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노무현 몽골 발언과 평택 사태에 분노 - 열우당에 대악재.
이들이 한나라당 선거 운동 해 주고 있다. 한나라당 프락치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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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폭동진압 국군격려 국민대회-5월18일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대한민국을 팬다!
-노무현 좌파정권은 敵前(적전)무장해제시킨 군인들을 맨몸 상태로 만들어 김정일의 지령을 받는 좌익몽둥이 부대 앞에 祭物(제물)로 바치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 세력과 손잡고 국가반역의 길을 가려는가. 아들을 군대로 보낸 軍父母와 예비역과 애국시민들이 들고 일어나 국군과 손잡고 赤色 반역 책동을 진압하자!
1. 좌익이 노무현 좌파정권을 믿고 군인을 팬다. 이것은 정권이 비호하는 좌익무장반란이 아닌가.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한 ‘김정일의 전위대’가 비무장한 군인을 패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해도 이 정권은 반란집단 편을 들고 있다. 골수공산주의자의 아내인 한명숙 총리는 ‘시위대도 경찰도 매를 맞아선 안된다’는 한심한 兩非論(양비론)으로 사실상 불법폭력 시위를 옹호하고 총리실은 좌익무장폭도들에게 또 집회허가를 내주도록 경찰에 압력을 넣었다고 한다. 盧 정권은 좌익무장폭도의 지휘부를 성역시하고 말단 행동대원들만 연행하고 있다. 가제는 게 편이듯이 좌파정권은 좌익폭도편이다.
2. 흉기를 휘두르는 무장반란집단 앞으로 비무장 사병들을 내보내 얻어맞고 도망다니게 한 국군 지휘부는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앞다투어 항복할 위인들이다.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고, 建軍(건군) 이래 최악의 치욕을 국군에 안겨다준 윤광웅 국방장관 이하 군지휘부도 좌파가 되었는가. 귀관들은, 장교의 자격도 지휘관의 자격도 국민의 자격도 없으니 물러나라!
3. 좌익무장폭도들을 응원하는 열린당, 민노당, KBS 등 어용방송과 군인이 맞아도 침묵하는 한나라당은 국가의 적, 국군의 적, 공공의 적이 되려는가. 고려 武臣亂이 왜 일어났는지 아는가?
4. 국군이 무너지면 조국도 무너진다. 민족반역자와 공조하는 친북좌익세력은 국군 지휘부를 기회주의 집단으로 만들고 장병들을 좌경화시키거나 有事時(유사시) 敵前무장해제시켜 대한민국 赤化-自滅의 길을 열려고 한다. 좌경화가 반역으로 진행중이다. 더 늦기 전에 軍父母, 애국시민, 예비역들이 먼저 일어나 헌법이 보장하는 저항권을 행사하여 나라를 구하자!
직업군인 출신들은 군복을 입고 집합하여 반역세력 몰아내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式前행사: 뮤지컬 ‘요덕수용소’ 비디오 상영회, 신혜식(독립신문 대표)의 패러디 전시회
*연사: 민병돈( 전 육사교장), 양영태(대령연합회 사무총장), 김병관(재향군인회 서울시회장), 강철환(요덕수용소 출신 탈북자. 조선일보 기자), 김성민(탈북자동지회 회장), 이건개(변호사, 서경석(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 신혜식,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평택 평성 상인회장 김기호씨 등의 현지상황 보고회
*체육관 집회가 끝난 뒤에는 동대문 운동장까지 시가행진
* ‘국민저항운동의 사령탑’ 국민행동본부가 좌익무장폭동진압에 앞장선다. 5.18 국민대회를 출발점으로 하여 5월20일(토) 오후2시 평택 미군기지 앞에서 팽성상인 연합회와 자유진영이 손잡고 ‘미군기지移轉지지궐기대회’를 열고, 5월23일 오후3시엔 서울시청광장에서 ‘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 주최 30만 궐기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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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던 평택의 진짜 주인들, 일어났다
'웬만하면 참겠는데 美軍철수 주장 용납 못해 외부세력 모이는 곳 쫓아가 반대시위 할 생각”
(조선일보)
용산미군기지가 이전할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외부세력에 대해 “나가라”고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런 움직임은 대추리·도두리 지역을 제외한 안정리와 송화리, 객사리 등 팽성읍 전 지역으로 퍼지고 있다.
