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몽둥이로 팬다. 2단 옆차기로 팬다. 軍수뇌부는 사병들에게 얻어맞으라고 시킨다. 장군은 그렇게 다친 부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국민들은, 특히 아들을 군대로 보낸 軍父母들은 평택에서 김정일 지령대로 움직이는 좌익무장폭도들이 군인들을 패고 군인들은 그 폭도들에게 쫓겨서 도망다니고 있는 작금의 사태를 보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자칭 자유민주체제 수호정당이라는 거룩한 한나라당은 이 국가變故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다.
정당이라면 국회를 통해서 이 문제를 따져야 할 터인데, 한나라당의 행태는 회사에서 불이 났는데 출근도 하지 않는 직장인 꼴이다. 국군 실종에 이은 야당 실종 사태이다. 애국단체들이 연대하여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도 한나라당은 나오지 않았다.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그래도 화가 나지 않는 한나라당을 그래도 많은 국민들이 그래도 찍을 것이다. 우파 정치 시장에 경쟁이 없기 때문에 박근혜의 한나라당은 오늘도 내일도 애국은 시민들에게 맡겨놓고 선거놀음에 열중할 것이다. 이런 야당이 정권을 탈환한다는 것은 正義의 원칙에도 어긋난다.
김정일의 악랄함, 노무현의 僞善, 한나라당의 무사안일-한반도의 3대 巨惡이다.
좌익이 군인을 팬다, 좌익이 내 아들을 팬다. 좌익이 대한민국을 팬다!
-----------------------------------
국무총리 韓明淑씨의 남편은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불법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오늘 발표했다. 좌파는 역시 좌익 편이 되는 모양이다. '매맞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이 다 같이 없어야 한다'고 했는데 不法폭력시위대는 당연히 매를 맞아야 하고 합법시위대를 때리는 경찰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따라서 韓총리의 이 기막힌 담화는 불법폭력시위대에 대해서도 경찰이 때려선 안되고 얻어맞아야 한다는 지시에 다름 아니다. 한번 좌파이념에 물들었던 이들은 헌법, 질서, 법치, 국가에 대한 존중심이 원천적으로 결여되어 국민국가의 건전한 시민이 될 자격이 의심스럽다는 사실을 재확인한 셈이다. 아래 조선닷컴에 올라 있는 국민들의 반응이 民心을 말해주고 있다.
-----------------------------------------------
오갑성 (kapohh) 4 0
시위대도 매맞는이 없고, 경찰도 매맞는이 없어야....? 이것은 무슨말인가? 참으로,숙이의 담화가 해괴 하구나! 무엇하러 군사시설에 접근하는가? 자기 근무처도 못지키는 군대는, 그것도 2단 옆차기와 죽창에 무너지고,눈(깔)빠지는 군대라면, 해산해라. 그리고 그자리에 김태촌님을 귝뱡장관으로 하고, 양은이파로 채워라.누군가 나라는 지켜야 하니까.그리고,죽창부대는 독도로 .. (05/12/2006 10:47:03)
• 남재흥 (agda100) 4 0
군부대 내에들어와서 군인을 팔을부러뜨리고 눈을찌른것은 적군들이나하는짓이다. 그러한적군들은 무조건 사살햐여야한다. 그리고 우리군인들을 매맞게 방치한 군지휘관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이등병으로 강등하여 강제전역시켜야한다. (05/12/2006 10:46:10)
• 허만유 (heomy529) 4 0
평택사건의 본질,요지는 친북반미 불법단체가 국가를 우습게보고 공권력을 말살하려는 불법,만행이었는데 국무총리라는 자가 하는말이 말같아야지!반역도들의폭력으로부상당한 군인,경찰을 위무하고 법치를엄정히하겠다는말은 안하고---미쳤나?범대위대원인가?처음부터 재소경력있는여자는 총리자격없다했지!!!이나라 앞날이 심히 걱정된다! (05/12/2006 10:45:28)
• 이부영 (boyolee) 3 0
총리가 대신 데모 막으면 안되겠니~~~ (05/12/2006 10:45:27)
