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外侵'으로 위험해진 한국인의 건강安保

노무현 대통령은 獨島 문제보다도 더 심각한 黃砂문제를 중국 정부에 대해서 정면으로 제기해야 한다.
오늘 黃砂로 해서 視野(시야)가 부옇다.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끼고 다니고 눈병을 앓는 사람들도 있다. 이 황사에 따라오는 대기오염 물질도 많다. 黃砂는, 중국의 북부, 서부, 고비사막에서 모래먼지가 상층기류를 타고 편서풍에 실려 한국, 일본 등지로 날아가는 현상이다. 특히 한국에서 피해가 심하고 해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를 막아야 할 나라는 중국이다. 나무를 많이 심든지, 비가 오도록 해야 하는데 효과적인 대책이 없다. 한국이 이 문제로 중국측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하고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정부도 나서야겠지만 환경단체나 언론이 여론을 일으켜야 한다. 만약 황사가 일본에서 날아왔으면 여론은 전쟁이라도 하자고 나올 것이 아닌가.

정부는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한국인들의 건강이 황사로부터 外侵(외침)을 당하고 있다. 중국은 올해 말이 가면 외환보유고가 1조 달러에 달해 일본을 젖히고 세계1위가 된다. 이런 富者나라가 왜 황사를 방치하여 한국인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가. 노무현 대통령은 獨島 문제보다도 더 심각한 黃砂문제를 중국 정부에 대해서 정면으로 제기해야 한다.

중국의 행패에 대해서는 좌파정권이 침묵하는 경우가 많다. 중국이 북한정권 편을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뼈에 사무친 對中사대주의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이는 국민의 안전을 팔아먹는 비겁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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