5월10일 대추리·도두리로 들어가는 입구인 원정삼거리와 본정삼거리, 미군 캠프 험프리스가 있는 안정리 쇼핑몰에는 주민과 상인들이 제작한 대형 플래카드 20여개가 걸렸다.
내용은 ‘팽성주민 자처하는 불순 외부세력 물러나라’ ‘죽창 사용하는 한총련, 민노(당) 떠나라’ ‘북한 주장 동조 재야 단체, 평택 주민 이용 말라’ ‘평택 시민은 외부세력 개입 절대 반대’ ‘국가혼란 일으키는 반미세력 몰아내자’ ‘평택 주민이 원치 않는 민노(당), 한총련, 범대위 모두 가라’ ‘평택시민은 폭력시위 NO’ 등이었다.
플래카드는 팽성상인연합회, 팽성발전추진협의회, 팽성명우회, 한국외국인관광시설협회 평택지부, 팽성초등학교 23회 동문회 등 지역 주민과 상인단체였다. 김기호 팽성상인연합회장은 “팽성 전 지역에 매일 20개 이상씩 주말까지 100여개의 플래카드를 달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상인·주민들은 범대위 등 외부세력의 불법 시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맞대응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날 상인연합회 등은 주말 시위가 예상되는 원정·본정 삼거리와 평택역, 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 등에 집회신고서를 냈다. 반대세력에 앞서 시위 장소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었다.
팽성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행동에 나서기 시작한 것은 외부세력의 폭력시위가 도를 넘은 데다 주변 지역 상권이 거의 ‘아사(餓死)’ 직전에 몰렸기 때문이다. 범대위 등의 불법 폭력시위가 일상화되면서 안정리 등 상권은 대부분 ‘개점휴업’ 상태다. 안정리 등 미군부대 주변에는 500여개의 가게가 몰려있고 약 2만여 명이 살고 있는데 미군들이 외부 출입을 거의 안 하면서 지역 경제가 급속히 위축됐다는 것이다.
이 지역에서 태어났다는 한 주민은 “미군부대가 오기 전 안정리 주변에는 온통 들이고 산이었고 주민이라야 7가구밖에 안 됐던 곳”이라면서 “미군기지가 확장되면 이곳은 국제적 도시로 크게 발전할 것으로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장일현기자 ihja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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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무장폭동을 비호하는 국무총리는 물러나라!
국민행동본부 성명서(5월13일)
좌파정권이 경찰과 국군을 무력화시킴으로써 좌익무장반란을 허용하여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길을 여는 것을 국민저항운동으로써 저지하기 위하여 조직된 국민행동본부는 그동안 수많은 집회, 시위, 광고, 강연을 통해서 정권에 의한 반역이 진행중이라고 경고하여 왔다. 드디어 그 반역이 평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한총련 등 반역집단이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하여 비무장한 국군을 공격하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했다. 이를 무력으로 진압했어야 할 국군은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는 지휘부의 비겁한 지시에 의하여 무저항非폭력으로 대처하여 국군역사상 최악의 치욕을 자초했다.
한 마디로 좌익이 군인을 팼다. 우리 아들들을 팼다. 대한민국을 팼다. 그 좌익무장반란의 현장을 담은 비디오가 인터넷상에 공개되어 모든 국민들이 흥분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좌파정권의 좌익출신 총리가 사실상 좌익무장반란을 비호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한명숙 총리는 '매맞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이 다 같이 없어야 한다'는 이상한 양비론을 폈을 뿐 무장반란부대에 대한 엄정한 진압을 지시하지 않음으로써 반란부대를 사실상 응원했다. 不法폭력시위대는 당연히 매를 맞아야 한다. 합법시위대를 때리는 경찰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따라서 韓총리의 이 기막힌 담화는 불법폭력시위대에 대해서도 경찰과 군대가 때려선 안되고 얻어맞아야 한다는 지시에 다름 아니다.
韓총리는 불법과 준법을 같은 값으로 매겼다. 공권력의 집행자가 이런 反법치적 不法 비호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대한민국에 대한 좌익의 무장폭동이 일어나도 군대가 도망다니고 있는 것이다. 무장반란에 대한 강경진압을 지시해야 할 국무총리가 사실상 엄정진압을 제지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한 것은 그가 무장반역의 비호자이거나 공범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한다.
