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수록 북한체제 붕괴·급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주변국은 이를 준비하나 우리는 政爭으로 소일하고 있다.
'´THE DAY after(그날 이후)´를 준비할 때인데...'
한반도 주변 정세가 급박하게 변화하고 있다.
북한체제는 특유의 ①‘지속성(버티기)’과 ②‘취약성(붕괴·급변사태)’의 양면을 동시에 갖고 있어 속단하기 어려우나, 시간이 갈수록 후자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사실은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가 특효를 발휘하면서, 가시권 내에 들어오고 있다.
문제는 (i)중국과 노무현 정권이 얼마나 북한을 떠받쳐 주느냐 하는 것, 그리고 (ii)헌법 개정과 ‘연방제’를 추진하려는 남북 좌파 연합 세력을 과연 北 붕괴 이전에 저지할 수 있느냐 이다.
한반도 주변 각국은 바로 이 “THE DAY after(그날 이후)”에 대비하는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예외가 아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 북한 개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만이 정쟁(政爭)과 좌우 대립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아쉬운 것은 야당인 한나라당 마저--열우당은 예외로 치고--무책(無策)·무대응(無對應)이다 보니, 한국사회 내에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할 실제 세력이 존재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아마도 구한말 때도 이렇게 해서 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에 빠지게 된다. 현재 국민들은 친북정권의 우민화(愚民化) 정책의 희생자가 되어가고 있다. 언론도 마찬가지다. 각종, 웰빙, 스포츠, 오락에 묻혀 스스로의 앞길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체계적인 검토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보수·우익 세력의 집결·형성이 강하게 요청되는 시기이다.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http://www.khhong.com/
'´THE DAY after(그날 이후)´를 준비할 때인데...'
한반도 주변 정세가 급박하게 변화하고 있다.
북한체제는 특유의 ①‘지속성(버티기)’과 ②‘취약성(붕괴·급변사태)’의 양면을 동시에 갖고 있어 속단하기 어려우나, 시간이 갈수록 후자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사실은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가 특효를 발휘하면서, 가시권 내에 들어오고 있다.
문제는 (i)중국과 노무현 정권이 얼마나 북한을 떠받쳐 주느냐 하는 것, 그리고 (ii)헌법 개정과 ‘연방제’를 추진하려는 남북 좌파 연합 세력을 과연 北 붕괴 이전에 저지할 수 있느냐 이다.
한반도 주변 각국은 바로 이 “THE DAY after(그날 이후)”에 대비하는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예외가 아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 북한 개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만이 정쟁(政爭)과 좌우 대립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아쉬운 것은 야당인 한나라당 마저--열우당은 예외로 치고--무책(無策)·무대응(無對應)이다 보니, 한국사회 내에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할 실제 세력이 존재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아마도 구한말 때도 이렇게 해서 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에 빠지게 된다. 현재 국민들은 친북정권의 우민화(愚民化) 정책의 희생자가 되어가고 있다. 언론도 마찬가지다. 각종, 웰빙, 스포츠, 오락에 묻혀 스스로의 앞길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체계적인 검토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보수·우익 세력의 집결·형성이 강하게 요청되는 시기이다.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http://www.kh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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