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들이 김대중 조공사절 규탄집회.
자유진영, 김대중 전 대통령 집 향해 일성(一聲)
[2006-05-17 13:42:50]
´나라사랑노인회´(대표 임종환)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회원 150여명은 17일(수) 오전 11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집 앞에서,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일찍부터 몰려든 이들 자유진영 시민단체 회원들로 김 전 대통령의 집 앞 골목은 가득 메워졌고, 경찰은 이들이 가져온 핸드마이크를 압수하는 등 예민하게 반응했다.
경찰 측은 “기자회견이 불법이라는 의견을 김 전 대통령의 경호실로부터 들었다”며 “회견을 자제해 달라”는 요구까지 했다.
그러나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평택에서 좌익시위대의 불법 폭력도 방치하던 경찰이 애국세력의 합법적인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을 막고, 기자회견 물품까지 압수하는 등 과잉대응 하고 있다”고 항의했다.
결국 “김대중은 물러가라”는 구호가 터져 나왔고, 일부 참석자들은 “김대중이 아니라 사기대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라사랑노인회´ 임종환 대표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김대중은 6월 방북의 성격이 노무현의 ‘특사’로써가 아니라 ‘개인자격’의 방북임을 강조하고 있다'며 '얼핏 듣기에는 김대중과 노무현 사이에 방북자격을 놓고 실랑이가 있는 듯해도, 내용은 대북저자세 ‘조공사절’이요 ‘정상회담구걸’ 특사임이 명백하다'고 말했다.
임종환 회장은 “김대중에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만시지탄은 있지만 김정일의 사주를 받은 6.15 연방제적화통일 음모의 진상을 고백하고 방북포기를 선언 하라”고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김 전 대통령의 집을 향해 “이완용보다 더 나쁜 매국노가 김대중” “사기대중은 이번에 북에 가면 제발 돌아오지 말라”고 외치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 전 대통령 측에 성명서 전달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다음은 이날 성명 전문
<성명서> 정상회담 구걸, 조공사절 김대중은 방북을 즉각 포기하라.
김대중은 6월 방북의 성격이 노무현의 ‘특사질’ 이 아니라 ‘개인자격’의 방북임을 강조하고 있다. 얼핏 듣기에는 김대중과 노무현 사이에 방북자격을 놓고 실랑이가 있는 듯해도 내용은 대북저자세 ‘조공사절’이요 ‘정상회담구걸’ 특사임이 명백하다. 김대중이 굳이 개인자격을 강조하는 까닭은 그 추진과정 뿐만 아니라 형식은 물론 내용과 사후 조치에서도 “6.15선언” 자체가 뇌물을 주고 산 범죄의 산물이자 망국적인 사문서임이 명백하게 들어난 이상 김대중의 방북을 대통령특사와 같은 공적인 방북이라고 내세울 근거와 면목이 없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 김대중 전 대통령 측에 성명서를 전달하는 나라사랑노인회 임종환 대표(오른쪽 두번째)
1.김대중 집권 5년은 ‘퍼주기’5년 이었다. 미전향장기수 63 사람 퍼주기, 1001 마리 소떼 퍼주기, 수십조 원 돈 퍼주기도 부족해서 나라마저 퍼주려고 연방제적화통일 음모에 정상회담 구걸까지 나섰는가?
2. 김대중의 방북이 개인자격이라 한다면 노무현정권이 ‘예비접촉’까지 갖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김대중이 노무현의 대북특사라는 사실을 구태여 숨겨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3. 개인자격 방북 이라면 자비를 들여 버스로 가든 서해바다를 헤엄쳐가든 알배 아니로되 국민 혈세를 7000억 원이나 들어부은 경의선 기차를 제 물건처럼 ‘私用’케 할 수는 없다.
4. 김대중에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만시지탄은 있지만 김정일의 사주를 받은 6.15 연방제적화통일 음모의 진상을 고백하고 방북포기를 선언하라.
5. 오늘 김대중 아방궁을 찾은 우리들이나 아방궁에 들어 앉아 호의호식 하는 김대중이나 ‘내일’을 알 수없는 ‘노인’들이다. 남은여생이나마 후손들과 국민 앞에 부끄럼 없이 살다가 가자.
6. 김대중이 방북을 포기하는 것이 도리겠지만 구태여 갈 테면 가라, 그러나 돌아 올 생각은 말아야 한다. 김대중이 가려는 반역의 길은 하늘도 그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을 것이다.
7. 설사 김대중의 방북이 성사된다 할지라도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6.25남침전범수괴 김일성시신 참배만은 용납할 수 없다. 그런 반역행각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8. 김대중이 방북 간 김정일과 어떤 타협과 합의를 보아도 이는 김대중 주장대로 개인자격방북의 사적인 산물이므로 어떤 효력도 인정할 수 없는 휴지 쪽에 불과함을 미리 천명하는 바이다.
9. 노무현 정권은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을 남북관계 媒婆로 삼으려 말고 선거판 납북공조 노리개로 삼지 말라. 김정일의 핵전쟁 위협과 노골적인 선거간섭을 자초하지 말라.
10. 끝으로 김대중 방북열차에 싣고 가게 될 ‘조공 물품’의 품목과 내역을 소상히 밝히지 않는다면 김대중의 방북 열차는 단 한 치도 북으로 굴러 가게 해 줄 수 없음을 경고해 두는 바이다.
2006.5.17
나라사랑노인회
나사연과 노인회 여러분들 수고했습니다. 기자회견 핸드마이크를 경찰이 빼았다니 너무하네요 평택 폭력집회는 방치하는 경찰이 자유애국집회는 방해하고 나라가 정말 엉망입니다.