韓明淑씨의 남편은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불법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발표했으니 가재는 역시 게 편이고 좌파는 역시 좌익 편이 되는 모양이다. 반역을 진압하려는 국군과 경찰의 손발을 묶는 국무총리는 국민들에게 사죄한 뒤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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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총리 발언에 화난 民心 현장중계
“난동 부리는 시위대와 매 맞는 경찰을 봐야 하는 국민은 복장이 터져 죽는답니다”
국무총리 韓明淑씨의 남편은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평택의 불법폭력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5월12일에 발표했다. 한번 좌파이념에 물들었던 이들은 헌법, 질서, 법치, 국가에 대한 존중심이 원천적으로 결여되어 국민국가의 건전한 시민이 될 자격이 의심스럽다는 사실을 재확인한 셈이다. 아래 조선닷컴에 올라 있는 국민들의 반응이 民心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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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흥 (agda100) : 군부대 내에 들어와서 군인 팔을 부러뜨리고 눈을 찌른 것은 적군들이나 하는 짓이다. 그러한 적군들은 무조건 사살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 군인들을 매맞게 방치한 군 지휘관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이등병으로 강등하여 강제전역시켜야 한다.
• 이정숙 (jslee4012): 죽창과 몽둥이는 시위대가 먼저였잖습니까? 그럼 경찰은 그냥 매나 맞고 있으라는 건가요? 폭력은 당연히 공권력으로 다스려야 나라의 질서가 바로잡히지요. 아무리 운동권 출신 총리님이지만 편들 것을 편드세요. 난동부리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을 봐야 하는 국민은 복장이 터져 죽는답니다.
• 이연승 (yrhee44): 역시 가재는 게 편이었는가?
• 조인순 (joins3): 매 맞은 시민이 어디 있었나요. 불쌍한 군인애들만 맞았지. 몇 십억씩 보상 받고도 뭘 또 대화가 필요한지. 개정일에게 퍼주 듯이 얼마나 더 퍼주어야 군인이 안 맞을까요.
• 유재운 (yjwoon55): 양비론으로 본질을 왜곡하지말라. 요즘 대한민국에 일방적으로 매를 맞는 시위대가 어디 있는가? 법의 테두리에서 정당하게 하는 시위가 매를 맞은 적이 있는가? 지금 본질은 좌익이념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엎으려고 폭력으로 공권력에 대항하고 있는 것이다. 저들이 좋은말로 타이르면 반성하는 순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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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와 국가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 결성
-평택과 서울시청 광장에서 대규모 애국 집회 갖기로-
최근 발생한 평택 범대위의 폭력사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의견이 결집된 가운데 우익단체들이 비상국민회의를 소집하고 일어섰다. 우익 진영은 오는 5월20일 오후2시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에서 지역상인들과 합동으로 집회를 가지는 데 이어 서울에서도 오는 23일 오후3시 시청광장에서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총망라하는 대규모 屋外집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이들 단체 대표 100여명은 5월11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긴급회의를 갖고「자유민주주의와 국가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이하 비상국민회의)를 결성하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와 국민행동본부, 자유총연맹, 한미우호협회 등 13개 단체로 준비위를 구성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에서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에 나선 친북반미 단체인 범대위가 지난 5일 군이 대추리 지역에 설치한 철조망을 뚫고 들어가 경계중인 군 장병을 각목과 곤봉, 쇠파이프 등으로 무차별 폭행하고 군 시설물을 훼손한 사건은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공권력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로 보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결의했다.
서정갑 대령연합회 회장 겸 국민행동본부장은 '지구상 어느 나라 국민이 군을 두들겨 패는 나라가 있느냐? 우리는 이번 사태를 무장폭동으로 규정한다. 국군은 무력으로 좌익폭도들을 제압하라'고 군에 대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준비위 단체들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선진화국민회의, 기독교사회책임, 국민행동본부, 자유시민연대, 반핵반김협의회,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자유지식인선언, 선진화NGO네트워크,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한미우호협회.
(Konas. 이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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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長燁 선생의 직격탄
'불세출의 속임수 大家 金大中도 역사를 속일 수는 없다!'
김대중씨는 대한민국의 존엄 있는 대통령으로서 대담하게도 국민들까지 속이면서 막대한 외화를 김정일에게 넘겨주었다. 남한의 많은 평범한 사람들과 해외의 私心 없는 인사들은 그것이 다 김정일의 핵무장을 강화하고 남한 인민에게 더 큰 군사적 위협을 주는데 기여하였다고 인정하고 있다.
