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이 군인을 팬다! 대한민국을 팬다!

좌익폭동진압 국군격려 국민대회-5월18일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모이자!
좌익폭동진압 국군격려 국민대회-5월18일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모이자!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대한민국을 팬다!

 -노무현 좌파정권은 敵前(적전)무장해제시킨 군인들을 맨몸 상태로 만들어 김정일의 지령을 받는 좌익몽둥이 부대 앞에 祭物(제물)로 바치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 세력과 손잡고 국가반역의 길을 가려는가. 아들을 군대로 보낸 軍父母와 예비역과 애국시민들이 들고 일어나 국군과 손잡고 赤色 반역 책동을 진압하자!
 
 
 1. 좌익이 노무현 좌파정권을 믿고 군인을 팬다. 이것은 정권이 비호하는 좌익무장반란이 아닌가?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한 ‘김정일의 전위대’가 비무장한 군인을 패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해도 이 정권은 반란집단 편을 들고 있다. 골수공산주의자의 아내인 한명숙 총리는 ‘시위대도 경찰도 매를 맞아선 안된다’는 한심한 兩非論(양비론)으로 사실상 불법폭력 시위를 옹호하고 총리실은 좌익무장폭도들에게 또 집회허가를 내주도록 경찰에 압력을 넣었다고 한다. 수사기관은 좌익무장폭동의 지휘부에 대해서는 손도 대지 못한다. 가제는 게 편이듯이 좌파정권은 좌익폭도편이다.
 2. 흉기를 휘두르는 무장반란집단 앞으로 비무장 사병들을 내보내 얻어맞고 도망다니게 한 국군 지휘부는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앞다투어 항복할 위인들이다.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고, 建軍(건군) 이래 최악의 치욕을 국군에 안겨다준 윤광웅 국방장관 이하 군지휘부도 좌파가 되었는가. 귀관들은, 장교의 자격도 지휘관의 자격도 국민의 자격도 없으니 물러나라!
 3. 좌익무장폭도들을 응원하는 열린당, 민노당, KBS 등 어용방송과 군인이 맞아도 침묵하는 한나라당은 국가의 적, 국군의 적, 공공의 적이 되려는가. 고려 武臣亂이 왜 일어났는지 아는가?
 4. 국군이 무너지면 조국도 무너진다. 민족반역자와 공조하는 친북좌익 세력은 국군 지휘부를 기회주의 집단으로 만들고 장병들을 좌경화시키거나 有事時(유사시) 敵前무장해제시켜 대한민국 赤化-自滅의 길을 열려고 한다. 국가와 국군에 대한 반역은 이미 시작되었다. 더 늦기 전에 軍父母, 애국시민, 예비역들이 먼저 일어나 헌법이 보장하는 저항권을 행사하여 나라를 구하자! 국군은 헌법이 부여한 국가안보의 신성한 의무를 다하라!
  직업군인 출신들은 군복을 입고 집합하여 반역세력 몰아내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式前행사: 뮤지컬 ‘요덕수용소’ 비디오 상영회, 신혜식(독립신문 대표)의 패러디 전시회
 *연사: 민병돈( 전 육사교장), 양영태(대령연합회 사무총장), 김병관(재향군인회 서울시회장), 강철환(요덕수용소 출신 탈북자. 조선일보 기자), 김성민(탈북자동지회 회장), 이건개(변호사, 서경석(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 신혜식,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평택 평성 상인회장 김기호씨 등의 현지상황 보고회
*체육관 집회가 끝난 뒤에는 동대문 운동장까지 시가행진
 * ‘국민저항운동의 사령탑’ 국민행동본부가 좌익무장폭동진압에 앞장선다. 5.18 국민대회를 출발점으로 하여 5월20일(토) 오후2시 평택 미군기지 앞에서 팽성상인 연합회와 자유진영이 손잡고 ‘미군기지移轉지지궐기대회’를 열고, 5월23일 오후3시엔 서울시청광장에서 ‘공권력 수호 비상국민회의’ 주최 30만 궐기대회가 열린다.
*항의전화걸기: 청와대 730-5800, 국방부 748-6000, 열린당 784-0114, 민노당 761-1333, KBS 보도국 78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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