• 이정숙 (jslee4012) 8 0
죽창과 몽둥이는 시위대가 먼저였잖습니까? 그럼 경찰은 그냥 매나 맞고 있으라는 건가요? 폭력은 당연히 공권력으로 다스려야 나라의 질서가 바로잡히지요. 아무리 운동권 출신 총리님이지만 편들 것을 편드세요. 난동부리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을 봐야하는 국민은 복장이 터져 죽는답니다. (05/12/2006 10:37:39)
• 이연승 (yrhee44) 8 0
역시 가재는 게 편이었눈가? 이런 생각 안하려 해도 자꾸만 의구심만 들게 만드는 형편없는 대국민 호소문. 이 아주머니도 그 자리에 오래 버티기는 힘들겄 같다... (05/12/2006 10:34:42)
• 조인순 (joins3) 3 0
매 맞은 시민이 어디있었나요. 불쌍한 군인애들만 맞았지. 몇 십억씩 보상 받고도 뭘 또 대화가 필요한지. 개정일에게 퍼주 듯이 얼마나 더 퍼주어야 군인이 안맞을까요. (05/12/2006 10:34:07)
• 문상호 (shm331) 2 0
나?대통령 '이번 평택사태 법의 준엄한 심판을 보이시오' '북한은 앞으로 평화 통일을 위한 성의를 보여 줄때까지 일절 대화,지원은 없을거요' 이래야 되는거 아닌가? (05/12/2006 10:33:53)
• 김문웅 (kmw43) 2 0
병자호란때 주화파의 항서작성이나 주전파의 항서 훼손이나 인조대왕께서 나라와 백성을 위한것으로 두파 모두 애국자라 했다. 현실의 미군 주돈의 불가피성을 인식하고 한발작씩 물러나 대책을 모색해보자. 이문제가 확대되면 불구대천지 원수 왜놈들만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우리의 가장 중요한 안보상 현안은 독도사수다. (05/12/2006 10:32:03)
• 정금식 (poetry) 1 6
요즘 우리 군과 경찰은, 무고한 민간인들을 무차별 폭행, 학살까지 했던 옛 딴나라 정희.두환이의 군사독재 시절의 졸개들도 아닌데… 왜 우리 군.경과 민간인들이 서로 싸워야 하나…? 지금은 민주정부의 우리 군.경과 민간인이 뭔 죄가 있다고… 차라리 죄가 있다면 전쟁광 부시와 미군 넘들이겠지 … (05/12/2006 10:31:24)
• 이연승 (yrhee44) 3 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실망스런 담화문. 한 나라의 행정부를 대표하는 총리에게 우리가 바라고 있었던 것은 불법 시위대를 질타하고 엄중하고 강력하게 경고하는 메세지. 이건 이쪽 저쪽 눈치만 보는 기회주의자의 핵심없는 말 장난에 불과하다. 그 옛날 오랜 불경기로 침체되었던 영국을 다시 재건시킨 대처수상의 카리스마까지는 안 바래도 이건 너무 아니었다. 한명숙, 실망이네. (05/12/2006 10:31:20)
• 박노민 (parknm) 2 0
먼저대화하자고 국방장관 헬기타고와서 휭하니보고 주민들한테 맞을까봐 미군기지에서나오지도않더만 대화하기 힘들껄 (05/12/2006 10:30:01)
• 문상호 (shm331) 5 0
총리 해임 결의를 제청합니다 (05/12/2006 10:29:25)
• 이원석 (wnskly) 8 0
지 년이 속한 단체니까. 지들끼리 얘기해서 달래든지 하면되지 애꿎게 국민들에게 무슨 호소냐. 내자식들이 폭도들에게 맞고있다 생각하며 피가 끓어 잠못자는 일반국민들 보다 정일동지 지시라고 주모자들에게 메모 한장만 전달해라 그럼 내일 당장 폭력시위는 사라질 테니. (05/12/2006 10:28:18)
• 심동섭 (n4702220) 7 0
한국이 민주주의 법치국가라면 법을 위반자는 처벌해야한다. 미국에서는 교툥위반을 했을때 경찰말을 듣지않고 반항하면 현장에서 사살한다.범법자는 현장에서 사살해야한다. L.A. Times 에 더이상 군경이 어더떠지고 쫒겨다니는 사진을 보고싶지않다.법을위반하면 현장에서 사살하라!미국에서 애국동포가! (05/12/2006 10:27:58)
• 손대건 (guns1896)
백자평을 작성자께서 삭제하셨습니다 (05/12/2006 10:26:59)
• 이정숙 (jslee4012)
백자평을 작성자께서 삭제하셨습니다 (05/12/2006 10:26:31)
• 송광렬 (drsong) 9 0
아직 한참 멀었다. 노무현 정권의 총리들에게 뭘 더 바라겠나? 양비론으로 몰고가는 회색분자에 불과한 얼굴마담. 엄정한 법질서를 지켜가는 공권력에 폭력으로 대항하는 폭도들은 법대로 원칙대로 처리한다고 해야지, 뭔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야? 폴리스 라인 넘어오면 현장에서 가차없이 응징해야지, 군경에게 총을 들게하고 자위권을 주라. (05/12/2006 10:26:01)