김대중씨와 그의 추종자들만은 그것이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지난 25년간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적 모범을 통하여 김정일에게 개혁개방을 같이 할 것을 호소하여 왔다. 그러나 김정일은 계속 단호히 거절하고 수령유일독재의 길을 고수하고 있다. 중국식 개혁개방마저 반대하는 김정일이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기대할 수 있겠는가.
중국이 굴레 벗은 망아지처럼 제멋대로만 하려는 김정일을 계속 붙들고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미국식 자유민주주의가 압록강까지 다가오는 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쓸모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금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초강국으로 발전하였다. 이면에서는 미국의 위협을 그리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의 침습은 13억 多民族 국가의 정치적 통일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이것은 중국식 사회주의 건설을 위태롭게 하는 기본요인으로 될 수 있다고 경계하고 있다.
북한 김정일의 수령유일독재체제는 중국인민들로 하여금 낡은 중국의 고통과 불행을 연상시키는 실례로 되어 오히려 중국의 現체제의 우월성을 믿게 하는 데 도움으로 될 수 있다. 중국과 북한은 체제상 큰 차이가 있지만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점에서 이해관계를 같이하고 있으며, 이것이 양자를 계속 접근시키는 기본요인으로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김대중씨가 몸도 불편한 것 같은데 다시 김정일과 만나기 위하여 북한을 찾아간다 하니, 아마 거기에는 우리 凡人들이 상상할 수 없는 '오묘한' 전략적 이익이 타산되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구태여 이런 문제에 대하여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속임수의 大家들과 직접 맞서 싸우려고 할 필요가 없다. 이들 수단쟁이들은 감언이설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직 민주주의 원칙만을 지키려는 정직한 사람들을 제일 속이기 힘든 대상으로 간주하고 있다.
협잡꾼과의 투쟁에서 우리가 견지해야 할 원칙은 간단하고 명백하며 또 평범한 진리인 것이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생명선인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확고히 고수하고 미국과의 민주주의적 동맹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韓美日 3국의 민주주의적 공조체계를 계속 강화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건국역사가 뚜렷이 실증하여 주고 있는 필승불패의 민주주의적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김대중씨는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 높은 김정일을 이용하여 세계적인 영광을 쟁취하였다는 점에서 '전무후무한 재능'을 지닌 위인이라는 것은 의심할 바 없다.
그러나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불세출의 속임수의 大家도 절대로 역사를 속일 수는 없으며,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지나친 욕심은 능히 바랄 수 있는 것도 바랄 수 없게 만들고 얻었던 것까지 잃어버리게 한다는 역사의 진리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2006. 5. 10. 출처 데일리엔케이)
黃長燁/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 전 북한 노동당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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內戰的 상황으로 달려가는 한국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가 그 기능을 발휘하여 남북한의 반역합작을 평화적으로, 즉 선거로써 진압할 수 있을까. 없다면 이 나라는 內戰으로 갈 것이다.'
한국이 內戰的 상황으로 몰려가고 있다. 남한에선 김정일의 지령을 받는 좌익폭도들이 주한미군 철수를 목적으로 하여 국군을 상대로 일종의 게릴라식 공격을 가하고 있다. 노무현 좌파정권은 경찰과 軍의 이 폭동 진압을 사실상 방해하고 있다. 정권의 눈치를 보는 군 지휘부는 사병들을 무장해제시킨 다음 사실상 맨몸으로 좌익무장폭도들 앞으로 내보내 얻어맞고 도망다니게 만들었다. 부하들을 반역세력한테 제물로 바친 셈이다.
이는 좌파정권이 공권력을 무력화시켜 김정일 추종반역 세력에 대해서 대한민국 전복활동의 자유를 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자아낸다. 노무현 정권이 만든 각종 국가 위원회들은 사법부의 확정판결을 무시하면서까지 공산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미화함으로써 평택폭동을 간접적으로 격려, 지원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러한 때에 맞춘 듯 '과거엔 미국에 기대어 살았지만 앞으로는 독자노선을 추구해야 한다'는 취지의 反美선동을 했고, 그 부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에 대해서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다'는 식의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오는 6월 기차를 타고 再訪北하여 김정일-노무현 회담을 중매할 계획이며, 노 대통령은 몽골을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에 대해서는 많은 양보를 하고 조건 없는 제도적, 물질적 지원을 하려고 한다'고 미리 자신의 협상카드를 폭로해버리는 희한한 짓을 하고 있다.
