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것은 그가 모든 포악한 독재자들의 길을 따를 수밖에 없고, 北주민은 惡의 포로에서 풀려날 것이란 사실이다.
지난 3월4일 올림픽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3만 교인들이 감동 속에 찬양을 하고 있을 때 세계적인 부흥사인 베니 힌 목사가 이렇게 선포했다. “나에게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북한이 해방됩니다.’(North Korea will be liberated)” 그 순간 온 회중의 입에서 하늘을 찌르는 듯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특별히 기도하면 북한이 해방된다니! 이 얼마나 기쁜 소식인가! 돌이켜 볼 때, 북한해방ㆍ북한구원ㆍ자유통일을 3년 전 3ㆍ1절 ‘반핵반김(反核反金)자유통일국민기도회ㆍ국민대회’(서울시청 앞, 20만 운집)를 시작으로 2년 전 3ㆍ1절 ‘공산독재종식민족복음화목회자금식기도대성회’(서울교회, 2천 목회자 참석), 작년 3ㆍ1절 ‘북한해방국민대회’(서울시청 앞, 1만5천 참석) 및 ‘북한구원목회자기도대성회’(금란교회, 5천 참석), 그리고 작년 6월 ‘북한구원국제연합기도회’(연세중앙교회, 1만5천 참석)로 이어지는 기도의 씨들이 당시는 깜깜한 환경 가운데 눈물로 뿌려졌었는데, 이제 이루어지게 된다니!
꿈을 가진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 ‘현실주의’니 ‘실사구시(實事求是)’니 하면서 불의에 무릎 꿇지 않는다. 비전을 품고 기도하며 염원한다. 만난(萬難)을 극복하고 전진한다. 환경에 구애받거나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고난을 당해도 쉬임없이 나아간다. 그러므로 세상이 이길 수 없고, 악인이 당할 수 없다.
이제는 때가 되었다. 폭군 김일성ㆍ김정일 세습독재정권이 3백만 명을 굶겨 죽이고 강제수용소에서 1백만 명을 때려 죽이더니,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로 우리를 협박하고 공갈하더니, 급기야 미국 화폐위조 범죄와 일본인 납치 범죄까지 들통나 국제사회를 속일 수 없게 되었다. 금융제재로 인해 폭군의 횡포와 사치를 뒷받침해줄 돈줄이 막혀버렸다. 경제제재와 군사적 압박으로 수위를 높여간다면 김정일은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빠지게 된다. 그의 최후가 아돌프 히틀러처럼 될지, 차우세스크처럼 될지, 사담 후세인처럼 될지, 또 다른 변형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그가 모든 포악한 독재자들의 길을 따를 수밖에 없고, 북한주민은 악의 포로에서 놓임을 얻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폭군이 멸망하고 그를 돕던 남한의 친북종김세력들이 무너질 것이라는 심판의 소리가 도처에서 들리고 있다. 희생자들의 원성이 하늘에 사무쳤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다. 자칫 잘못하면 김정일 폭정과 연합하는 ‘평화체제’ ‘연방제통일’의 사기극에 휘말려 대한민국이 적화(赤化) 될 위험이 커졌기 때문에 그보다 먼저 김정일 폭정을 종식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첫째, 속지 말아야 한다. ‘우리민족서로돕기’ ‘우리겨레하나되기’ 등 ‘민족공조’를 한답시고 민족반역집단인 김정일 정권을 지원강화하는 일체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둘째, 북한에 자유의 바람을 불어넣고 주민을 직접 돕는 길을 찾아야 한다. 북한으로 ‘자유의 풍선’을 날리며 라디오를 들여보내고 대북방송을 지원하며 탈북민을 돕고 북한의 친척에게 돈을 보내는 등 얼마든지 길을 찾을 수 있다.
끝으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김정일의 멸망을 위해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다. 오, 주여….
김상철
지난 3월4일 올림픽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3만 교인들이 감동 속에 찬양을 하고 있을 때 세계적인 부흥사인 베니 힌 목사가 이렇게 선포했다. “나에게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북한이 해방됩니다.’(North Korea will be liberated)” 그 순간 온 회중의 입에서 하늘을 찌르는 듯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특별히 기도하면 북한이 해방된다니! 이 얼마나 기쁜 소식인가! 돌이켜 볼 때, 북한해방ㆍ북한구원ㆍ자유통일을 3년 전 3ㆍ1절 ‘반핵반김(反核反金)자유통일국민기도회ㆍ국민대회’(서울시청 앞, 20만 운집)를 시작으로 2년 전 3ㆍ1절 ‘공산독재종식민족복음화목회자금식기도대성회’(서울교회, 2천 목회자 참석), 작년 3ㆍ1절 ‘북한해방국민대회’(서울시청 앞, 1만5천 참석) 및 ‘북한구원목회자기도대성회’(금란교회, 5천 참석), 그리고 작년 6월 ‘북한구원국제연합기도회’(연세중앙교회, 1만5천 참석)로 이어지는 기도의 씨들이 당시는 깜깜한 환경 가운데 눈물로 뿌려졌었는데, 이제 이루어지게 된다니!
꿈을 가진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 ‘현실주의’니 ‘실사구시(實事求是)’니 하면서 불의에 무릎 꿇지 않는다. 비전을 품고 기도하며 염원한다. 만난(萬難)을 극복하고 전진한다. 환경에 구애받거나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고난을 당해도 쉬임없이 나아간다. 그러므로 세상이 이길 수 없고, 악인이 당할 수 없다.
이제는 때가 되었다. 폭군 김일성ㆍ김정일 세습독재정권이 3백만 명을 굶겨 죽이고 강제수용소에서 1백만 명을 때려 죽이더니,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로 우리를 협박하고 공갈하더니, 급기야 미국 화폐위조 범죄와 일본인 납치 범죄까지 들통나 국제사회를 속일 수 없게 되었다. 금융제재로 인해 폭군의 횡포와 사치를 뒷받침해줄 돈줄이 막혀버렸다. 경제제재와 군사적 압박으로 수위를 높여간다면 김정일은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빠지게 된다. 그의 최후가 아돌프 히틀러처럼 될지, 차우세스크처럼 될지, 사담 후세인처럼 될지, 또 다른 변형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그가 모든 포악한 독재자들의 길을 따를 수밖에 없고, 북한주민은 악의 포로에서 놓임을 얻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폭군이 멸망하고 그를 돕던 남한의 친북종김세력들이 무너질 것이라는 심판의 소리가 도처에서 들리고 있다. 희생자들의 원성이 하늘에 사무쳤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다. 자칫 잘못하면 김정일 폭정과 연합하는 ‘평화체제’ ‘연방제통일’의 사기극에 휘말려 대한민국이 적화(赤化) 될 위험이 커졌기 때문에 그보다 먼저 김정일 폭정을 종식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첫째, 속지 말아야 한다. ‘우리민족서로돕기’ ‘우리겨레하나되기’ 등 ‘민족공조’를 한답시고 민족반역집단인 김정일 정권을 지원강화하는 일체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둘째, 북한에 자유의 바람을 불어넣고 주민을 직접 돕는 길을 찾아야 한다. 북한으로 ‘자유의 풍선’을 날리며 라디오를 들여보내고 대북방송을 지원하며 탈북민을 돕고 북한의 친척에게 돈을 보내는 등 얼마든지 길을 찾을 수 있다.
끝으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김정일의 멸망을 위해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다. 오, 주여….
김상철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