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혜경, “박근혜, 성형도 함께 모양'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노혜경(盧惠京) 대표가 박근혜 대표가 피습당한 사건을 두고 “처음에 17바늘 꿰맸다더니 60바늘 꿰맸다는 것을 보면 성형도 함께 한 모양입니다. 아마 흉터 없이 나을 거예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21일 낮 12시 45분, 노 씨는 노사모 홈페이지 블로그에 ‘우리당보다 훨씬 정치적으로 유능하고 교활한 언론’이란 제목의 글을 썼다. “‘하마터면 경동맥을 자를 뻔했다니 정말 큰일날 뻔했다’고 다들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라고 쓴 노 씨는 “성형수술 실력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우리나라이고, 처음에 17 바늘 꿰맸다더니 60바늘 꿰맸다는 것을 보면 성형도 함께 한 모양입니다. 아마 흉터 없이 나을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노씨는 또 “상식적인 사고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사건이 정치적 음모로 발생한 것은 아니란 점에 동의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젯밤에만도 수많은 눈팅들이 노사모 홈페이지를 방문했고, 일부는 정처 없는 불만과 비난을 남겼다. 이미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고 스스로 정치집단화 한 언론의 살아남기 전략이 가동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의 하는 양을 보면, 우리나라는 아마 언론 때문에 망할 모양이라는 개탄이 나온다”라고도 썼다.
노씨는 “‘박근혜 60바늘 꿰맸다’라고 보도하면서 ‘성형수술도 했다’라고 보도하지 않았다”라며 ‘“문법을 비트는 건 정치적으로 사악한 그룹들이 전형적으로 사용하는 수단”이라고 했다. “언어학의 대가 노엄 촘스키는 그런 언어기동들이 문법적으로 매우 잘못된 것임을 밝혀줬다”라는 인용도 곁들였다.
이에 앞서 노 씨는 이 날 오전 1시 45분, 노사모 홈피에 ‘박근혜 대표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나쁜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쓰기도 했다. 또 오후 1시 15분경엔 “칼부림을 한 지씨와 술이 취해 있던 박씨는 공모자가 아니라 서로 모르는 사람이라는데요. 범죄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범인이 되어버린다면 그 모든 한나라당 경호원들은 어쩌지요?”라는 글도 썼다.
송혜진기자 enavel@chosun.com
입력 : 2006.05.21 16:15 41' / 수정 : 2006.05.21 17: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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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성 (snadboy) 1 0
미친년 아니가???? 어떻게 주둥이를 저렇게 씨부릴수 있겠어.. 저게 제정신인지 궁금하네... 혹시 난동 부린 미친놈과 부부 사이 아냐??? (05/21/2006 17:36:20)
• 장석돈 (aredeia) 1 0
뭐 이런 개 같은 녀 ㄴ 이있어 (05/21/2006 17:36:16)
• 정우관 (wookwan) 0 0
두부판 업어놓은것 가튼 할머니께서 인상은 후덕해 보이는데 사악한 말을 경우도 없시 내밷는걸 보니 열우당도 사람없다 (05/21/2006 17:36:15)
• 배현주 (sisco21) 1 0
어떻게 뚤린 입이라고 생긴대로 말하냐!?? 뚱물에 뛰겨 죽여도 시원찮을 년... (05/21/2006 17:36:00)
• 김상범 (sbkimhan) 1 0
저 아줌마, 교묘한 안티 열린우리당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나라당 별로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노혜경씨 발언 보고, 5/31 선거에서 열린우리당원들은 단 한명도 찍지 않기로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05/21/2006 17:35:57)
• 임승수 (madam) 5 0
관리자가 삭제하는 글이 많은 것을 보니 노혜경이 겁나게 욕을 먹는 모양이구만...하기사 내 입에서두 저절로 육두문자가 나오는걸 보니... 저노무 노씨들 싸그리 중국으로 보내 못된 심뽀나 성형받게하면 어떨까???? (05/21/2006 17:35:07)
• 손필찬 (balkarakson) 5 0
이 쌍판을 누가 좀 치워주라.죽일녀 ㄴ (05/21/2006 17:34:30)
• 박종구 (ink3131) 4 0
노가라구, ~~~ 노무현대텅령, 노태우물텅령~~~훌륭한 노가지. (05/21/2006 17:34:02)
• 이수헌 (shlixx) 4 0
하여간 밥맛없는 사람들이다. 남의 불행에는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 것도 예의인데 싸가지 없기는... (05/21/2006 17:33:25)
• 김영섭 (ysupk) 8 0
노무현! 악아리 다물고 있지말고 좋으면좋타 싫으면싫다 너의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봐! 나는네가 죽었으면 하는생각인데 나마냥 솔직이 말해라. (05/21/2006 17:33:21)
• 김진수 (jsk305) 11 0
노사모, 이 인간들은 어쩌면 하나같이 천박하고 저열하며 배아파하고 저주하는 더러운 종자들인가. 인간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하는 것이 있어.추한 것들. 처절하게 몰락하는 꼴을 봅시다. (05/21/2006 17:32:31)
• 김현세 (hyunse6) 2 0
경찰총장이 언제이든가.. 전경들이 버스 안에서 밥을 먹는것을 처음 봤다나.. 이사람 완전히 눈감고 생활 하는맹인이야.. !! 능청스럽고 아부형이지.. 청와대 에 누가끼칠까 머리굴리느라 바쁘겠다. (05/21/2006 17:32:27)
• 박태환 (besthammer) 0 10
박근혜님 나으면 위로차 외국으로 여행 좀 보내드리는 거 어떨까요? 한 20년 정도..좀 쉬시라고. 차떼기 정당의 대표로 계속 악역을 맡으며 칼부림을 당하는 것 보다 그게 더 근혜님을 의해 낮지 않을까요? (05/21/2006 17:32:21)
• 박종학 (zespri2002) 6 0
생각하는 수준이 어쩜 그리 똑 같은가? 정치하는 수준이랑...ㅉㅉㅉ 귀신은 뭐하나 몰라... (05/21/2006 17:32:17)
• 나미애 (apsl5000) 11 0
떵물에 튀겨 호박 거름으로 그 호박을 38층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뜨려 너어년의 상판떼기와 견적 내보고 싶다. (05/21/2006 17:31:54)
• 신성동 (sdwsy4) 10 0
이 여자는 생긴것이 헐건것이 실성한 여자같다 아무리 생각이 달라도 저렇게 말하나 전과8범자리가 활보하는건 저런사람때문이 아닐까 (05/21/2006 17:31:50)
• 박성현 (atlantician) 0 12
야~ 조선 신났다 신났어~ 박그네 븅신됐다간 아주 호외돌리겠구나.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 조선아 언제 철들래? (05/21/2006 17:31:18)
• 김진선 (jinseon777) 7 1
당의 대표를 떠나서 사람이 피습되었으면 걱정을 하여야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가 아닌감? 반성하시라..... (05/21/2006 17:31:15)
• 곽의영 (bluemtkwak) 7 0
이c8뇬 너의 그통통항 쌍통에 회칼로 좍좍그어 6000바늘 꿰메줄께 같은여자로서 그런악담한 너년은 꼭6000바늘꿰매줄께 그리고 청산가리를 온몸에 퍼부어줄께기다려라 (05/21/2006 17:31:09)
• 황규완 (ch8877) 5 0
지금쯤 노사모들은 분노하고 안타까워하고 잇을것이다.. 급소가 빗나간것을 (05/21/2006 17:30:57)
노사모 대표의 악담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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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1, 17:42