위의 사례와 사건들을 선으로 연결해보면 이런 그림이 나타난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한국내 친북좌익 세력이 자칭 '민족공조'의 간판하에서 손을 잡았다. 이 남북한 좌파연합 세력은 2007년 大選에서 좌파 정권을 다시 만들어내기 위하여 공조하고 있다.
이 남북 좌파연합 세력은, 反美노선을 뚜렷이 하고 자신들이 國體변경이나 연방제 사변을 일으킬 경우 방해가 되는 경찰, 국군 등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려 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에 대해서 기회주의적 체질을 지닌 한나라당은 속수무책이거나 동조할 가능성이 높다. 좌파들의 반역적 책동에 대해서 다수 국민들이 애국단체를 중심으로 하여 국민저항권을 행사하게 될 경우 한국은 반역적 정권과 애국적 국민들 사이에 내전적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이 대결에서 결판을 내는 것은, 물리력 집단인 경찰과 군대가 누구 편에 서는가이다. 경찰과 국군이 남북한 좌파연합 세력에 의한 대한민국 국체변경 기도를 방관하거나 지원할 경우 대한민국은 좌경화 또는 赤化의 길을 걸을 것이다. 국군이 헌법 제5조에 명시된 국가안보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려고 武力을 동원하면 남북한 좌파 세력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내전적 상황이 벌어지고 그 결과는 속단하기 어렵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이 이 길로 갈 수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이번 5.31 선거에서 노무현 세력이 참패할 것이란 예상이다. 이 참패로 盧 정권이 내부 분열하거나 대통령이 레임덕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 급박한 필요성이 생긴다.
둘째는 김정일 정권이 미국의 간접적이고 전면적인 對北금융제재에 걸려 돈줄이 막히고 정상적인 무역거래도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간 10억 달러로 추정되는 김정일의 범죄수입이 대폭 감소되면 지배층 관리가 어렵게 된다. 이는 김정일 정권을 내부로부터 동요시키게 된다. 김정일로서는 남한을 탈출구로 삼아 물질적 지원을 받아야 생존할 수 있다는 식의 급박한 이유가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내키지 않는 회담이라도 해야 할 입장이다.
셋째 김대중의 再방북은 2007년 大選 가도로 가는 길에서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의 3자 연대를 공식화한다. 내년 大選에서 좌파세력이 이기려면 김대중 지지 호남세력과 좌파 세력의 연합에다가 충청도 세력을 보태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노무현은 김대중의 방북을 지원하고 김대중은 노무현계의 좌파후보를 지원하며 김정일은 김대중의 방북을 허용하고 노무현과 회담할 필요가 있다.
김정일은 訪北한 김대중씨에게 국군포로나 납북자의 송환을 약속하거나 상징적으로 몇 사람을 김대중씨가 데려가도록 하는 식의 선물을 줄 것이다. 이런 정치적 쇼에다가 김정일의 제주도 방문 같은 파격적인 이벤트를 만들어 붙이면 한국의 어용언론은 미친 듯이 선정적인 보도를 하여 한국 상황을 소위 통일세력과 反통일세력으로 분열시키면서 대한민국 수호세력을 고립시키려 들 것이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은 이런 분위기를 조작한 뒤 영토조항과 통일조항을 포함한 국체변경 수준의 헌법개정론을 내어놓고, 6.15 선언을 빙자한 연방제-연합제 실천 단계 진입 선언, 그리고 對北마셜플랜과 같은 대규모 경협계획을 발표할지도 모른다. 한나라당과 건전한 국민들을 혼을 빼려는 일대 선풍이 불어닥칠 것이다.
문제는 한나라당이다. 對北정책과 역사관을 기준으로 한 현재 한국의 정당구도는 '左3당, 중도1당, 우파無'이다. 즉, 열린당, 민노당, 민주당은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이념문제나 對北문제에선 공조하고 있다. 보수정당으로 위장한 한나라당은 한번도 헌법, 자유, 국가 정통성을 위해서 싸워본 적이 없는 기회주의적 중도정당이다. 진짜 우파 정당은 없다.
이런 상황에서 국체변경 시도를 좌절시킬 수 있는 정치투쟁은 애국시민들을 조직화할 수 있는 애국단체에 의해서 주도될 수밖에 없다. 현재의 애국운동단체들 수준으로는 효율적 저항이 쉽지 않을 것이다.
