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장애인들을 전원 오지로 추방!

사회주의 정당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은 이후 한국에서 벌어진 이야기
꿈에도 상상하기 싫은 소름끼치고 끔찍한 시나리오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고 차기 대통령을 뽑았는데,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후보도 떨어지고, 민주노동당보다 더 극좌적인 사회주의정당 후보가 인터넷의 젊은층들의 태풍같은 바람을 업고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그 대통령은 이렇게 정치를 했다.

1.군대의 모든 지휘관들을 자기의 철저한 추종자들로 완벽하게 물갈이를 했다. 그리고 국정원, 검찰, 경찰의 모든 지휘관을 자기의 철저한 추종자들로 교체했다. 그리고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강력한 반미감정을 불러일으켜 대규모 반미시위운동을 벌이게 하여, 급기야 미군을 철수시키고 말았다. 미군이 철수한 후에 대통령은 국가적인 위기 상황을 이유로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한다. 군대가 모든 것을 장악하는 비상계엄이 실시된 것이다.

2. 비상계엄하에서 모든 공중파, 유선, 케이블 TV방송국을 없애고, 국영방송 한 두 개만 남겨 두었다. 여기에 반항하는 방송국 관계자들은 군정보기관에 끌려가서 모진 고문을 당하고 가족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감옥에 수감된다.

3. 언론대개혁을 명분으로 모든 신문을 없애고 정부 기관지 서너 개만 남겨둔다. 반항하는 신문사 사주는 군정보기관에 끌려가서 모진 고문을 당하고 감옥에 들어간다.

4. 야당을 없앴다. 야당을 없애는데 반항하는 야당의원은 여자문제, 부정부패 비리 등으로 정치권에서 쫓아냈다. 여자문제나 부정비리문제가 없이 깨끗한 의원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조작하여 감옥에 보낸다. 물론 철저한 반대자는 교통사고 등을 위장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린다.

5. 독재화를 반대하는 학생데모가 일어난다. 전국의 대학교에서 거대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다. 그러나 군인들이 직접 와서 시위를 진압한다. 데모를 주동하는 학생은 밤에 경찰이 와서 잡아가서 감옥에 수감시킨다. 그리고 극렬반대자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인다.
• TV 라디오 방송, 신문, 국회, 캠퍼스를 장악했으니 이제 상황 끝이다. 이제는 대통령 마음대로 국민들을 주무를 수 있게 된다.

6.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은 낭만적인 해외배낭여행을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7. 모든 영화는 오직 대통령의 업적 칭송 자랑과 체제 선전하는 내용 밖에 없다.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이 복합영화관에 가서 남친 혹은 여친과 팝콘을 먹으며 재미있는 영화를 선택해서 본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허리우드 영화도 절대로 볼 수 없게 되었다.

8. 청소년들과 청년대학생들은 개인적으로 하이킹이나 무전여행이나 배낭여행등 국내관광여행도 할 수 없게 되었다.

9. 극소수의 최상급 간부나 당 선전을 하는 간부나 IT산업계통에서 일하는 과학자외에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인터넷이 완전히 금지된다. 청소년들과 청년대학생들이 싸이질을 하거나 카페를 개설하거나 블로그를 만들거나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 웹 서핑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었다.

10. 칼라 TV, 냉장고, 승용차, 전화기 등은 간부용이라는 인식이 되어 있어서 일반 국민들은 흑백TV나 보고 살아야 한다. 그것도 대통령 선전과 선전 일색의 우상화 내용만 보고 살아야 한다.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이 수십개의 케이블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시청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게 되었다.

11. 청소년들과 청년대학생들은 찜질방에서 남친 여친과 식혜와 구운 계란을 사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하게 되었다.

12.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이 디자인이 더 예쁜 최신식 핸드폰으로 바꾸고 남친이나 여친에게 문자를 보내는 일은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다.

13. TV, 신문 등을 통해서 전 국민들이 완전히 세뇌되어서 오직 대통령과 똑같은 사상, 똑같은 생각, 똑같은 말만 해야 한다. 대통령의 육체적인 노예만 된 것이 아니고 사상적 정신적으로 대통령에게 100 % 포인트 완벽하게 복속된 철저한 노예가 되지 않으면 수용소에서 굶어죽거나 죽음 밖에는 있을 수 없다.

