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두 정권 모두 교체해야 한다
한은경(회원토론방)
이번 북한김정일의 핵보유 선언에 대해 일본 나고야 소재의 난진대학교의 로빈 림 교수가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북핵은 전쟁 아니면 정권교체로나 끝낼 수 있다. 북한정권교체를 위해 노력하자.'
하여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남.북한 두 정권 모두 교체하자.'
북핵보유에 대해 미국 국민들은 오늘날의 북한 김정일 핵보유가 카터와 클린턴이 남긴 유산이라고 말을 합니다. 1994년 북한을 폭격해야 했는데 카터가 평양에 날아가 김일성으로부터 핵을 안 만들 것이란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받아들고 돌아온 때문에 클린턴이 경수로협정을 만들고 오늘 북한의 핵보유가 가능했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보아야 합니다.
1998년 10월 인민대회에서 김정일이 어떤 연유로 '고난의 행군'시기가 끝났다고 안도감을 피력했는가 하는 그 숨겨진 이유를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김대중이 1998년 3월 남한의 대통령으로 취임하지 않았어도 김정일이 그런 선언을 하였겠습니까 ?
김정일의 고난의 행군이 끝났다는 안도 및 '선군강성대국'으로의 진입이란 북조선노동대회에서 선언의 이면에는 김대중이 있었습니다. 김대중의 햇볕정책이 (소련붕괴로 후원국이 없어 고갈. 죽어가던) 북한 김정일정권을 살려놓은 것입니다.
수십년 절치부심 끝에 잡은 남한의 권력을 김대중은 수단이란 수단은 총 가동하여 다시는 한국의 수호세력에게 내어주는 일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남한의 친김정일파들은 두 번째 집권하는데 안착하였으며 그들이 집권한 6년기간동안 남한의 수많은 현물과 현찰을 빼돌리고 북한에 퍼줌으로써 김정일 정권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김정일정권은 '고난의 행군'시기를 빠져나와 무사히 '강성대국'에 진입, 드디어 '핵보유 강성대국' 단계에 들어선 것입니다. 그 뒷받침이 된 자금이 바로 남한 국민들의 돈입니다. 이들의 시기 때부터 대한민국에는 결식아동과 신용불량자 및 자살국민들이 기하급수로 늘었습니다.
남한국민들의 돈을 퍼주고 친북좌파들이 가장 증오하는 박통이 이룩한 경제에서 나온 단물을 모두 뽑아 북한 김정일정권에 건네주는 수법을 쓴 일당이 김대중 정권이며 노무현 정권입니다. 그리고 현대상선이 그 역할에 일조 아니라 십조 이상가는 헌신을 하였습니다.
김정일 정권이 교체되어야 함이 마땅하고 어차피 그런 독재정권은 역사를 보더라도 이미 종식되어야 마땅하며 이제 김정일정권은 시간의 문제이지 조만간 지구상에서 없어질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문제는 김정일정권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한 채 그냥 사라질 것이냐 또는 핵무기를 남한 수도권 등지에 투하한 후 같이 몰락할 것이냐 의 양 갈래의 길만 남은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국민들의 인명 수백만명을 살상하고 한반도에 반영구적 후유증을 남길 김정일 핵폭탄을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머리에 짊어지게 된 바로 그 이유가 김대중과 노무현 저 두 친김정일정권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김정일에게 퍼주기하다 못해 대한민국 - 한반도 정통 유일의 정부를 북한 반란집단 김정일과 대등하게 엮어서 남.북통일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두 남.북 악으로 연결된 정권을 늦기 전에 교체해야 옳습니다.
노무현 정권에게 이제라도 국민들은 요구하기 바랍니다. 대북지원과 대북경협 모든 사업을 일체 중단할 것을. 국민의 돈을 퍼주는 금강산관광을 중단할 것을.
그러나 그 요구가 받아들여 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이는 이유는 이번 반기문장관이 북핵보유 발표가 터진 뒤에 워싱턴에서 회담하면서도 미국에게 여전히 더 많은 대북지원과 퍼주기를 요구하였다는 사실에서 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 우리 목숨과 우리 자녀들의 목숨을 진정 걱정한다면 - 당당하게 또 목숨을 걸고 노무현 정권의 교체를 요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남한의 정권은, 그 자들의 정체성은 입으로는 서민을 사랑하는 척 하였어도, 실제로는 김정일깡패테러집단을 살게 하고 핵보유까지 하게 조장한 가장 크고 확고한 후원자였던 셈입니다.
핵보유 성명이 터진 지금까지도 친김세력의 시녀가 된 반가의 입을 빌어 김정일 후원사업을 여전히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니 실로 <악의 축>정권의 단단한 <후원의 축>이 된 남한 대통령이고 남한 집권세력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노무현이 바로 두달 전 유럽까지 돌아다니며 김정일 생명구걸 행각을 벌였던 일을 여러분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선삼국시대의 순장풍습을 혹 지지한다면 몰라도 김정일이 폭사할 때 김정일의 핵폭과 같이 순장당하고 싶지 않다면 모든 국민들은 저 김정일의 개처럼 보이는 노정권 교체 및 미국, 중국, 일본을 향하여는 하루속히 김정일정권교체를 요구하는 운동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은 선택하기 바랍니다. 대북지원을 중단하고 이제라도 돌아와 자유대한의 편에 설 것인지, 대북지원을 계속하며 김정일정권이 죽을 때 같이 타도 될 것인지. 아니면 김정일 정권과 끝까지 남.북통일도 하고 대미성전을 벌여 한민족 모두 몰사의 길로 몰아 넣을 것인지.
그러므로 이제 와 정직하게 고찰한다면 (김대중은 물론) 노무현 정권의 진정한 정체성은 자유대한에 반역정권이었던 것입니다. 반역정권을 타도할 것인지 아니면 저 반역정권과 흐지부지하다가 끝까지 같이 갈 것인지에 우리 국민들의 운명이 달렸습니다.
2005. 2. 14. 파아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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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정권을 동시에 교체해야
- 한은경(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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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30, 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