."
<김대중의 연방안은 전제조건이었던 외군철수를 은닉함으로써 북괴의 연방안과 다르다는 인식을 주려 하고 있으나, 연방성립조건, 남북한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는 점에서 북괴 연방안과 大同小異한 것이며, 더욱이 연방구성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 없이 '작은 범위의 중앙연방기구 우선 설치' 운운함으로써 연방제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양 설명, 연방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국민들을 현혹케 할 소지가 많은 선전적 제안으로서 결국에는 북괴주장에 대한 면역효과까지 초래케 할 것이며 이러한 논리는 경우에 따라서 북괴가 이를 변용, 합작전술에 활용할 가능성도 농후하므로 경계가 요망됨>
위의 글은 1987년에 안기부가 작성한 '김대중 관찰기록'에 나오는 부분이다. 김대중씨의 연방안이 마치 연방제가 쉽게 이뤄질 수 있는 것처럼 국민들을 현혹시킬 소지가 있다는 지적은 핵심을 찌른 말이다. 김정일 정권이 타도되고 북한이 개방하여 민주화의 과정을 확실히 밟지 않고서는 연방제든 연합제이든 그 어떤 통일방안도 실천될 소지가 없다. 그럼에도 김대중씨는 '통일의 제1단계는 양측 지도자의 결단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위험천만한 발언을 함으로써 공산화 전략인 연방제에 대한 국민들의 경계심에 마취효과를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
좌익행동대 출신인 김대중씨는 김일성의 연방제와 大同小異한 통일방안을 버리지 않고 있다가 대통령이 된 이후 김정일을 만나 反헌법적인 양측 통일방안을 6.15 선언으로 성문화했다. 이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끌고가서 主敵인 김정일이 파놓은 함정에 빠뜨린 반역적 행위이다. 6.15 선언을 목졸라 죽이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죽을 판이다.
<김대중의 연방안은 전제조건이었던 외군철수를 은닉함으로써 북괴의 연방안과 다르다는 인식을 주려 하고 있으나, 연방성립조건, 남북한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는 점에서 북괴 연방안과 大同小異한 것이며, 더욱이 연방구성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 없이 '작은 범위의 중앙연방기구 우선 설치' 운운함으로써 연방제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양 설명, 연방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국민들을 현혹케 할 소지가 많은 선전적 제안으로서 결국에는 북괴주장에 대한 면역효과까지 초래케 할 것이며 이러한 논리는 경우에 따라서 북괴가 이를 변용, 합작전술에 활용할 가능성도 농후하므로 경계가 요망됨>
위의 글은 1987년에 안기부가 작성한 '김대중 관찰기록'에 나오는 부분이다. 김대중씨의 연방안이 마치 연방제가 쉽게 이뤄질 수 있는 것처럼 국민들을 현혹시킬 소지가 있다는 지적은 핵심을 찌른 말이다. 김정일 정권이 타도되고 북한이 개방하여 민주화의 과정을 확실히 밟지 않고서는 연방제든 연합제이든 그 어떤 통일방안도 실천될 소지가 없다. 그럼에도 김대중씨는 '통일의 제1단계는 양측 지도자의 결단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위험천만한 발언을 함으로써 공산화 전략인 연방제에 대한 국민들의 경계심에 마취효과를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
좌익행동대 출신인 김대중씨는 김일성의 연방제와 大同小異한 통일방안을 버리지 않고 있다가 대통령이 된 이후 김정일을 만나 反헌법적인 양측 통일방안을 6.15 선언으로 성문화했다. 이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끌고가서 主敵인 김정일이 파놓은 함정에 빠뜨린 반역적 행위이다. 6.15 선언을 목졸라 죽이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죽을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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