• 김웅 (bear651) 2 0
국무총리의 국민호소문을 들으면 전국민이 미국철수를 바라고 평택이전을 반대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과연 국민몇프로가 이런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가 묻고싶다..극소수의 친북반미세력이 집회를 주동하고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시켤려고 노력중인데, 왜 전국민에게 호소하는냐? 국무총리가 그쪽분들과 교류가 많이 있는것같은데?? (05/12/2006 10:24:18)
• 유재운 (yjwoon55) 3 0
양비론으로 본질을 왜곡하지말라 요즘 대한민국에 일방적으로 매를 맞는 시위대가 어디 있는가? 법의 테두리에서 정당하게하는 시위가 매를 맞은적이 있는가? 지금 본질은 좌익이념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엎으려고 폭력으로 공권력에 대항하고 있는것이다 저들이 좋은말로 타이르면 반성하는 순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러니 당신들이 무능하다는 말을듣는것이다 (05/12/2006 10:21:53)
----------------------------------
아침만 되면 노무현 정권의 인사들이 교대로 나서서 건전한 국민들의 정신건강을 해칠 만한 못된 말만 골라서 한 기사를 읽고 혈압이 오른다. 오늘은 국제안보대사 문정인이란 자가 등장했다.
'노 대통령이 부시 행정부에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다'
대사라는 자가 동맹국에 대해서 이런 표현밖에 할 수 없나. 핵무기를 개발하여 민족공멸의 길을 달리는 主敵 김정일 정권에 대해서 이런 표현을 해야지, 왜 북한동족을 구출하고 독재자를 압박하기 위해서 팔을 걷고 나선 우방국을 향해서 이런 감정적 악담을 할까? 그 이유는 간단해 보인다.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
김정일에 굴종하는 자는 북한동포에게 잔인하고 동맹국에 대해서는 악랄하다. 도덕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善惡을 분간하지 못하면 非인간화된다. 300만 기아학살자에 대해서는 화가 나지 않고 생명의 恩人만 보면 피가 역류하는 인간이 있다. 이런 자들이 집합체를 이루고 있는 정권을 상상해보라. 조지 오웰의 명작 '동물농장'을 읽으면 그런 類의 집단이 나온다.
민족의 敵을 친구로, 민족의 친구를 敵으로 삼겠다는 이 자들은 정부가 아니라 00집단이나 0000집단으로 불려야 할 단계에 이른 것이 아닌가. 집단을 닮아가는 집단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적절히 표현했던대로 동족의 인권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면서 민주투사니 민족주의자라고 자칭하는 이 자들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도덕적 우스개'이다. 한민족의 수치이다.
이는 이런 집단에게 정권을 넘겨준 한국인들이 치러야 할 업보일 것이다. 盧정권은 한국인들의 자화상이니까.
하나 다행인 것은 노무현 세력과 친북좌익 무리들이 몽골과 평택에서 거의 동시에 본색을 드러내면서 김정일과 공동운명체임을 선언한 점이다. 남북한의 守舊사이비좌파들이 한 방에 함께 사라질 죽을 꾀를 내고 있다.
2년 전 노무현씨가 텔레비전 생중계를 통해서 뇌물 받은 兄을 비호하려고 돈 준 사람에 대해 악랄한 경멸을 보내어 그 방송을 본 당사자가 한강에 뛰어내려 자살했던 사건을 기억하는가. 말을 흉기화한 사람! 말로 흥한 자는 말로 망할 것이다.
-------------------------------------------
애국세력이 국군 수호에 나선다
최근 발생한 평택범대위의 군인 폭력사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의견이 결집된 가운데 우익단체들이 비상국민회의를 소집하고 일어섰다.
