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폭동진압 국군격려 국민대회-5월18일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모이자!
평택무장폭동을 비호하는 국무총리는 물러나라!
좌파정권이 경찰과 국군을 무력화시킴으로써 좌익무장반란을 허용하여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길을 여는 것을 국민저항운동으로써 저지하기 위하여 조직된 국민행동본부는 그동안 수많은 집회, 시위, 광고, 강연을 통해서 정권에 의한 반역이 진행중이라고 경고하여 왔다. 드디어 그 반역이 평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한총련 등 반역집단이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하여 비무장한 국군을 공격하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했다. 이를 무력으로 진압했어야 할 국군은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는 지휘부의 비겁한 지시에 의하여 무저항非폭력으로 대처하여 국군역사상 최악의 치욕을 자초했다.
한 마디로 좌익이 군인을 팼다. 우리 아들들을 팼다. 대한민국을 팼다. 그 좌익무장반란의 현장을 담은 비디오가 인터넷상에 공개되어 모든 국민들이 흥분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좌파정권의 좌익출신 총리가 사실상 좌익무장반란을 비호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한명숙 총리는 '매맞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이 다 같이 없어야 한다'는 이상한 양비론을 폈을 뿐 무장반란부대에 대한 엄정한 진압을 지시하지 않음으로써 반란부대를 사실상 응원했다. 不法폭력시위대는 당연히 매를 맞아야 한다. 합법시위대를 때리는 경찰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따라서 韓총리의 이 기막힌 담화는 불법폭력시위대에 대해서도 경찰과 군대가 때려선 안되고 얻어맞아야 한다는 지시에 다름 아니다.
韓총리는 불법과 준법을 같은 값으로 매겼다. 공권력의 집행자가 이런 反법치적 不法 비호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대한민국에 대한 좌익의 무장폭동이 일어나도 군대가 도망다니고 있는 것이다. 무장반란에 대한 강경진압을 지시해야 할 국무총리가 사실상 엄정진압을 제지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한 것은 그가 무장반역의 비호자이거나 공범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한다.
韓明淑씨의 남편은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불법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발표했으니 가재는 역시 게 편이고 좌파는 역시 좌익 편이 되는 모양이다. 반역을 진압하려는 국군과 경찰의 손발을 묶는 국무총리는 국민들에게 사죄한 뒤 물러가라!
평택무장폭동을 비호하는 국무총리는 물러나라!
좌파정권이 경찰과 국군을 무력화시킴으로써 좌익무장반란을 허용하여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길을 여는 것을 국민저항운동으로써 저지하기 위하여 조직된 국민행동본부는 그동안 수많은 집회, 시위, 광고, 강연을 통해서 정권에 의한 반역이 진행중이라고 경고하여 왔다. 드디어 그 반역이 평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한총련 등 반역집단이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하여 비무장한 국군을 공격하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했다. 이를 무력으로 진압했어야 할 국군은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는 지휘부의 비겁한 지시에 의하여 무저항非폭력으로 대처하여 국군역사상 최악의 치욕을 자초했다.
한 마디로 좌익이 군인을 팼다. 우리 아들들을 팼다. 대한민국을 팼다. 그 좌익무장반란의 현장을 담은 비디오가 인터넷상에 공개되어 모든 국민들이 흥분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좌파정권의 좌익출신 총리가 사실상 좌익무장반란을 비호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한명숙 총리는 '매맞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이 다 같이 없어야 한다'는 이상한 양비론을 폈을 뿐 무장반란부대에 대한 엄정한 진압을 지시하지 않음으로써 반란부대를 사실상 응원했다. 不法폭력시위대는 당연히 매를 맞아야 한다. 합법시위대를 때리는 경찰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따라서 韓총리의 이 기막힌 담화는 불법폭력시위대에 대해서도 경찰과 군대가 때려선 안되고 얻어맞아야 한다는 지시에 다름 아니다.