(2006-05-17 15:34:20)
자유진영, 김대중 전 대통령 집 향해 일성(一聲)
[2006-05-17 13:42:50]
´나라사랑노인회´(대표 임종환)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회원 150여명은 17일(수) 오전 11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집 앞에서,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일찍부터 몰려든 이들 자유진영 시민단체 회원들로 김 전 대통령의 집 앞 골목은 가득 메워졌고, 경찰은 이들이 가져온 핸드마이크를 압수하는 등 예민하게 반응했다.
경찰 측은 “기자회견이 불법이라는 의견을 김 전 대통령의 경호실로부터 들었다”며 “회견을 자제해 달라”는 요구까지 했다.
그러나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평택에서 좌익시위대의 불법 폭력도 방치하던 경찰이 애국세력의 합법적인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을 막고, 기자회견 물품까지 압수하는 등 과잉대응 하고 있다”고 항의했다.
결국 “김대중은 물러가라”는 구호가 터져 나왔고, 일부 참석자들은 “김대중이 아니라 사기대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라사랑노인회´ 임종환 대표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김대중은 6월 방북의 성격이 노무현의 ‘특사’로써가 아니라 ‘개인자격’의 방북임을 강조하고 있다'며 '얼핏 듣기에는 김대중과 노무현 사이에 방북자격을 놓고 실랑이가 있는 듯해도, 내용은 대북저자세 ‘조공사절’이요 ‘정상회담구걸’ 특사임이 명백하다'고 말했다.
임종환 회장은 “김대중에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만시지탄은 있지만 김정일의 사주를 받은 6.15 연방제적화통일 음모의 진상을 고백하고 방북포기를 선언 하라”고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김 전 대통령의 집을 향해 “이완용보다 더 나쁜 매국노가 김대중” “사기대중은 이번에 북에 가면 제발 돌아오지 말라”고 외치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 전 대통령 측에 성명서 전달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다음은 이날 성명 전문
<성명서> 정상회담 구걸, 조공사절 김대중은 방북을 즉각 포기하라.
김대중은 6월 방북의 성격이 노무현의 ‘특사질’ 이 아니라 ‘개인자격’의 방북임을 강조하고 있다. 얼핏 듣기에는 김대중과 노무현 사이에 방북자격을 놓고 실랑이가 있는 듯해도 내용은 대북저자세 ‘조공사절’이요 ‘정상회담구걸’ 특사임이 명백하다. 김대중이 굳이 개인자격을 강조하는 까닭은 그 추진과정 뿐만 아니라 형식은 물론 내용과 사후 조치에서도 “6.15선언” 자체가 뇌물을 주고 산 범죄의 산물이자 망국적인 사문서임이 명백하게 들어난 이상 김대중의 방북을 대통령특사와 같은 공적인 방북이라고 내세울 근거와 면목이 없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 김대중 전 대통령 측에 성명서를 전달하는 나라사랑노인회 임종환 대표(오른쪽 두번째)
1.김대중 집권 5년은 ‘퍼주기’5년 이었다. 미전향장기수 63 사람 퍼주기, 1001 마리 소떼 퍼주기, 수십조 원 돈 퍼주기도 부족해서 나라마저 퍼주려고 연방제적화통일 음모에 정상회담 구걸까지 나섰는가?
2. 김대중의 방북이 개인자격이라 한다면 노무현정권이 ‘예비접촉’까지 갖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김대중이 노무현의 대북특사라는 사실을 구태여 숨겨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3. 개인자격 방북 이라면 자비를 들여 버스로 가든 서해바다를 헤엄쳐가든 알배 아니로되 국민 혈세를 7000억 원이나 들어부은 경의선 기차를 제 물건처럼 ‘私用’케 할 수는 없다.
4. 김대중에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만시지탄은 있지만 김정일의 사주를 받은 6.15 연방제적화통일 음모의 진상을 고백하고 방북포기를 선언하라.
5. 오늘 김대중 아방궁을 찾은 우리들이나 아방궁에 들어 앉아 호의호식 하는 김대중이나 ‘내일’을 알 수없는 ‘노인’들이다. 남은여생이나마 후손들과 국민 앞에 부끄럼 없이 살다가 가자.
6. 김대중이 방북을 포기하는 것이 도리겠지만 구태여 갈 테면 가라, 그러나 돌아 올 생각은 말아야 한다. 김대중이 가려는 반역의 길은 하늘도 그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을 것이다.
7. 설사 김대중의 방북이 성사된다 할지라도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6.25남침전범수괴 김일성시신 참배만은 용납할 수 없다. 그런 반역행각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8. 김대중이 방북 간 김정일과 어떤 타협과 합의를 보아도 이는 김대중 주장대로 개인자격방북의 사적인 산물이므로 어떤 효력도 인정할 수 없는 휴지 쪽에 불과함을 미리 천명하는 바이다.
9. 노무현 정권은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을 남북관계 媒婆로 삼으려 말고 선거판 납북공조 노리개로 삼지 말라. 김정일의 핵전쟁 위협과 노골적인 선거간섭을 자초하지 말라.
10. 끝으로 김대중 방북열차에 싣고 가게 될 ‘조공 물품’의 품목과 내역을 소상히 밝히지 않는다면 김대중의 방북 열차는 단 한 치도 북으로 굴러 가게 해 줄 수 없음을 경고해 두는 바이다.
2006.5.17
나라사랑노인회
나사연과 노인회 여러분들 수고했습니다. 기자회견 핸드마이크를 경찰이 빼았다니 너무하네요 평택 폭력집회는 방치하는 경찰이 자유애국집회는 방해하고 나라가 정말 엉망입니다.
(2006-05-17 15: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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