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은 이해찬보다도 더 위험하다"

국가보안법 폐지론자를 총리로 앉힌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여우 떠난 골에 범이 온다더니
- 한명숙 총리 내정에 대한 해설



여우 떠난 골에 범이 온다더니, 한명숙 의원이 총리로 거의 내정되어 있다는데, 한명숙 의원 발언 및 행각을 대충 살피면 주요 쟁점에 대해 아래와 같습니다. 게다가 본인 역시 韓씨이지만, 韓씨 가문 여성들의 유별난 기질이 있는데 남성을 추월한다는 것입니다. 한명숙은 노무현과 손을 합치면 큰 일 낼 여지가 높은 인물이라는 것이 제가 보는 판단입니다.

그러기에 다음 총리감이 누구일지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로는 이해찬을 섣불리 내쫓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해찬의 골프를 대충 넘어갔더라면 이명박의 테니스도 대충 넘어갈 여지가 있겠지만, 일은 저질러진 것이고 이명박도 무사하긴 힘들 것입니다.

만약, 저의 충고대로 한나라당이 이해찬의 골프가 아니라 對北 역적성을 집중 추궁하고 물러나게 했더라면 이명박은 살 수 있었을 것이며 한나라는 시국의 승기를 잡았을 것입니다. 허나, 저들은 아무리 말하여도 듣지 않는 당나귀 같아서 한반도에서 가장 핵심 건은 묽고 늘어지지 않고 오로지 친북좌익들에게 골프 같은 소소한 일을 추궁하다 보니 외려 자기들이 더 크게 다치는 길로 갈 수 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소소한 비리는 친북 아니라 누구라도 다반사로 저지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2006.3.22. 파아란 한은경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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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
열린우리당 한명숙(韓明淑) 의원은 21일 콘돌라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의 “(폭정의 전초기지라는) 북한 정권의 성격은 자명하다”는 내용의 발언과 관련, “라이스 장관의 발언은 모처럼 조성된 6자회담 재개의 긍정적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적절한 행동”이라면서 “한미 외교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시정을 요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한미관계를 돌아볼 때 여당 의원이 미 국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시정을 요구할 것을 정부에 촉구한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06/200506210167.html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북한의 핵 개발도 일리 있다”는 LA 발언과 정부의 북한에 대한 주적(主敵) 개념 삭제 방침 ...정동영 장관이 이날 윤광웅 국방장관의 12일 발언에 이어 북한에 대한 주적 개념 삭제가 정부의 공식 방침임을 분명히 ...
최성·한명숙 등 대다수 의원들은 “노 대통령의 발언을 거두절미하는 것은 옳지 않다” “초당외교가 필요하다”며 정 장관을 응원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1/200411170541.html

한명숙(韓明淑) 상중위원은 “(장관급회담을 위해) 북한에 가실 때 제가 꼭 수행하겠다”고 말했고, 정 원내대표는 “튼실한 옥동자를 보려면 10개월이 걸리는데 이번에는 10개월을 꽉 채워서 남북대화가 재개됐다”며 “국민 모두가 남북대화 진전에 대한 기대와 격려를 보내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05/200505200076.html

2.국가보안법:
천정배(千正培) 원내대표는 “(한나라당이) 국보법이 없으면 나라가 흔들린다고 하는데, 데마고그(선동)”라며 “이를 알면서 그런 짓을 한다면 국가 안보를 빙자해 국민 기본권을 부인하겠다는 파시즘적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명숙 의원은 “국보법은 독재정권 유지를 위해 역사를 바로 이끌고자 하는 양심세력을 무참히 잘라냈다. 이쯤에서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09/200409060364.html

▲한명숙 의원
-국보법과 관련해 말하겠다. 지금 국보법 관련해 한나라당식 논리대로 한다면 전(前) 토마스 하바드 미 대사도 보안법 폐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미 국무성도 인권침해 소지가 있기 때문에 폐지해야 한다고 했고 UN도 세 차례나 페지를 권고해 왔다.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하바드 미 대사는 이적행위를 했고 미 국무성은 이적단체란 말인가. 박근혜 대표도 김정일 위원장을 만났다. 자기가 원해서 만나면 정당하고 다른 사람이 만나면 범죄라는 자가당착적 사고방식 아닌가. 국가보안법 폐지는 우리 역사에 반드시 넘어야 할 산맥이다. 지금은 그 산맥을 넘는 정점에 와 있다. 특히 국민들이 우리당에 과반수를 준 것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라는 의미도 있다. 하나의 큰 과제로 알고 국민여론과 함께 당의 일관된 당론을 이끌어갈 것을 다짐하는 바이다.
http://www.chosun.com/premium/news/200409/200409080141.html

