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표의 퇴진까지 요구했던 것과 같이 이 사건의 책임을 지고 盧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전원은 퇴진해야 마땅하다.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이 취중에 여기자에게 성추행을 했다가 정치권에서 퇴진 위기에 몰렸다. 이에 청와대와 여당은 한나라당을 '성추행당'이라면서 박근혜 대표의 퇴진까지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이런 꽃놀이에 찬바람을 몰고오는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청와대 국정홍보 비서관실 행정관'인 살인범 이승(39) 비서관(3급)이었다. 그는 지난 17일 아내 이모(39,열린우리당 공보실 부국장)씨를 넥타이로 무참하게 목졸라 죽였다. 그가 자신의 조강지처를 살해한 배경은 불륜에서 비롯된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또 다른 청와대 여직원인 모씨와 내연의 관계를 지속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이들의 불륜관계는 진작부터 청와대에서 파악하고 있었다고 한다. 금년 초에 두 사람을 떼어놓기 위해서 문책보다는 부랴부랴 각기 다른 부서로 인사조치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승 비서관은 아내를 살해한 다음날 태연하게 청와대로 출근을 했다. 그리고 아내가 근무하는 열린우리당 공보실에 아내가 출근했는지 확인전화까지 했다.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했다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다.
사건이 발생하자 청와대와 여당은 똑같은 목소리로 '사생활'로 사건을 축소하고 있다. 아울러 막강한 권력을 동원하여 사건을 축소, 은폐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여론과 의혹은 불행하게도 그들에게 그리 만만치않게 확산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청와대는 살인범 이승의 불륜관계를 수 개월전부터 이미 파악하고 있었고 인사발령까지 단행했다. 이는 청와대가 이들의 관계가 '사생활'의 영역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그렇다면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은 왜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그들의 불륜을 방치한 불똥이 청와대나 여당으로 튀지나 않을까?하는 두려움일 것이다. 나아가서 통치권이나 코드인사에 대한 책임론을 피해가려는 속셈일 것이다. 또한 그들의 수법대로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이 '살인대', '살인당'이 아니냐는 비아냥에서 자유롭겠다는 속셈일 것이다. 청와대는 이번 사건을 철저하게 '개인의 치정사건' 으로 몰아가고 있다. 애정관계로 부부싸움하다 우발적으로 일어날수도 있는 일이 아니냐는 식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부부들이 크고작은 다툼으로 살인을 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그러나 수많은 부부들은 최악의 경우로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살인범 청와대근무자 이승처럼 넥타이로 목을 조르지는 않고 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의 공보실 부국장이라는 고위당직자이다. 그런데도 당 차원에서는 이 사건의 진상조사 의지가 전혀 없어보인다. 다만 보안유지(?)에만 주력하면서 청와대 눈치만 살피고 있는것이다.
한나라당 소속이던 최연희 의원의 성추문을 박근혜 대표를 찾아가서 강력하게 성토하던 그 당의 여성의원들의 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이렇게 자신의 당 고위 당직자가 살해당했어도 살인범이 청와대 비서관이라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열린우리당은 과연 공당이라고 할 수 있나? 자신들이 당직자가 살해당해도 두손 놓고 '황제테니스' 나 트집잡고 앉아있는 '열린우리당'은 과연 국민들의 아픔을 달랠 수 있는 집권여당이 맞는가? 국민들은 묻고 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누구를 위해 일하겠다는 것이냐는 것이다. 이번 사건은 강력한 권력에 의해 축소, 은폐되어가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권력의 손바닥에서 놀아나고 있는 인터넷 뉴스포털사이트들은 '청와대' 라는 독립섹션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일반사회기사로 분류하고 의도적으로 축소, 편집하여 네티즌들의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주성영, 전여옥, 최연희, 이명박 등과 같은 한나라당 의원들을 비중(?)있게 취급했던 것과는 큰대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청와대, 경찰, 열린우리당, 포털 등도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침묵과 보안유지로 일관해 오고 있어서 의혹의 꼬리는 꼬리를 물고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살인범 이승은 노무현 대통령의 코드인사로 39세라는 어린 나이에 '3급 행정관'이 됐다. 그의 어떤 충성심이 노무현 대통령과 코드가 맞아서 간택이 됐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그의 인격적 요건이 여실히 드러났다.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의 최연희 의원 성추행 사건에 대한 자신들의 논리를 이 사건에 적용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한나라당이 '성추행당'이라면 청와대는 '살인대'이고 열린우리당은 '살인당'이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박대표의 퇴진까지 요구했던 것과 같이 이 사건의 책임을 지고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전원은 퇴진해야 마땅하다. 최의원의 성추행보다는 이승 청와대행정관의 살인이 더 죄질이 악랄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이 취중에 여기자에게 성추행을 했다가 정치권에서 퇴진 위기에 몰렸다. 이에 청와대와 여당은 한나라당을 '성추행당'이라면서 박근혜 대표의 퇴진까지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이런 꽃놀이에 찬바람을 몰고오는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청와대 국정홍보 비서관실 행정관'인 살인범 이승(39) 비서관(3급)이었다. 그는 지난 17일 아내 이모(39,열린우리당 공보실 부국장)씨를 넥타이로 무참하게 목졸라 죽였다. 그가 자신의 조강지처를 살해한 배경은 불륜에서 비롯된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또 다른 청와대 여직원인 모씨와 내연의 관계를 지속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이들의 불륜관계는 진작부터 청와대에서 파악하고 있었다고 한다. 금년 초에 두 사람을 떼어놓기 위해서 문책보다는 부랴부랴 각기 다른 부서로 인사조치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승 비서관은 아내를 살해한 다음날 태연하게 청와대로 출근을 했다. 그리고 아내가 근무하는 열린우리당 공보실에 아내가 출근했는지 확인전화까지 했다.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했다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다.
