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희망과 절망: 눈에 보이는 실제의 세계에서 한국은 희망 차다. 경제, 군사, 과학, 기술, 스포츠의 세계이다. 눈에 안보이는 관념의 세계에서 한국은 절망적이다. 정치, 학계, 언론계, 검찰, 사회단체의 행태를 보라. 실용과 관념의 대결에서 누가 이길 것인가?
한국의 두 흐름: 정권에 의한 좌경화와 국민들에 의한 大각성이 경주를 하고 있다. 2007년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어느 쪽이 먼저 승리의 테이프를 끊을 것인가?
한국의 세 갈래 길: 국민들의 대각성이 성공하면 자유통일의 관문을 통과하여 일류국가 건설로 매진한다. 국민들이 무사안일과 이기주의에 함몰되면 분단고착으로 3류국가群으로 후퇴한다. 국민들이 좌익의 거짓선동에 넘어가면 赤化된다.
좌경화와 大각성의 競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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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5, 2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