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기념식수
김영훈 기자 getkim@empal.com
5일 식목일 오전 10시, 이승만 박사가 살던 종로구 이화장에서 라이트코리아, 자유수호국민운동, 우남여성회, 자유넷, 자유개척청년단, 나라사랑시민연대, 뉴라이트청년연합, 우남과 건국사 등 자유진영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기념식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 임방현 전 국회의원, 이대용 전 주월공사, 권영길 자유수호국민운동 상임의장 등 자유진영 원로들을 비롯한 이인수 박사 내외, 박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족과 국가를 상징하는 소나무 두그루와 무궁화 묘목 58수를 이승만 박사가 살았던 이화장 본채 주변에 기념식수했다.
행사를 주관한 봉태홍 자유넷 대표는 '친북세력들이 대한민국 건국사를 부정하기 위해 이승만 박사의 건국업적을 폄훼하면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뿌리채 흔들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적 뿌리를 바로 심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한 '라이트코리아'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식목일에 건국대통령인 이승만 박사가 살던 이화장에서 기념식수를 하게 되었다'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장경순 자유수호국민운동 명예의장은 '대통령이 나서서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한 제주 4.3사건에 대해 사과한 것은 국군과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부정한 것으로 노무현씨는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노대통령의 제주 4.3사건에 대한 사과를 성토했다.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우리사회의 양극화 현상은 노무현 정권의 실패한 경제정책 때문에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권은 마치 자신들은 이에 대한 책임이 없는 듯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노무현 정권은 더 이상 양극화를 정치적 투쟁 도구로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노무현 정부는 국방개혁이라는 이름으로 2020년까지 군규모를 50만으로 줄이고 군을 첨단화·과학화 하겠다고 하는데 이는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면서 “북한이 대남적화통일의 전략을 바꾸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혼자 법을 정해놓고 감군 한다는 것은 남북관계의 급변사태에 대응하지 못하도록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년애국단체를 중심으로 한 자유진영 단체의 연대체인 라이트코리아는 지난 4일 서울시청광장에서 1. 대한민국 건국사 바로세우기 2. 친김정일 좌파세력 척결 3.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통성 사수 등『라이트코리아(Right Korea)』3대 애국운동과 자유진영의 연대투쟁을 천명한 바 있다.
이화장은 우남 이승만 박사가 해방 후 귀국해서 대한민국 건국 시까지 살았던 곳으로 현재는 이승만 박사의 양자인 이인수 교수 내외가 살고 있다.
입력 : 2006년 04월 05일 19:38:48
김영훈 기자 getkim@empal.com
5일 식목일 오전 10시, 이승만 박사가 살던 종로구 이화장에서 라이트코리아, 자유수호국민운동, 우남여성회, 자유넷, 자유개척청년단, 나라사랑시민연대, 뉴라이트청년연합, 우남과 건국사 등 자유진영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기념식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 임방현 전 국회의원, 이대용 전 주월공사, 권영길 자유수호국민운동 상임의장 등 자유진영 원로들을 비롯한 이인수 박사 내외, 박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족과 국가를 상징하는 소나무 두그루와 무궁화 묘목 58수를 이승만 박사가 살았던 이화장 본채 주변에 기념식수했다.
행사를 주관한 봉태홍 자유넷 대표는 '친북세력들이 대한민국 건국사를 부정하기 위해 이승만 박사의 건국업적을 폄훼하면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뿌리채 흔들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적 뿌리를 바로 심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한 '라이트코리아'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식목일에 건국대통령인 이승만 박사가 살던 이화장에서 기념식수를 하게 되었다'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장경순 자유수호국민운동 명예의장은 '대통령이 나서서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한 제주 4.3사건에 대해 사과한 것은 국군과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부정한 것으로 노무현씨는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노대통령의 제주 4.3사건에 대한 사과를 성토했다.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우리사회의 양극화 현상은 노무현 정권의 실패한 경제정책 때문에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권은 마치 자신들은 이에 대한 책임이 없는 듯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노무현 정권은 더 이상 양극화를 정치적 투쟁 도구로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노무현 정부는 국방개혁이라는 이름으로 2020년까지 군규모를 50만으로 줄이고 군을 첨단화·과학화 하겠다고 하는데 이는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면서 “북한이 대남적화통일의 전략을 바꾸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혼자 법을 정해놓고 감군 한다는 것은 남북관계의 급변사태에 대응하지 못하도록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년애국단체를 중심으로 한 자유진영 단체의 연대체인 라이트코리아는 지난 4일 서울시청광장에서 1. 대한민국 건국사 바로세우기 2. 친김정일 좌파세력 척결 3.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통성 사수 등『라이트코리아(Right Korea)』3대 애국운동과 자유진영의 연대투쟁을 천명한 바 있다.
이화장은 우남 이승만 박사가 해방 후 귀국해서 대한민국 건국 시까지 살았던 곳으로 현재는 이승만 박사의 양자인 이인수 교수 내외가 살고 있다.
입력 : 2006년 04월 05일 1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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