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刊 보도자료)
제목:金大中의 正體(신국판 332쪽)
저자:趙甲濟
출판사:조갑제닷컴(02-527-4514)
책값:12,000원
책 주문:조선출판마케팅(02)724-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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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의 검은 그림자: 민족반역자에게 靈魂(영혼)을 팔고, 金正日과 운명을 같이 하려는 사람의 검은 이력서
<金大中한테 누구나 할 수 있는 평가, 사실들이 너무나 명백하여 고소 위험도, 반론의 여지도 없는 지적은 “귀하는 정직하지 못한 인간이다”는 것이다. 정직하지 못한 대통령이 사기꾼보다 더한 金正日을 상대했으니 오늘날 남북관계의 일대 혼선은 당연한 일이었다. 대다수 한국인들과 다른 역사관, 국가관, 對北觀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그 5년간 한국사회가 反대한민국 세력의 발호에 의하여 극심한 정체성의 혼란에 빠져들게 된 원인이 되었다>
이 책의 ‘결론-김대중은 어둠의 세력이었다’章에 실린 글 중 한 대목이다. 月刊朝鮮 대표겸 편집장을 지낸 저자(현재는 조갑제닷컴 대표)는 1985년부터 金大中 전 대통령을 여덟 번 인터뷰했다. 한 번 인터뷰에 2~6시간씩 걸려 도합 20시간이 넘는 대화였다. 주요 내용은 그의 과거 행적과 통일관, 對北觀 등으로 둘의 대화는 결투처럼 진행되곤 했다.
이 책은 그런 인터뷰를 통해서 축적된 인간 김대중에 대한 정보와 비공개 자료를 발굴하여 '한국 현대사의 검은 그림자'로 분류될 만한 문제 인물의 正體를 추적했다. 책쓴이는 그의 말과 행동을 하나하나 되짚어 사실관계를 규명했다. 책쓴이는 김대중씨의 좌익행동대원으로서의 역할을 밝히고, '암살기도 트럭사고'의 의외의 진실을 드러냈고, 反국가단체 한민통과 맺은 유착의 실상, 남북 정상회담 對北 뒷거래의 전모를 파헤쳤다. 책쓴이가 밝힌 김대중씨의 ‘검은 이력’엔 이런 것들이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국정원을 시켜 김정일 정권의 對南공작 및 국제범죄 계좌로 4억5000만 달러를 송금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金正日의 직접 명령에 따라 일본인을 납치했던 辛光洙를 북송시켜 줌으로써 김정일의 국제범죄 증거를 인멸했다.
●그가 약점이 잡힌 상태에서 합의해준 6.15 선언은 ‘대한민국 赤化면허장’이자 ‘연방제 事變’ 초대장이다.
●黃長燁씨는 “金日成이 金大中에게 두 군데로 돈을 주었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李哲 진술서-“김대중이 나에게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같이 하자고 설득했다”
‘행동하는 양심’에 대한 국제수배
<최근 일본 정부는 김대중씨가 北送해 주었던 일본인 하라 타다아키씨 납치범 辛光洙를 국제수배하는 한편 북한당국에 「범인 引導」를 요구하고 있다. 인권을 필생의 主題로 삼았다는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납치범을 살려서 金正日 품 안으로 보내주면서 납치된 日人의 生死조차 묻지 않았다. 그 辛光洙에 대한 국제수배는 金大中의 양심에 대한 국제수배일 터이다.
辛光洙는 日人 납치 지령을 金正日에게서 직접 들었다고 진술했었다. 辛은 金正日에 대한 국제司法的 심판을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 物證」이다. 김대중씨는 이 證人을 北送시킴으로써 김정일을 위한 「증거 인멸」을 한 셈이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으로 볼 때 김정일이 국제법정에 서고, 金大中씨가 오래 산다면 그 법정에 證人으로 불려나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본문 중에서.
김대중씨는 왜 사는 걸까
저자는 ‘머리글을 대신하여’에서 김대중씨에 대한 의문을 이렇게 적고 있다.
