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工作資金의 흐름浮上 金正男, 메일指示 마카오의 銀行經由
韓國, 스파이의 台灣(타이완)系華僑逮捕
産經新聞(산케이신문) 2006年04月12日 朝刊
【서울〓久保田るり子(구보타 루리코)】韓國의 서울中央地檢은 4月10日, 北朝鮮工作員으로부터 報酬를 받고 韓國의 情報를 건네준 台灣(타이완)系華僑[67]를 國家保安法違反으로 逮捕했다. 北朝鮮工作員은 金正日總書記의 長男, 金正男의 指令으로 活動하고 있고, 이 華僑에게 건네준 報酬는 5年間에 約12万달러(Dollar)[約1,400万円(엔)]. 米國이 對北朝鮮金融制裁를 과하고 있는 마카오(Macao)의 銀行 「방코·델타·아시아」經由로 받고 있어, 同銀行이 工作資金의 窓口였음이 뒷받침되었다.
韓國各紙에 依하면, 逮捕된 것은 貿易會社社長인 台灣系華僑로써, 韓國情報를 中國의 北朝鮮工作員에게 건네주었다. 特히 2003年以後는 컴퓨터(Computer)의 해킹(Hacking)이라든가 네트워크(Network)保安關連의 資料, 韓國內外의 소프트웨어(Software)會社의 保安·홈페이지(Home Page)作成프로그램(Program) 等을 要求받고, 工作員에게 건네주었다. 韓國의 海岸線의 詳細한 地圖를 要求받은 일도 있었지만, 이것은 漁業從事者밖에 販賣되지 않아 入手할 수 없었다고도 한다.
이 華僑가 接觸하고 있던 北朝鮮工作員[50]은 朝鮮勞動黨傘下의 工作機關 「對外連絡部」에 所屬, 北京(베이징)에서 活動하고 있었다. 또한 工作員은 「김·철」이라는 假名을 使用하고 있던 金正男으로부터 電子메일(Mail)로 指示를 받고 있었다. 이 事實은, 韓國의 情報機關이 2004年, 韓國의 포털(Portal)業者의 電子메일을 押收해서 確認했다고 한다.
在中國의 工作員은, 팩스(Fax)라든가 携帶電話로 華僑에게 必要한 品物의 目錄을 注文하고, 北朝鮮의 달러資金의 머니론더링(Money Laundering)[資金洗淨. 〓資金洗濯]에 利用되어 왔다고 여겨지는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에서 工作金을 받은 後, 去來代金으로서 華僑에게 보냈다고 한다.
逮捕된 華僑는 1970年代後半부터 貿易業을 始作해, 1980年代後半에 工作員과 알게 되었다. 1990年代부터 工作活動에 加擔하여, 韓國當局이 約5年前부터 內偵[〓內探]하고 있었다.
北朝鮮스파이(Spy)가 摘發된 것은 盧武鉉政權에 들어서 3回째. 金融制裁에의 反發 때문에 北朝鮮이 參加를 拒否하고 있는 6個國協議再開에의 模索이 日本을 舞臺로 行해지고 있는 한가운데서의 摘發이 된 것은, 搜査當局이 3月에 行한 搜索에서 決定的인 證據를 찾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http://www.sankei.co.jp/news/060412/morning/12int003.htm
[한글]
「북」공작자금의 흐름부상 김정남, 메일지시 마카오의 은행경유
한국, 스파이의 타이완계화교체포
산케이신문 2006년04월12일 조간
【서울〓구보타루리코】한국의 서울중앙지검은 4월10일, 북조선공작원으로부터 보수를 받고 한국의 정보를 건네준 타이완계화교[67]를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체포했다. 북조선공작원은 김정일총서기의 장남, 김정남의 지령으로 활동하고 있고, 이 화교에게 건네준 보수는 5년간에 약12만달러[약1,400만엔]. 미국이 대북조선금융제재를 과하고 있는 마카오의 은행 「방코·델타·아시아」경유로 받고 있어, 동은행이 공작자금의 창구였음이 뒷받침되었다.
한국각지에 의하면, 체포된 것은 무역회사사장인 타이완계화교로써, 한국정보를 중국의 북조선공작원에게 건네주었다. 특히 2003년이후는 컴퓨터의 해킹이라든가 네트워크보안관련의 자료, 한국내외의 소프트웨어회사의 보안·홈페이지작성프로그램 등을 요구받고, 공작원에게 건네주었다. 한국의 해안선의 상세한 지도를 요구받은 일도 있었지만, 이것은 어업종사자밖에 판매되지 않아 입수할 수 없었다고도 한다.
이 화교가 접촉하고 있던 북조선공작원[50]은 조선노동당산하의 공작기관 「대외연락부」에 소속, 베이징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또한 공작원은 「김·철」이라는 가명을 사용하고 있던 김정남으로부터 전자메일로 지시를 받고 있었다. 이 사실은, 한국의 정보기관이 2004년, 한국의 포털업자의 전자메일을 압수해서 확인했다고 한다.
재중국의 공작원은, 팩스라든가 휴대전화로 화교에게 필요한 품물의 목록을 주문하고, 북조선의 달러자금의 머니론더링[자금세정. 〓자금세탁]에 이용되어 왔다고 여겨지는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에서 공작금을 받은 후, 거래대금으로서 화교에게 보냈다고 한다.
체포된 화교는 1970년대후반부터 무역업을 시작해, 1980년대후반에 공작원과 알게 되었다. 1990년대부터 공작활동에 가담하여, 한국당국이 약5년전부터 내정[〓내탐]하고 있었다.
북조선스파이가 적발된 것은 노무현정권에 들어서 3회째. 금융제재에의 반발 때문에 북조선이 참가를 거부하고 있는 6개국협의재개에의 모색이 일본을 무대로 행해지고 있는 한가운데서의 적발이 된 것은, 수사당국이 3월에 행한 수색에서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북한간첩과 마카오 은행 관계
- 산케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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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12,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