사건이 발생하자 청와대와 여당은 똑같은 목소리로 '사생활'로 사건을 축소하고 있다. 아울러 막강한 권력을 동원하여 사건을 축소, 은폐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여론과 의혹은 불행하게도 그들에게 그리 만만치않게 확산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청와대는 살인범 이승의 불륜관계를 수 개월전부터 이미 파악하고 있었고 인사발령까지 단행했다. 이는 청와대가 이들의 관계가 '사생활'의 영역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그렇다면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은 왜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그들의 불륜을 방치한 불똥이 청와대나 여당으로 튀지나 않을까?하는 두려움일 것이다. 나아가서 통치권이나 코드인사에 대한 책임론을 피해가려는 속셈일 것이다. 또한 그들의 수법대로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이 '살인대', '살인당'이 아니냐는 비아냥에서 자유롭겠다는 속셈일 것이다. 청와대는 이번 사건을 철저하게 '개인의 치정사건' 으로 몰아가고 있다. 애정관계로 부부싸움하다 우발적으로 일어날수도 있는 일이 아니냐는 식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부부들이 크고작은 다툼으로 살인을 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그러나 수많은 부부들은 최악의 경우로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살인범 청와대근무자 이승처럼 넥타이로 목을 조르지는 않고 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의 공보실 부국장이라는 고위당직자이다. 그런데도 당 차원에서는 이 사건의 진상조사 의지가 전혀 없어보인다. 다만 보안유지(?)에만 주력하면서 청와대 눈치만 살피고 있는것이다.
한나라당 소속이던 최연희 의원의 성추문을 박근혜 대표를 찾아가서 강력하게 성토하던 그 당의 여성의원들의 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이렇게 자신의 당 고위 당직자가 살해당했어도 살인범이 청와대 비서관이라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열린우리당은 과연 공당이라고 할 수 있나? 자신들이 당직자가 살해당해도 두손 놓고 '황제테니스' 나 트집잡고 앉아있는 '열린우리당'은 과연 국민들의 아픔을 달랠 수 있는 집권여당이 맞는가? 국민들은 묻고 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누구를 위해 일하겠다는 것이냐는 것이다. 이번 사건은 강력한 권력에 의해 축소, 은폐되어가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권력의 손바닥에서 놀아나고 있는 인터넷 뉴스포털사이트들은 '청와대' 라는 독립섹션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일반사회기사로 분류하고 의도적으로 축소, 편집하여 네티즌들의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주성영, 전여옥, 최연희, 이명박 등과 같은 한나라당 의원들을 비중(?)있게 취급했던 것과는 큰대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청와대, 경찰, 열린우리당, 포털 등도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침묵과 보안유지로 일관해 오고 있어서 의혹의 꼬리는 꼬리를 물고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살인범 이승은 노무현 대통령의 코드인사로 39세라는 어린 나이에 '3급 행정관'이 됐다. 그의 어떤 충성심이 노무현 대통령과 코드가 맞아서 간택이 됐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그의 인격적 요건이 여실히 드러났다.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의 최연희 의원 성추행 사건에 대한 자신들의 논리를 이 사건에 적용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한나라당이 '성추행당'이라면 청와대는 '살인대'이고 열린우리당은 '살인당'이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박대표의 퇴진까지 요구했던 것과 같이 이 사건의 책임을 지고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전원은 퇴진해야 마땅하다. 최의원의 성추행보다는 이승 청와대행정관의 살인이 더 죄질이 악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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