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통령 雩南 李承晩 어록

"국산품은 못한 것이 있더라도 사야만 할 것이며, 사치품은 사지도 말고 팔지도 말아야 합니다"
노무현 정권이 새겨 들어야 할 雩南 이승만 어록





(1954년 11월 17일 경제자립촉구 담화에서)



우리가 힘쓸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 국산으로 나오는 물건은 못한 것이 있더라도

우리 것을 사야만 될 것이며,

우리 민간에서 대궐기하여 사치품이나 불필요한 것은

사지 말고 팔지도 말아야 할 것이다.



(1956년 8월 15일 제3대 대통령 취임사에서)



우리가 중소기업을 많이 발전시키는 것이니,

이 공업들을 다 민간에서 자유로 해가도록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생산력을 증가시켜 국내에서 쓸 것과

해외에 수출할 것을 만들며 동시에 직업을 마련해서

실업자가 없도록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1956년 9월 11일 경기도의회 의원일동에게 주는 치사에서)



남을 음해한다거나 또는 남을 결단내고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불한당의 생각은 다 버려야 되며,

나라를 도와서 나라가 잘 되는 일만을 해서

민중의 복이 되도록 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민중의 지지를 받게 되면 이것이 또한

민주정치의 대 근본이 되는 것이다.





(1957년 10월 2 서울시 교육위원회 창립1주년 기념식에서)



어린아이들이 놀 때나 공부할 때 될 수 있으면 편하고

자유스럽게 해주어야 되며 너무 엄격히 하지 말고

은애(恩愛)를 병행해서 좀더 편하게 해주는 것이

문명한 나라에서 행하는 방식인 것이다.





(1958년 4월 8일 '신문주간'을 맞이하여)



내가 평생을 자유와 민족독립을 위해서 바쳐오는 동안

느낀 것은 언론을 존중히 여겨야 된다는 것이니,

참된 민주 자유언론의 권리와 책임은 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주장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이러한 혜안을 가진 건국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자유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을 놓을 수 있었던 것이다. 누구보다도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잘 아시는 분으로 그 분의 짧은 어록에서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그 분의 확고한 신념과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의 원리를 누구 보다도 정확히 알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쟁의 참상을 겪고 폐허 위에서도 수출입국의 꿈을 펼치셨으며, 기업의 발전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해야만이 실업자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설파하셨다.

60년이 지난 오늘의 노무현 참여정부의 행태를 보면, 60년전 보다도 더 미개한 대통령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짧은 몇 문장으로 언론의 자유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언론은 자유만 누릴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르는 책임이 중함도 부각시키신 것을 보노라면 노무현 정부의 언론과의 전쟁을 바라보는 심정은 그야말로 隔世之感이라는 말로 표현이 가능하지 않을까?



교육은 엄격함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은애가 병행되야 한다는 말씀을 오늘날 참교육을 표방하는 친북반역자들인 전교조 소속 교사들에게 들려준다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참으로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공무원은 어떠한 마음가짐과 자세로 복무해야 하는지는 아주 쉬운 말로도 함축적으로 표한하신 어록은 오늘날 노무현 정권에 아부하며 꼬리치는, 특히 이해찬, 정동영, 천정배 같은 부류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 아닐까?

이권과 권력 연장에 혈안이 되어 있는 노무현 정권의 코드끼리들은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어록을 다시 새겨 읽고 제발 개과천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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