14. 방송 신문을 통하여 수개월간 매일 매일 종교인들의 비리를 폭로하면서 종교에 대한 혐오심을 자아낸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모든 종교는 아편>이라며 모든 종교활동을 금지시킨다. 물론 이에 반항하는 종교인들은 이미 마련된 거대한 수용소에 수감된다. 끝까지 반항하는 목사나 스님들은 비리를 덮어씌워서 공개처형해 버린다. 전국의 사찰과 교회는 문을 닫게 된다. 외국인들에게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새문안 교회와 영락교회를 전시용으로 남겨둔다. 물론 예배는 외국인들이 참석한다고 통보하면 예배를 '조직'한다. 외국인이 개인적으로 예배를 드리겠다고 하면 불허한다. 수십명이 집단적으로 예배를 드리겠다고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그래야 미리 골수공산당원들에게 예배 리허설을 해서 철저히 준비시켜서 같이 예배쇼우를 할 것 아닌가? 진짜 교인인 지하교인이 비밀리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다가 발각되면 목사나 장로는 즉각 공개처형 당하고 신도들은 수용소에 보내진다. 수용소에는 배급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굶어죽이는 아사형에 처해진 것과 같다.
그리하여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은 종교활동을 절대로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15. 좀 더 거대한 플랜을 위해서 전국의 깊은 산 속 20곳에 극비리의 수용소를 만든다. 경계 철조망에는 고압선 전기시설을 하여 탈출을 하지 못하게 한다.

16. 전 국민의 개인사유재산제도를 폐기하고 모든 재산은 국가 재산화 한다.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방송 신문 등 어용화된 언론을 총동원하여, 지주계급, 노동자 농민의 계급적 원수, 반당분자, 일제의 앞잡이, 매국노, 매판자본가, 미제의 주구, 수구냉전주의자, 미제의 간첩, 반동분자, 종파분자 등의 명분으로 수용소에 보낸다.

17. 주거이전의 자유를 박탈한다. 군(郡)과 군(郡) 사이를 이동할 때도 통행증을 발부받아야 한다. 이사를 마음대로 가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다. 오직 국가의 필요에 의해서 이사를 가야 한다. 왜냐하면 내 집이 없고 국가에서 제공하는 집에서만 살기 때문이다.

18.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모든 생산품을 국가에서 몰수해 가고 일을 한 국민들에게는 굶어죽지 않을 만큼의 배급만 준다.

19. 미국의 위협을 빌미로 전 국토를 요새화한다. 그리고 모든 젊은이들은 18세부터 30세까지 13년간을 군복무를 해야 한다.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이유로 입대를 거부하다가는 즉각 총살형에 처해진다. 양심적 병역거부 운운하는 모든 젊은이는 즉각 총살이다.

20. 미국의 위협을 이유로 핵무기를 만들고 군사력을 증강하기 위해서 국민들에게 배급을 중단한다.

21. 수도 서울에는 철저한 추종자들만 300만명 정도만 살게 하고 나머지는 다 서울 밖으로 나가서 살아야 한다. 서울에 사는 장애인은 전부 강원도 오지로 쫓겨난다.


22. 적대계층 국민들은 제주도로 보내진다. 관광이고 뭐고 정권안보가 최우선 사항이니까.

23. 유치원부터 대학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과서는 대통령을 선전하고 칭찬하고 자랑하는 우상화 내용으로 가득채워진다. 과학이나 수학교과서에도 한 두 쪽 마다 대통령의 말씀어록이 나온다.

24. 대통령에 대해서 부정적인 비판 한마디만 하면 감옥에 들어가거나 수용소에 보내진다.

25. 사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살 수도 없고, 먹고 싶은 것을 사 먹을 수도 없고, TV에서는 온 종일 대통령 선전 자랑 칭찬만 나온다. 연속극도 뉴스도 코메디도 대통령 자랑 칭찬 선전 아니면 미국놈에 대한 극렬한 비난과 다른 모든 외국의 잘못된 점, 범죄, 사건들만 나온다.

26. 매주 토요일마다 모든 주민이 모여서 반상회에서 모여서 나라에서 주는 대통령 업적 자랑 칭송하는 학습해야 한다.

27. 국가 핵심간부가 대통령의 허가를 받아서 외국에 가는 일 외에는 개인적으로 해외관광을 가는 것은 꿈에도 상상할 수 없다.

28. 대통령은 설악산, 제주도, 지리산, 내장산 등에 1억달러(1000억원)짜리 대통령궁을 5 개 정도 만들고, 그 외에도 수십억원짜리 대통령 별궁을 전국의 가장 경치좋은 곳에 80개 정도 세운다. 모든 대통령궁에는 사냥터가 있다. 거기에는 전국에서 뽑혀온 미인들이 대통령궁의 궁녀로 일하고 있다.

29. 대통령은 매일 외국에서 직수입해오는 세계 최고의 요리를 먹는다. 국민들은 배급이 중단되어서 3백만명이 굶어죽었고 수십만명이 굶어죽기 직전에 놓였는데도 말이다.

30. 국민들은 외국인을 만나서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누면 처벌을 받는다.

