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이 군인을 패니, 괴한이 야당을 찌른다!

평택무장폭동에 침묵하던 한나라당은 이래도 싸우지 않을 것인가?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몽둥이로 팬다. 2단 옆차기로 팬다. 軍수뇌부는 사병들에게 얻어맞으라고 시킨다. 장군은 그렇게 다친 부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국민들은, 특히 아들을 군대로 보낸 軍父母들은 평택에서 김정일 지령대로 움직이는 좌익무장폭도들이 군인들을 패고 군인들은 그 폭도들에게 쫓겨서 도망다니고 있는 작금의 사태를 보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자칭 자유민주체제 수호정당이라는 거룩한 한나라당은 이 국가變故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다.

그러다가 괴한이 박근혜 대표를 칼로 찔렀다. 좌익과 폭력에 굴종해온 한나라당은 그 굴종이 자신들을 지켜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평택무장폭동에 대해서 국회를 통해 문제를 따지지도 않았고, 애국단체들이 연대하여 대규모 집회를 열어도 한나라당은 얼굴도 내지 않았다.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그래도 화가 나지 않던 한나라당의 그 연약한 여성대표를 괴한이 칼로 찔렀다.
좌익이 군인을 팬다, 좌익이 내 아들을 팬다. 좌익이 대한민국을 팬다! 괴한이 야당을 칼로 찌른다. 이래도 한나라당은 싸우지 않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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