우익 진영은 오는 5월20일 오후2시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에서 지역상인들과 합동으로 집회를 가지는 데 이어 서울에서도 오는 23일 오후3시 시청광장에서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총망라하는 대규모 屋外집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이들 단체 대표 100여명은 5월11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긴급회의를 갖고「자유민주주의와 국가 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이하 비상국민회의)를 결성하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와 자유총연맹, 한미우호협회 등 13개 단체로 준비위를 구성했다.
이들은 이 날 회의에서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에 나선 친북 반미 단체인 범대위가 지난 5일 군이 대추리 지역에 설치한 철조망을 뚫고 들어가 경계중인 군 장병을 각목과 곤봉, 쇠파이프 등으로 무차별 폭행하고 군 시설물을 훼손한 사건은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공권력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로 보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결의했다.
이 날 결성식 사회를 담당한 서경석(목사) 선진화 국민회의 사무총장은 이번 사태를 두고 255개 우익단체가 힘을 합하기로 했으며, 계속적으로 참여의사를 보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정갑 대령연합회 회장 겸 국민행동본부장은 '지구상 어느 나라 국민이 군을 두들겨 패는 나라가 있느냐? 우리는 이번 사태를 무장폭동으로 규정한다. 국군은 무력으로 좌익폭도들을 제압하라'고 군에 대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오는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좌익폭동 진압촉구 국군격려 국민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준비위에 위촉된 단체이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선진화국민회의, 기독교사회책임, 국민행동본부, 자유시민연대, 반핵반김협의회,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자유지식인선언, 선진화NGO네트워크,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한미우호협회.
(Konas. 이현오 기자)
--------------------------------------
黃長燁 선생의 직격탄
'불세출의 속임수 大家 金大中도 역사를 속일 수는 없다!'
김대중씨는 대한민국의 존엄 있는 대통령으로서 대담하게도 국민들까지 속이면서 막대한 외화를 김정일에게 넘겨주었다. 남한의 많은 평범한 사람들과 해외의 私心 없는 인사들은 그것이 다 김정일의 핵무장을 강화하고 남한 인민에게 더 큰 군사적 위협을 주는데 기여하였다고 인정하고 있다.
김대중씨와 그의 추종자들만은 그것이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지난 25년간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적 모범을 통하여 김정일에게 개혁개방을 같이 할 것을 호소하여 왔다. 그러나 김정일은 계속 단호히 거절하고 수령유일독재의 길을 고수하고 있다. 중국식 개혁개방마저 반대하는 김정일이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기대할 수 있겠는가.
중국이 굴레 벗은 망아지처럼 제멋대로만 하려는 김정일을 계속 붙들고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미국식 자유민주주의가 압록강까지 다가오는 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쓸모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금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초강국으로 발전하였다. 이면에서는 미국의 위협을 그리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의 침습은 13억 多民族 국가의 정치적 통일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이것은 중국식 사회주의 건설을 위태롭게 하는 기본요인으로 될 수 있다고 경계하고 있다.
북한 김정일의 수령유일독재체제는 중국인민들로 하여금 낡은 중국의 고통과 불행을 연상시키는 실례로 되어 오히려 중국의 現체제의 우월성을 믿게 하는 데 도움으로 될 수 있다. 중국과 북한은 체제상 큰 차이가 있지만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점에서 이해관계를 같이하고 있으며, 이것이 양자를 계속 접근시키는 기본요인으로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김대중씨가 몸도 불편한 것 같은데 다시 김정일과 만나기 위하여 북한을 찾아간다 하니, 아마 거기에는 우리 犯人들이 상상할 수 없는 '오묘한' 전략적 이익이 타산되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구태여 이런 문제에 대하여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속임수의 大家들과 직접 맞서 싸우려고 할 필요가 없다. 이들 수단쟁이들은 감언이설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직 민주주의 원칙만을 지키려는 정직한 사람들을 제일 속이기 힘든 대상으로 간주하고 있다.
협잡꾼과의 투쟁에서 우리가 견지해야 할 원칙은 간단하고 명백하며 또 평범한 진리인 것이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생명선인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확고히 고수하고 미국과의 민주주의적 동맹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韓美日 3국의 민주주의적 공조체계를 계속 강화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건국역사가 뚜렷이 실증하여 주고 있는 필승불패의 민주주의적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김대중씨는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 높은 김정일을 이용하여 세계적인 영광을 쟁취하였다는 점에서 '전무후무한 재능'을 지닌 위인이라는 것은 의심할 바 없다.