일반 국민들의 反좌파적 대각성 흐름은 하나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권력에 의한 좌경화에 대해 반작용으로 나타난 국민 대각성의 움직임은 기성세대로부터 이제는 20代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국민 대각성이 남북좌파연합세력의 연방제 사변이나 국체변경 시도를 좌절시킬 정도로 대폭발하려면 한나라당의 투쟁정당화, 盧정권내의 애국세력 이탈 같은 사건이 있어야 하고 전국적인 국민저항운동 조직의 출현이 필요하다.
한국 사회가 좌와 우, 애국과 반역, 대한민국 편과 김정일 편으로 갈려 권력투쟁을 시작하면 피를 보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도 있고, 그럴 경우 2007년 대통령 선거가 없게 될지도 모른다. 국군은 정권을 잡기 위한 쿠데타를 할 입장도 아니고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되며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국군은 헌법 5조가 명령하는 대로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 역할을 수행하면 된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의 공조와 반역적 행동이 헌법을 파괴하고 국가정통성을 명백히 훼손하며,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을 붕괴시키려는 것임이 확실하게 드러날 때 국군 지휘부는 고민하게 될 것이다. 그 고민의 결과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다.
6.25 남침으로 죽은 약 300만명의 생명값으로 해서 '빨갱이는 안돼'라는 국민적 각성이 이뤄졌고 대한민국은 우파가 주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그 지도력을 바탕으로 하여 산업화와 민주화가 성공했다. 1980년대부터 대학을 중심으로 하여 잠복해 있던 좌익 이념이 다시 한국사회를 물들여가기 시작할 때 소련과 동구 공산권이 붕괴되었다. 이번엔 세계사가 70년의 실험기 끝에 '공산주의는 인류의 불행을 가져오는 이념이므로 폐기되어야 할 쓰레기이다'는 판정을 내렸다. 1995년부터 약5년간 북한에선 사회주의의 실패로 약300만 명의 동족이 굶어죽었다. 그 동족들은 한민족에 대해서 '김정일은 안돼'라는 유언을 남긴 셈이다.
한국인들은 바로 그 직후에 親김정일 노선의 2代에 걸친 좌파정권을 선거로 뽑았다. 유권자들이, 김대중과 노무현의 對국민 사기극에 넘어간 탓이다. 김대중 후보는 내각제 개헌 약속으로써 김종필 세력을 끌어들여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노무현 후보는 수도이전을 행정수도 건설이라고 속여서 충청도 표를 끌어갔다.
600만 명의 동족이 죽음으로써 '김일성 김정일과 사회주의는 안돼'라는 당부를 했는데도 한국인들이 이런 어이 없는 선택을 했다. 한국인들은 또 몇 백만이 더 죽어야 사이비 좌파의 呪術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피를 흘리지 않고서 한민족이 그 어리석음에 대해서 속죄할 수 있는 길은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이다. 한국의 어린 자유민주주의가 남북한 사기꾼들의 협작으로부터 그 순수성을 스스로 지켜갈 수 있을까.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가 그 기능을 발휘하여 남북한의 반역합작을 평화적으로, 즉 선거로써 진압할 수 있을까. 없다면 이 나라는 內戰으로 갈 것이다.
趙甲濟(조갑제닷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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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사태의 본질은 반미친북세력의 한미동맹 파괴 책동”
李仁濟(국민중심당 국회의원)
지성(知性)이 실종된 사회
얼마 전 모 일간지에 ‘한국은 죽은 지식인의 사회’라는 컬럼이 실린 것을 보았다. 서울대 교수의 글이었는데 평소 나의 생각과 일치하고 있어 읽으면서 마음이 더 우울해졌다.
우리 사회에 지식인은 많다. 그 지식인이 죽은 것도 아니다. 또 우리 사회에 지식은 넘쳐나고 있다. 그러면 무엇이 죽었단 말인가. 정확히 지성(intelligence)이 죽어버린 것이다. 아니 지성이 실종되었다는 말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지식은 객관적 존재이며 몰가치(沒價値)이다. 그러나 지성은 인격적 존재이며 사물에 대한 비판과 판단의 이성(理性)을 의미한다. 우리 사회에 지식은 넘쳐나고 지식인은 많은데 지성이 실종되었다면 어떻게 되는가. 사회는 혼란에 빠지고 나라는 표류(漂流)하게 된다. 이보다 더 절망적인 상황은 없을 것이다.