3. 남북정상회담: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은 4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정상회담이 이뤄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의 질문에 “6·15 정상회담이 열린 지 4년4개월이 지났는데(5년이 되는) 2005년에는 이뤄져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0/200410050020.html

4. 수도이전법 위헌결정:
위헌 결정에 대해 열린우리당 한명숙(韓明淑) 의원은 “절반에 가까운 국민이 관습헌법론을 이해하지 못하고 납득할 수 없다면 이는 법치의 위기이자 정치의 위기”라며 “위헌결정을 수용하느냐의 문제와 헌재 결정의 논리적 배경까지를 모두 인정하느냐의 여부는 별개로 인식되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0/200410280438.html

5. 과거사 청산:
한명숙 의원도 “과거사 규명을 통해 국민 통합을 추구하는 일이 국가 경제를 망칠 것이란 주장은 국민 기만”이라고 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0/200410280438.html

국회는 3일 본회의에서 과거사법을 통과시켰다. 그런데 표결에 참여한 여당 의원 과반수가 반대나 기권을 했다. 이날 표결엔 여야의원 250명이 참여했다. 159명이 찬성해 통과됐다. 여당에선 122명 중 59명만 찬성하고 63명이 반대(51명)·기권(12명)했다. 이 법은 여당이 만들었고, 이날 의원총회에서도 당론으로 추인됐다. 그런데도 지도부인 장영달·한명숙·유시민·이미경 상임중앙위원까지 반대·기권했다. “여야 협상을 거치며 누더기법이 돼, 과거사를 제대로 규명할 수 없다”는 이유였다. 시민단체들이 주로 이런 입장이었다. 반면 한나라당은 표결에 나선 107명 중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92명이 찬성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05/200505030324.html

6. 김대중 방북추진:
반면 열린우리당 한명숙(韓明淑) 의원은 “군사독재 정권에서나 선거에 악용을 했다”면서 71년 대선을 앞둔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 87년 대선을 앞둔 대한항공 폭파사건 등을 거명한 뒤 “지금은 많은 부분이 투명해졌다”고 반박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2/200602150512.html

7. 평양 6.15 대축전 남측대표:
평양 6.15통일 대축전 사흘째 일정에 들어간 남측 민간대표단은 16일 오전 9시 만수대의사당을 찾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예방, 환담을 나눴다.
이날 예방은 당초 예정에 없었던 것으로 전날 밤 북측이 남측준비위원회에 전격 통보해 오면서 이루어졌다. 예방 대표단은 백낙청 남측준비위 상임대표와 박용길 법장명예대표를 포함해 강만길, 김민하 고문, 한명숙, 장영달(열린우리당), 원희룡(한나라당) 의원과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 윤재철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고문과 조규만 천주교주교회의 사무총장 등 주석단(의전단) 16명과 집행위원장단 4명, 취재단 4명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됐다.
http://www.chosun.com/cp/edaily/200506/16/20050616000338.html

8. 개헌론: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은 28일 평화방송에 출연해 “일단 개헌논의는 필요하다고 보며, 국민이나 국회의원들 속에서도 개헌 논의 필요성에 대해 상당히 공감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개헌 논의는 올 하반기부터 뜨거워지리라 보나 내년 정도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02/200502280240.html

9. 북한경수로 건설 :
북한의 NPT(핵무기비확산조약) 복귀와 동시에 경수로 제공 문제를 논의할 6자 실무그룹을 구성하고,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대북 사찰이 완료됐다고 판단되는 시점에서 대북 경수로 건설을 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한명숙(韓明淑.열린우리당) 의원은 11일 외교통상부에 대한 국정감사 질의자료에서 다음 달초로 예정된 제5차 6자회담에서 핫 이슈가 될 경수로 제공시점 논란과 관련,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단계 해법을 제시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10/200510110075.html

10. 10.26:
한명숙(韓明淑) 상임중앙위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1979년 10월 26일 감옥에서 유신정권의 고문으로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유신의 종말을 지켜봐야 했다”고 소회를 밝힌 뒤 “그후 26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대한민국은 아직도 분열적 냉전적 사고관이 참다운 민주주의를 옥죄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어 “박근혜 대표는 유신정권이 저지른 명명백백한 인권탄압과 독재정치에 대해선 일언반구의 해명과 사과도 없이 무슨 염치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들먹이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박대표가 주장하는 국가정체성은 고문과 탄압으로 국민을 구속하던 유신독재정권의 국가정체성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라고 꼬집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10/200510260122.html

11. 파병:
국군의 이라크 추가 파병과 관련해 ..한명숙 당선자는 국군을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군이 아닌 유엔평화유지군(PKO)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고 정부측은 “유엔에서 결정할 문제로 당·정 차원에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고 답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05/2004052403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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