韓총리는 불법과 준법을 같은 값으로 매겼다. 공권력의 집행자가 이런 反법치적 不法 비호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대한민국에 대한 좌익의 무장폭동이 일어나도 군대가 도망다니고 있는 것이다. 무장반란에 대한 강경진압을 지시해야 할 국무총리가 사실상 엄정진압을 제지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한 것은 그가 무장반역의 비호자이거나 공범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한다.
韓明淑씨의 남편은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불법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발표했으니 가재는 역시 게 편이고 좌파는 역시 좌익 편이 되는 모양이다. 반역을 진압하려는 국군과 경찰의 손발을 묶는 국무총리는 국민들에게 사죄한 뒤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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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폭동진압 국군격려 국민대회-5월18일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모이자!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대한민국을 팬다!
-노무현 좌파정권은 敵前(적전)무장해제시킨 군인들을 김정일의 지령을 받는 좌익몽둥이 부대에게 맨몸 상태로 내보내 祭物(제물)로 바치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 세력과 손잡고 국가반역의 길을 가려는가. 아들을 군대로 보낸 軍父母와 예비역과 애국시민들이 들고 일어나 국군과 손잡고 赤色 반역 책동을 진압하자!
1. 좌익이 노무현 좌파정권을 믿고 군인을 팬다. 이것은 정권이 비호하는 좌익무장반란이다.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한 ‘김정일의 전위대’가 비무장한 군인을 패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해도 노무현 정권은 반란집단 편을 들고 있다. 골수공산주의자의 아내인 한명숙 총리는 ‘시위대도 경찰도 매를 맞아선 안된다’는 한심한 兩非論(양비론)으로써 사실상 불법폭력 시위를 옹호하고 좌익무장폭도들에게 또 집회허가를 내주도록 경찰에 압력을 넣었다. 가제는 게 편이듯이 좌파정권은 좌익폭도편이다.
2. 무장반란집단에게 부하들을 알몸 상태로 내보내 얻어맞고 도망다니게 한 국군 지휘부는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앞다투어 항복할 위인들이다.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고, 建軍(건군) 이래 최악의 치욕을 국군에 안겨다준 윤광웅 국방장관 이하 군지휘부도 좌파가 되었는가. 장교의 자격도 지휘관의 자격도 국민의 자격도 없으니 군복을 벗어라.
3. 좌익무장폭도들을 응원하는 열린당, 민노당, KBS 등 어용방송과 군인이 맞아도 침묵하는 한나라당은 국가의 적, 국군의 적, 공공의 적이 되려는가. 고려 武臣亂이 왜 일어났는지 아는가?
4. 국군이 무너지면 조국도 무너진다. 민족반역자와 공조하는 좌파정권은 국군 지휘부를 기회주의 집단으로 만들고 장병들을 좌경화시키거나 有事時(유사시) 敵前무장해제시켜 대한민국 赤化-自滅의 길을 열려고 한다. 늦기 전에 軍父母 애국시민 예비역 장교 하사관 출신들이 먼저 일어나 헌법이 보장하는 저항권을 행사하여 나라를 구하자!
직업군인 출신들은 군복을 입고 집합하여 반역세력 몰아내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式前행사: 뮤지컬 ‘요덕수용소’ 비디오 상영회, 신혜식(독립신문 대표)의 패러디 전시회
*연사: 민병돈( 전 육사교장), 양영태(대령연합회 사무총장), 김병관(재향군인회 서울시회장), 강철환(요덕수용소 출신 탈북자. 조선일보 기자), 김성민(탈북자동지회 회장), 이건개(변호사, 서경석(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 신혜식,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평택 평성 상인회장 김기호씨 등의 현지상황 보고회, 체육관 집회가 끝난 뒤에는 동대문 운동장까지 시가행진이 있다.
* ‘국민저항운동의 사령탑’ 국민행동본부가 좌익무장폭동진압에 앞장선다. 5.18 국민대회를 출발점으로 하여 5월20일(토) 오후2시 평택 팽성상인 연합회와 자유진영이 손잡고 미군기지 이전 지지 궐기대회를 열고, 5월23일 오후3시엔 서울시청광장에서 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 주최 30만 궐기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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