지성의 역할은 모든 개인, 모든 분야의 몫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은 역시 대학과 종교 그리고 언론이다. 지성이 실종되었다면 바로 대학과 종교 그리고 언론의 역할이 마비되었다는 것을 뜻하게 된다.
평택사태가 심각하기만 하다. 그 본질은 우리 사회에 잠복해 있는 반미친북세력들의 역량이 한미동맹을 깨고 주한미군을 내쫒는데 있다. 그들이 평택의 한 폐교에 진을 치고 역량을 결집시긴지가 반년이 넘는다. 그 동안 정부는 무엇을 하였나. 그 동안 그들이 동원하여 쓴 돈은 또 얼마나 많은가. 그 돈은 어디에서 나왔나.
그 기나긴 기간 동안, 그리고 사태가 폭발한 지금까지 한국의 지성은 침묵하고 있다. 뭐, 그 사태가 농민과 당국의 충돌이라고?
이 사태를 촉발한 지도부가 모두 드러나 있다. 물론 드러나지 않은 배후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간부들은 유유히 빠져나가 지금도 활개를 치고 있다. 그런데 행동대원들만 구속한다고? 또 그 자리에는 현역 국회의원들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들의 정치적 책임을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노 정권은 사회단체에 많은 돈을 지원한다. 이 투쟁에 참여한 단체에는 얼마의 돈을 지원하였는가. 그 돈이 이 폭력 활동에 쓰여 지지 않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국민의 세금으로 죽봉을 만들어 경찰과 군인들을 폭행하고 한미동맹의 틀을 흔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러나 아무도 이를 말하지 않는다.
북한의 핵(核)은 아무리 생각해도 동북아의 평화나 한반도의 통일을 위협하는 암적 존재이다. 암은 더 커지기 전에 제거해야 한다. 그래서 만든 협상테이블이 6자회담이다. 그러나 북한은 회담재개를 거부하며 시간만 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온 미국의 전략이 북한의 인권탄압과 달러위조를 부각시키며 압박을 구사하는 정책이다.
그런데 몽골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아무 조건 없이 많은 양보를 하겠다고 말한다. 심지어 제도적, 물질적 지원을 아무 조건 없이 한다고 선언한다. 양보와 지원을 아무 조건 없이 한다? 뭐 제도적 지원이라고? 나는 나의 눈과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나라의 운명을 쥐고 있는 대통령의 말이라니!
그의 말은 우선 미국을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미국, 너희들이 북한을 압박하지만 우리들은 북한을 무조건 지원할 테니 그리 알아라. 북한의 인권이니, 달러위조 책임이니, 북핵 해결이니 그런 것은 미국 너희들의 관심일지 모르나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니 그리 알아라.
그의 메시지는 더 이어지고 있다. 미국 너희들이 뭐 북한의 체제를 바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어림없는 소리, 우리가 조건 없이 북의 제도를 지원할 테니 그리 알기 바란다. 북의 체제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미국 너희들도 이 점을 알기 바란다.
그가 생각하는 제도의 지원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 북이 쉬지 않고 되풀이하는 ‘민족공조’, ‘우리민족끼리’, ‘한미동맹철폐’, ‘연방제 통일’.... 뭐 이런 것들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음으로 그의 말은 국민을 향한다. 지금까지의 대북정책에서 국민들이 가장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점은 우리가 그토록 지원했지만 무엇 하나 변화된 것이 없지 않느냐는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원칙을 가지고 지원하라는 것이 국민의 요구이다.
그의 말은 이런 국민들에게 찬 물을 끼얹고 있다.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아무 조건 없이 막 지원하겠다는 일종의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국민이 선거를 통해 세운 정권이 이렇게 해도 되는가. 그의 집권기간 동안 남북관계가 본질적으로 호전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북핵은 악화될 대로 악화되었고 나라의 고립은 심화되었다.
그런 정권이 임기가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 이런 막무가내의 도발을 하고 있다. 그의 말이 나오자마자 내년 대통령 선거가 있을지 모르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국민들의 대응을 촉구하는 지성의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표피적이고 일과성의 비판뿐이다. 이러다 저들의 도발이 실행으로 옮겨질 때 나라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왜 우리 사회에서 지성이 실종되었을까. 어떻게 하면 그 지성을 다시 충만하게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제 이 문제에 대하여 용기 있게 해답을 찾아야 한다.
노무현은 한나라당의 프락치?
- 토론방(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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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2, 1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