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의 面上을 그리다니!

우리 민족이 존재하는 한 감사를 바쳐야 할 근대화 旗手, 非命에 간 부부의 딸에 대해서 이런 숫법의 테러를 하다니!
한국인들에게 衣食住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고도 공산주의자와 측근에 의해서 夫婦가 다 非命에 갔다. 우리 민족이 존재하는 한 감사를 바쳐야 할 근대화 旗手의 딸에 대해서 남자가 면도칼로 얼굴을 찔렀다. 노무현 정권이 그동안 전형적인 좌익선동 숫법으로써 국민들의 증오심을 부추기고 國論을 분열시켜 이 나라에 적대감과 원한과 갈등이 넘쳐나도록 해온 것과 이 사건이 과연 아무 관련이 없을까? 테러에도 넘지못할 線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이런 비열한 숫법의 테러를 한단 말인가. 민족적 수치이다. 대한민국에 대한 盧정권의 비열하고 천박한 한풀이와 김정일 정권에 대한 盧정권의 더럽고 비굴한 모습이 이런 추한 모습의 테러와 무관할까? 심층취재와 정직한 수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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