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백자평 이영훈 (lyh35508) 7 0
인간의 근본이 안된 자들이 같이 화염병 던지고 자기와 코드가 맞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중용되어 국가경영을 하려니 이꼴 나는 거다. 아무리 자기 아내가 밉기로서니 살려달라 애원하며 입에 거품물고 죽어가는 모습의 아내를 눈깔 부릅뜨고 쳐다보며 죽을 때까지 목을 조를 수가 있더냐.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듯이 출근까지 하고...개돼지만 못한 자.
이윤희 (budugata) 22 0
이게 바로 코드인사의 폐해라는 것이다. 최소한의 인성조사도 하지 않고 단지 자신과 친하다는 연줄 하나로 개나 소나 청와대에 들어가고 여당에 들어가니 이런 일이 나는 것이다. 청와대가 무슨 개우리나 돼지우리냐 이런 짐승같은 자가 들어가게.
정하원 (orangejhw) 15 2
매우 개혁적인 청와대 행정관과 극히 진보적인 열우당 대변인실 여성 간부 부부 사이에 일어난 일이군요. 매우 진보적이며 개혁적인 인사관리 방법입니다.
김창효 (kch1789) 49 1
39세에 3급 행정관이라! 엄청 빨리 출세했네.....386세대, 골수 운동권 출신에 노무현 당선에 1등 공신이라 알고보면 출세할 만했네! 근데 이런 사람들은 인권도 잘 따지고, 개혁도 잘 하는 인간들이라 가정도 민주적으로 화목할 줄 알았는 데 그게 아니네.....화나면 사람 죽이는 게 민주,인권 주장하는 사람들의 화푸는 방법인 모양이지!
청와대 행정관의 아내 살인 사건을 보고
- 백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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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17, 2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