그러나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불세출의 속임수의 大家도 절대로 역사를 속일 수는 없으며,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지나친 욕심은 능히 바랄 수 있는 것도 바랄 수 없게 만들고 얻었던 것까지 잃어버리게 한다는 역사의 진리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2006. 5. 10. 출처 데일리엔케이)
황장엽/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 전 북한 노동당 비서
---------------------------------------------------------
좌익폭동진압 국군격려 국민대회-5월18일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모이자!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대한민국을 팬다!
-노무현 좌파정권은 敵前(적전)무장해제시킨 군인들을 맨몸 상태로 만들어 김정일의 지령을 받는 좌익몽둥이 부대 앞에 祭物(제물)로 바치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 세력과 손잡고 국가반역의 길을 가려는가. 아들을 군대로 보낸 軍父母와 예비역과 애국시민들이 들고 일어나 국군과 손잡고 赤色 반역 책동을 진압하자!
1. 좌익이 노무현 좌파정권을 믿고 군인을 팬다. 이것은 정권이 비호하는 좌익무장반란이 아닌가?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한 ‘김정일의 전위대’가 비무장한 군인을 패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해도 이 정권은 반란집단 편을 들고 있다. 골수공산주의자의 아내인 한명숙 총리는 ‘시위대도 경찰도 매를 맞아선 안된다’는 한심한 兩非論(양비론)으로 사실상 불법폭력 시위를 옹호하고 좌익무장폭도들에게 또 집회허가를 내주도록 경찰에 압력을 넣었다. 가제는 게 편이듯이 좌파정권은 좌익폭도편이다.
2. 흉기를 휘두르는 무장반란집단 앞으로 비무장 사병들을 내보내 얻어맞고 도망다니게 한 국군 지휘부는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앞다투어 항복할 위인들이다.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고, 建軍(건군) 이래 최악의 치욕을 국군에 안겨다준 윤광웅 국방장관 이하 군지휘부도 좌파가 되었는가. 귀관들은, 장교의 자격도 지휘관의 자격도 국민의 자격도 없으니 물러나라!
3. 좌익무장폭도들을 응원하는 열린당, 민노당, KBS 등 어용방송과 군인이 맞아도 침묵하는 한나라당은 국가의 적, 국군의 적, 공공의 적이 되려는가. 고려 武臣亂이 왜 일어났는지 아는가?
4. 국군이 무너지면 조국도 무너진다. 민족반역자와 공조하는 친북좌익 세력은 국군 지휘부를 기회주의 집단으로 만들고 장병들을 좌경화시키거나 有事時(유사시) 敵前무장해제시켜 대한민국 赤化-自滅의 길을 열려고 한다. 국가와 국군에 대한 반역은 이미 시작되었다. 더 늦기 전에 軍父母, 애국시민, 예비역들이 먼저 일어나 헌법이 보장하는 저항권을 행사하여 나라를 구하자! 국군은 헌법이 부여한 국가안보의 신성한 의무를 다하라!
직업군인 출신들은 군복을 입고 집합하여 반역세력 몰아내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式前행사: 뮤지컬 ‘요덕수용소’ 비디오 상영회, 신혜식(독립신문 대표)의 패러디 전시회
*연사: 민병돈( 전 육사교장), 양영태(대령연합회 사무총장), 김병관(재향군인회 서울시회장), 강철환(요덕수용소 출신 탈북자. 조선일보 기자), 김성민(탈북자동지회 회장), 이건개(변호사, 서경석(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 신혜식,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평택 평성 상인회장 김기호씨 등의 현지상황 보고회
*체육관 집회가 끝난 뒤에는 동대문 운동장까지 시가행진
* ‘국민저항운동의 사령탑’ 국민행동본부가 좌익무장폭동진압에 앞장선다. 5.18 국민대회를 출발점으로 하여 5월20일(토) 오후2시 평택 미군기지 앞에서 팽성상인 연합회와 자유진영이 손잡고 ‘미군기지移轉지지궐기대회’를 열고, 5월23일 오후3시엔 서울시청광장에서 ‘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 주최 30만 궐기대회가 열린다.
*항의전화걸기: 청와대 730-5800, 국방부 748-6000, 열린당 784-0114, 민노당 761-1333, KBS 보도국 781-1234
국민행동본부
좌익이 군인을 팬다!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6-05-12, 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