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골프!
일부 참석자의 부인과는 달리 이해찬 총리 일행의 3.1절 골프는 이른바 ‘황제골프’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은 총리를 제외한 다른 참석자의 그린피는 당일 골프를 한 기업인중 1명이 카드로 일괄 계산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또 한나라당 부산시당의 진상조사단원인 이재웅 의원은 현장조사후 “총리가 목욕탕에 오기 직전 골프장 직원들이 탕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총리가 오니까 빨리 나가달라’고 독촉까지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2006-03-12 00: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