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김대중의 정체'를 알면 자유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는 6·15반역선언으로써, 김정일이 파놓은 함정으로 대한민국을 밀어넣었습니다. 김정일과 운명을 같이 하려는 한국 현대사의 검은 그림자를 추적한 趙甲濟 기자(조갑제닷컴 대표)의 책을 읽고, 주위에 권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救國(구국)운동입니다.
주요내용
*김대중은 국정원을 시켜 김정일 정권의 해외비자금 계좌로 4억5000만 달러를 불법송금하고 정상회담을 매수했다.
*김대중은 김정일의 직접명령을 받고 일본인을 납치했던 거물공작원 辛光洙를 북송시켜줌으로써 김정일의 국제범죄 증거를 인멸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납치범은 살려서 보내주면서 납치된 日人의 生死조차 묻지 않았다.
*김대중은 해방직후에 좌익정당 신민당 목포시지부의 조직부장이었으며 공산계열 행동대 민청의 목포시 부위원장이었다.
*황장엽씨는 '김일성이 김대중에게 두 군데로 돈을 주었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김대중씨측에서는 부인).
*李哲 진술서-'김대중이 나에게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같이 하자고 설득했다'
*김대중은 박정희 정권이 자신을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암살하려 했고, 사고트럭의 운전사는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그 운전사는 살아 있었고 단순한 교통사고였다.
*조갑제닷컴 발간, 330페이지, 값 1만2000원
*전국 서점에 있습니다. 개별, 단체주문은 (02)52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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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행사 안내
제6회 국민행동아카데미: 강사 전여옥, 조갑제
*자신을 좌파라고 자랑한 대통령이 국보법 폐지, 김정일 감싸기, 미국 때리기에 앞장서온 한명숙 의원을 총리로 지명했다. 대통령 유고시 이런 국무총리가 대통령권한대행이 되면 대한민국은 생존할 것인가. 반역의 시대를 연 6·15 선언을 폐기하지 않고서는 안심하고 살 수가 없다.
'金大中의 正體'가 나라를 구합니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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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29, 2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