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성경을 읽다가보니 대한민국 비방을 業으로 삼고 있는 이 정권과 위선자들에게 권하고싶은 대목이 발견되었다. 마태복음 7장1절에서 5절까지이다. 예수가 산에 올라 하신 말씀, 흔히 산상수훈이라고 불리는 유명한 설교중의 일부이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外飾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지금 좌파정권 사람들은 李承晩 朴正熙 정권이 인권을 탄압했다고 비방한다. 李, 朴 두 대통령에 의해서 국민들의 인권이 향상된 부분을 생략하고 불가피하게 인권이 제약되었던 부분까지도 들추어내어 공격한다.

그들은 이승만, 박정희 두 분의 눈에 들어간 티를 들보라고 과장한다. 실제로는 인권이란 잣대로 헤아릴 때 盧정권의 눈에 들보가 들어 있다. 이들이 북한동포 2100만 명의 인권을 철저히 무시한 행위는 사실상 김정일의 인권탄압 공범 행위이다. 그들이 김정일의 납치, 테러, 마약밀매, 달러위조 등 국제범죄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 것도 국제범죄 방관의 죄를 짓고 있는 셈이다. 盧정권은 결심만 하면 북한동포들에 대한 인권탄압과 김정일의 국제범죄를 저지, 견제할 수 있는 힘이 있다. 힘과 수단이 있는 자가 인간말살 행위를 보고 구경만 하고 있으니 이들이 범하고 있는 인권탄압 방조는 이승만, 박정희의 그것에 비교하면 티에 대한 들보이다. 결국 盧정권 사람들은 인권으로 이승만, 박정희를 헤아렸듯이 그들도 인권으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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