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좌익에 물들면 인간이 망가지는가.
-정권 잡은 그들의 최근 행태를 보고
국가기관인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가 동의대 사태 때 경찰관 일곱 명을 불태워 죽인 자들을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하더니 며칠 전에는 한국을 공산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도질하고 경비원을 칼로 찌르고 군의 소총을 빼돌린 자들도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결정했다. 오늘은 운동권 출신 청와대 행정관이 아내를 목졸라 죽였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위의 세 사건은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심의 결여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좌익이념에 물든 인간들은 왜 이 모양인가?
1. 유물사관은 인간을 물건으로 본다. 생명의 존귀함을 근원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계급의 적을 원수로, 非인간으로 보므로 그들에게 온갖 잔혹한 행패를 해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2. 계급투쟁 의식은 모든 인간을, 同志까지도 적대시하도록 가르친다.
3. 기성세력을 敵으로 보기 때문에 기존의 도덕률을 惡으로 본다. 도덕,충성,의리 같은 것도 타도해야 할 지배층의 도덕률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살인, 거짓말, 사기, 갈취 등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 없다.
4.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생각한다. 수단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목적을 美化한다.
5. 좌익 사상에 물들면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승부에서 져도 졌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그런 승복은 자기 부정이라고 생각한다.
6. 좌익은 집단주의이다. 개인은 양심이 있어도 집단은 양심이 없다.
7. 따라서 좌익에 대한 설득은 좌익을 돌려놓기 위해 하는 게 아니라 좌익에 유혹되기 쉬운 사람들에 대한 설득용일 뿐이다. 좌익은 전향하지 않으면 죽게 되었을 때만 전향한다(또는 전향한 척한다).
8. 좌익사상은 인간이 가진 증오심, 열등감, 질투심을 극대화시키는 데 있어서 가장 정교한 기술을 갖고 있다. 이는 증오의 과학이다.
9. 결론적으로 좌익은 위선자, 선동가, 거짓말 선수, 즉 인격파탄자들이다. 그 생생한 사례연구를, 국민들은 386 정치인들을 통해 실습하고 있는 셈이다.
왜 좌익에 물들면 인간이 망가지는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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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17,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