<나는 김대중씨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한 번도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 인터뷰 신청도 하지 않았다. 그가 대통령임엔 틀림이 없으나 인터뷰를 할 가치가 있는 인물이란 느낌이 들지 않게 된 것이었다. 경쟁잡지에서 그를 인터뷰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좋은 기사를 빼앗겼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2000년 6월15일 이후 김대중씨는 나에게 인터뷰 대상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 되었다. 기자의 흥미를 끌지 못하는 정치인의 생명은 끝난다. 김대중씨의 언행은 지금도 기자들에게는 기사거리가 되고 있고 그의 정치생명력은 여전하다. 그가 어떤 악행을 해도 무조건 지지하는 사람들이 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가 있다. 김대중씨는 왜 사는 걸까. 그의 인생의 목적과 보람은 무엇일까?>
趙甲濟(조갑제) 기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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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10월 일본에서 났다가 이듬해 고향인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현재의 釜慶大)에 들어가 2학년을 마친 뒤 군에 입대, 제대 후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언론생활을 시작했다.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현장 취재를 했다. 1980년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저자가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활동하던 시절 月刊朝鮮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보도로 1994년 관훈언론상(관훈클럽 제정)을 수상했고 <6·29 선언의 진실> <12·12 사건-장군들의 육성 녹음 테이프> 등 많은 특종을 했다. 1996년부터 1년 간 국제 중견 언론인 연수기관인 하버드대학 부설 니만재단에서 연수를 했다. 2001년 월간조선이 조선일보사에서 分社하면서 (주)月刊朝鮮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석유사정 훤히 압시다≫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이제 우리도 무기를 들자≫ ≪朴正熙 傳記: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전 8권) 등을 출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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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을 대신하여/나와 金大中의 기나긴 인터뷰 인연
1. 그림자 人生: 木浦의 좌익행동대원
좌익 신민당 목포지부 조직부장으로서 활동한 前歷으로 해서 그는 6․25 때 生死를 넘나든다.
2. 선동의 구조: 「암살기도」 트럭사고의 反轉
朴정권이 자신을 트럭으로 밀어 암살하려 했다는 주장은 거짓말로 밝혀졌다.
3. 김일성의 친구: 反국가단체 韓民統의 수괴
그는 북한정권의 공작원들과 손잡고 위험한 曲藝를 벌이려 했다가 납치되었다.
4. 비밀자료: 안기부의 「金大中 파일」 讀後記
이 자료는 金씨가 북한정권의 연방제에 영합하여 국민을 혼란에 빠뜨릴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5. 결탁관계: 金正日과 운명을 같이 하려는 사람
李哲은 『김대중이 나에게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같이 하자고 설득했다』고 진술했다.
6. 반역과 사기: 6․15선언-연방제事變의 길을 열다
金大中이 金正日에게 약점이 잡힌 상태에서 합의해준 6․15 선언은 대한민국에 事變的 상황을 몰고 왔다.
7. 민주투사의 파탄: 납치 지령자를 위한 증거인멸
日人 납치범 辛光洙를 북송해주면서 납치된 사람의 生死도 묻지 않았다.
8. 內通의 의혹: 黃長燁이 김일성에게서 들은 말
『金日成이 金大中에게 두 군데로 돈을 주었다고 말했다.』
9. 共謀: 頂上회담 對北 뒷거래의 전모
장사꾼 같은 뇌물 흥정, 金大中은 불법성 알고도 金正日의 비밀계좌로 송금 지시
10. 北에서 본 金大中: 『우리는 그를 수령님의 戰士라고 불렀다』
통일전선부 요원의 手記-『金日成은 金大中의 집권길 열어주려고 朴대통령 암살 명령을 내렸다』
11. 결론: 金大中은 어둠의 세력이었다!
그는 대통령이 되자 본색을 드러내 金正日 정권에 이롭고 대한민국에 불리한 일들만 골라서 했다.
趙甲濟의 추적보고-'金大中의 正體' 발간
- 金東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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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18,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