31. 전국의 해수욕장과 경치좋은 관광지는 정부요직에 있는 간부들만이 이용할 수 있다.

32. 자가용은 정부 간부급이나 정부선전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무희들만 탈 수 있다. 대학교수들에게도 자가용이 지급되지만 휘발유나 경유가 부족해서 자전거를 구입해서 타고 다닌다.

33.서점에서 자기 분야에 대한 책, 경영이나 가정생활이나 자녀교육이나 취미생활이나 성공학이나 재테크에 대한 책을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읽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오직 교과서나 나라에서 읽으라고 하는 책만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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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북한 김일성, 김정일 정권이 걸어온 길이며 김정일 정권하의 북한 동포들의 실상이다. 북한동포들은 바로 위와 같은 끔찍한 세상에 살고 있다.

이글은 필자가 귀순무장공비 옛날 김신조씨의 신앙간증강연으로부터 김만철씨가 쓴 <아 따뜻한 남쪽나라>를 위시해서 귀순용사, 동구소련 망명유학생들이 쓴 책, 황장엽씨가 쓴 책, 탈북자들이 쓴 책, 루이제 린저가 쓴 북한에 관한 긍정적인 책, 김정일의 조카 이한영씨가 쓴 ‘대동강 로얄 패밀리’, 김정일의 부인 성혜림의 언니 성혜랑씨가 쓴 ‘등나무집’ 그 외의 북한의 문화 사회 정치 교육에 관한 책등 이십년 가까이 읽은 북한과 김정일에 관한 책 수십권을 읽어 오면서 공통점들만 뽑은 것을 한국의 상황에 가상적으로 적용해 본 것이다.

김신조씨, 망명 유학생들, 이한영씨, 성혜랑씨, 황장엽씨 그리고 지난 50년 동안 귀순하거나 망명하거나 탈북한 탈북자들이 책을 쓸 때마다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서 썼을 리가 없다. 그런데도 신기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필자는 과거에 이북방송을 자주 들었다. 강제납북어부들이나 자진월북인사들이 북한방송에서 남한에 대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전혀 없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사실 그대로를 비판하되 약간의 부풀리기를 하기는 한다.

납북자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울며겨자먹기로 그렇게 할 것이다. 아무튼 자진월북자나 납북자들이 남한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전혀 없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95% 포인트 있는 것을 그대로 비판하되, 약 5% 포인트 부풀리기를 한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귀순용사나 소련동구망명유학생이나 탈북자들이 북한의실정에 대해서 5% 포인트 부풀리기를 한다고 하자. 그래도 그들은 전혀 없는 것을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약간 과장할 뿐이다.

이것으로 보아 귀순용사나 소련동구 망명유학생이나 탈북자나 이한영씨나 성혜랑씨나 황장엽씨가 쓴 책은 95% 포인트만 사실이고, 5% 포인트만 과장되었다 해도 북한은 위에 열거된 것과 같은 사회임을 알 수 있다.

지금 정부는 남북 연방제 통일을 획책하고 있다는 여러 가지 정황들이 발견되곤 한다. 남북연방제가 되고 남북통일이 된다면 통일대통령은 누가 되겠는가? 김정일이 통일대통령을 남한의 대통령에게 양보하리라는 것은 꿈에도 상상할 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차피 물러날 대통령이니 통일대통령이 되어도 그만 안되어도 그만이고 차기 대통령을 꿈꾸는 분들도 아직 대통령이 되지 않는 상태이니 통일대통령 자리를 결사적으로 쟁취하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통일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죽음의 길밖에 없다. 그러므로 김정일은 결사적으로 통일대통령이 되려고 할 것이다. 김정일이 통일대통령이 된다면 위에 열거한 일들이 남한에서 현실화 된다. 우리 남한이 김일성 김정일 같은 지도자의 손에 빠져들어간다는 것은 꿈에도 상상하기 싫은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국 정부와 김정일 정권이 연방제 통일이나 납북연합같은 것을 획책하는 것에 대해서 목숨을 걸고 결사적으로 반대투쟁에 나서야 한다.

우리 <뉴라이트 학생 연합(뉴학련)>의 목적은 열린우리당의 뉴라이트화 나아가 민주당,국민중심당, 민노당 등 정치권 전체의 뉴라이트화이다.

우리는 열린우리당, 민주당, 민노당이 뉴라이트 정책을 쓰도록 압력을 넣고 투쟁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이든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이든 경상도 학생이든 전라도 학생이든 어느 지역 학생이든 남북연합이나 연방제 통일을 결사반대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목숨으로 지키려는 사상인 뉴라이트 사상을 지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

뉴라이트 학생 연합(뉴학련http://cafe.daum.net/aromn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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